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이하 코미르)은 강릉 지역의 심각한 가뭄 피해 극복을 위해 2리터 생수 1만 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코미르는 관계자는 “가뭄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강릉 시민들에게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미르는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생활건강은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는 강원도 강릉시에 먹는 샘물 ‘ViO휘오TM 울림워터’ 30만 병(450mL)을 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12일 강릉시에 울림워터 1차 지원분(13만1520병)을 전달했다. 22일 2차 지원분(16만8480병)을 추가 기부할 예정이다.
앞서 LG생활건강의 음료 자회사인 해태htb는 지난달 24일 강
신한은행은 이번 강릉지역 가뭄 피해로 인해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개인 고객을 위한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은 2026년 1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재해피해 확인서’ 또는 객관적인 증빙서류를 통해 피해사실이 확인된 기업 및 개인을 대상으로 한다. ‘재해피해 확인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자연 재해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강원 강릉 지역의 극심한 가뭄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2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가뭄으로 인해 생활용수 부족과 농작물 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2ℓ 생수 4만병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HUG는 매
극심한 가뭄으로 제한급수를 겪고 있는 강릉 시민들을 돕기 위해 부산시가 긴급하게 손을 내밀었다. 단순한 '이웃 도시 지원'을 넘어, 재난 극복에 지방정부가 어떻게 협력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다.
부산시는 4일 강릉시에 재해구호기금 1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돼 주민들의 생활안정에 쓰
“선한 영향력 좋아요” vs “앵벌이 수단으로 사용”
9년 만에 너무나 달라진 같은 공약, 다른 풍경을 마주했습니다. 개그맨 김대범이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좋아요 100개만 넘으면 경비실 전자레인지를 교체해드립니다”라는 공약글을 올렸는데요. 경비원이 환하게 웃으며 손글씨 메시지를 든 사진도 함께였죠. 게시물이 올라
부산 부산진구가 극심한 가뭄으로 생활용수와 식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강릉시를 돕기 위해 긴급 생수를 지원한다.
부산진구 직원들은 강릉시민들의 고충을 접한 뒤 십시일반 복지기금을 모아 200만 원 상당의 생수를 마련했다. 이번 생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도지회를 통해 현지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진구와 강릉시는 공식적인 자매·우호 도시 관계는 아니지
기상청은 9일 극심한 가뭄으로 생활용수와 식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 시민을 돕기 위해 생수 2만 병을 강릉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생수 기부는 민·관 합동 이웃사랑 나눔 실천 운동으로 ㈜농심이 참여했다. 기상청과 농심은 2017년부터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을 매년 함께하고 있다. 농심은 기상청이 있는 동작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 청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8일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강릉 시민을 위해 생수 1만1000여 병을 마련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회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긴급히 마련된 '희망생수' 중 생수 6000병은 강릉시청을 통해, 나머지 5000병은 강릉지회를 통해 가뭄으로 생활용수와 식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회원들에게 전달됐다.
극심한 가뭄 장기화에 생수 무료 제공
SK에너지가 최악의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강원도 강릉 주민들을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다.
8일 SK에너지에 따르면 회사는 4일부터 강릉과 동해 지역 SK주유소 17곳에서 주민들에게 500mL 생수 6만 8000병을 무료로 나눠줬다.
이번 긴급 지원 조치는 장기화 중인 가뭄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
가상자산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가뭄 피해를 당한 강릉 지역의 긴급 생활용수난 해소를 위해 2리터(L) 생수 100만 병(약 5억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두나무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현재까지 민관을 통틀어 가장 큰 규모로, 필요한 지역부터 차례로 생수가 공급될 것"이라며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희망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장기간 지속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 시민들을 돕기 위해 생수 40만병을 지원한다.
7일 동아쏘시오홀딩스에 따르면 계열사 동아오츠카, 동아에코팩에서 제조한 △마신다 △천년수 △나는물 생수 500mL 20만 병, 2L 20만 병을 사단법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한다. 협회는 식수 확보와 생활용수 확보에 불편을 겪고
군사작전 방불케 하는 운반급수…밸브차단 본격 시행, 생수 배부생활용수의 87% 공급하는 오봉저수지 저수율 12.9%…0.3% 하락
강릉에 선포된 재난 사태가 8일째를 맞으면서 군 헬기와 해경 함정까지 동원된 급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가뭄 상황은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는 6일 하루 동안 군부대
GS리테일은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2L 생수 1만 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GS리테일은 강릉시청,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해 이번 생수 긴급 지원을 추진한다. 지원 물품은 강릉시청에 전달되며 가뭄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피해 상황과 필요 물품을 파악해 추가적인 지원을
KT&G는 심각한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강원도 강릉 지역을 돕기 위해 성금 1억 원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가뭄으로 생계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 농가와 주민들의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된다.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되는 기부금 1억 원은 생수 20만여 병 공급 등 재해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기부금은 KT&G 임직원들이
강릉시청에서 생수 전달식 진행산불 및 수해 피해 지역 복구에 앞장서며 사회적 책임 실천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원도 강릉을 향해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GS칼텍스는 강릉 시민들에 생수(500ml) 20만 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강릉 지역은 최근 가뭄으로 재난 사태가 선포되고 제한급수가 시행되는 등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서울 중랑구는 여름철 폭염 속에서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힘써준 ‘중랑옹달샘 샘지기’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중랑옹달샘’은 온열질환 예방과 무더위 대응을 위해 2021년부터 도입된 야외 생수 쉼터로, 7월 15일부터 8월 21일까지 38일간 총 9개소에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은 2인 1조로 팀을 이루어 각 구역에서 생
서울 은평구는 극심한 가뭄과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릉시에 2L 생수 5000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 강릉시는 지역의 생활용수의 약 87%를 공급하는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3일 기준 13.8% 수준으로, 수도계량기의 75%를 제한하는 제한 급수를 시행하고 있으며 농업용수의 공급이 중단됐다. 또 가뭄이 지속해 저수율이 10% 밑으로
수협중앙회와 수협은행이 식수 공급 차질로 불편을 겪고 있는 강릉 관내 어업인을 대상으로 긴급 생수 지원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식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위해 써달라"며 500ml 생수 4만 개를 강릉시수협 측에 기부했다.
최병호 수협중앙회 강원본부장, 권영근 수협은행 강원금융본부장은 이날 강릉시수협을 직접 방문해 고병남
수협중앙회와 수협은행이 식수 공급 차질로 불편을 겪고 있는 강릉 관내 어업인을 대상으로 긴급 생수 지원에 나섰다.
3일 수협과 수협은행은 “식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위해 써달라”며 500mL 생수 4만 개를 강릉시수협 측에 기부했다. 이번 지원은 극심한 가뭄에 제한 급수로 어려움을 겪는 강릉 지역 어업인을 선제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