기획재정부는 19일 세계관세기구(WCO)의 국제협약을 반영해 관세·통계 통합품목 분류표(HSK)를 개정·공고한다고 밝혔다.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농축수산물에 대한 분류체계가 현행 교역량 중심에서 유사한 생물종에 따른 분류체계로 바뀌었다.
가령 기존엔 교역량이 많은 닭과 칠면조만 품목코드를 부여하고 나머지는 기타로 분류했다면 개정안
환경부와 내셔널지오그래픽 한국판은 ‘제5회 대한민국 10만 가지 보물이야기 사진공모전’에서 심민택 씨의 ‘한반도 지형의 삘기꽃’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한반도를 표현한 심씨의 이번 작품은 우리 생물자원 가치의 중요성을 독창적으로 드러낸 작가의 시각이 이번 공모전의 주제와 잘 부합하고 구도와 순간포착이 뛰어나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삘기꽃은
정부가 국가생물다양성전략을 5년마다 수립한다.
환경부는 생물다양성을 체계적으로 보전ㆍ관리하기 위한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안’이 3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고 밝혔다.
법률안에는 정부가 국가생물다양성전략을 5년마다 수립, 각 부처가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소관 사항별로 분산 관리하는 생물다양성 관련 정보를 총괄 관리
국내 난온대성 멸종위기 식물의 45%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엄홍우)은 2008~2009년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자연자원을 조사한 결과 멸종위기식물 9종의 서식처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환경부가 국가생물자원보전을 위해 지정한 멸종위기식물은 64종으로 이 중 남해안 도서지역에서 살아가는 난온대성 식물은 2
화장품 원료 전문개발사인 바이오스펙트럼은 제주대학교 의대 강희경 교수 연구팀과의 3년여 동안의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운 탈모억제 소재인 노랑하늘타리추출물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노랑하늘타리는 구릉지나 숲 가장자리에 자생하는 덩굴성 다년초로서 한국의 남단인 전라남도나 제주도에 서식하고 있으며 옛부터 노랑하늘타리의 열매와 뿌리는 타박상, 어
국토해양부는 4대강에 국민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생태관광명소 50개소,200km 구간에 대한 생태지도를 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4대강 생태지도는 2~3시간의 도보여행이 가능하도록 4㎞ 단위로 만들어지며, 지도에는 하천 생태계에 관한 기본정보 외에 생태관광을 위한 추천코스와 소요시간이나 다양한 볼거리를 제시하게 된다.
4대강 생태지도의
국토해양부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국가핵심연구기관으로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건립을 위한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을 고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충남 서천군 장항읍 일원에 조성돼 2013년에 개관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 1279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며 대지면적 33만㎡에 건축연면적 3만7000㎡로 지어진다.
이 자원관은 해양생물자원에
◆기획재정부
-제17차 위기관리대책회의 개최
-2009. 6월말 재정집행 현황
-2009년 6월 고용동향
-2009년 6월 고용동향 분석
◆국토해양부
-섬 지역 피서객 수송을 위한 여객선 증회
-한·러 간 해사안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다
-차량기반 멀티센서 측량시스템 도입, 지리정보 품질 고도화
-서해 해양생물종 풍부하다
-수도권
지난해 실시한 서해남부해역(진도~곰소만 입구) 해양생태계 기본조사결과, 총 1447종의 해양생물종이 출현한 것으로 나타나, 생물 다양성이 풍부하고 저서생태계도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서해남부해역은 영광주변해역, 연안도서갯벌해역, 흑산도 니질대해역 등 3개의 소규모 생태계로 대별되는 양상을 보였다.또한, 서해북부나 중부
마크로젠은 말레이시아 국영연구기관인 MPOB(Malaysian Palm Oil Board)와 오일팜에 대한 전체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 프로젝트 수행 계약을 2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마크로젠은 오일팜의 전체 유전자 염기서열 정보를 분석(WGS, Whole Genome Sequencing)해 제공하고, MPOB는 확보한 유전체 정보를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안터저수지가 금개구리 서식처 보전 및 자연생태학습을 위한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한다.
1일 대한주택공사는 생태계보전협력금을 활용해 광명시와 공동으로 생태환경복원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달 31일 착공해 올 12월에 완공할 계획이다.
약 2만㎡의 부지에 사업비 17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습지 및 계류를 조성해
현대건설은 지난 3일 실시된 성남 판교지구 3공구 턴키 설계심의에서 입찰 건설사 중 1위를 차지해 수주가 사실상 확정돼 오는 8월 1033세대의 아파트와 248세대의 연립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성남 판교지구 3공구 사업에 한신공영, 반도건설과 컨소시엄을 이뤄 참여 중이며, A13-1, A14-1블록에 9층~15층 총 21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