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전날 황상하 사장이 고덕강일 3단지 건설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비 안전·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에 대비해 건설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 사장은 이날 휴게실과 보건 관리실 등 근로자 편의 시설 상태와 냉방기, 얼음·생수 비치 등 온열 질환 예
호반건설은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 활동과 함께 안전관리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호반건설은 9월까지 100일간 온열질환 예방 31 STEP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캠페인 내용은 △체감온도 31도 이상 시 그늘에서 휴식(Shade) △체온 및 건강상태 확인(Temperature) △전해질 및 수분보충
서울 전역에 7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폭염경보가 발령됐다. 올여름 첫 폭염경보는 지난해보다 18일 빨리 발효됐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본격적인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5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시는 폭염경보 발령에 따라
에쓰오일은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사옥 앞 인도에 무료 자판기 ‘구도일 카페’를 설치해 365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구도일 카페는 2011년 설치돼 지역 주민, 마을버스 및 택배 기사, 등하굣길 학생 등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작은 쉼터로 자리 잡았다. 여름철에는 시원한 생수, 겨울철에는 따뜻한 차 등 계절에 맞춘 음료도 무료
전국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건설 현장이 긴장하고 있다. 야외 작업이 대다수인 만큼 건설 근로자들이 온열질환에 취약하기 때문이다. 주요 경영진이 현장을 방문해 안전을 점검하고, 물과 그늘 공간 공급을 늘리는 등 안전사고 방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4일 대한건설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6년간 업종별 온열질환 산업재해 승인 비중은 건설업이 48%로
YG엔터테인먼트(YG엔터)와 그룹 블랙핑크가 투어를 통해 지속 가능 공연을 위한 노력을 함께한다.
YG엔터는 '블랙핑크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 개최에 앞서 UN 산하의 국제이주기구(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Migration·이하 IOM)와 평화-신재생 에너지 공급 인증서(Peace Rene
조현민 한진 사장이 여름철 폭염에 따른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대비하기 위한 현장 훈련에 직접 참여해 점검에 나섰다. 한진은 이번 훈련을 통해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를 정착하겠다는 계획이다.
4일 한진은 이달 1일 경인지점 사업장에서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고 가정한 상황에서 실전 현장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조 사장과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이
일본 만화가 타츠키 료가 발표한 예지몽 만화 ‘내가 본 미래’에 등장한 ‘7월 5일 대지진’ 예언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일본 사회에 긴장감이 퍼지고 있다. 해당 만화는 동일본 대지진을 예견한 작품으로 주목받았고 이후 2021년 발간된 완전판에서는 “2025년 7월 5일 새벽 4시 18분, 동일본 대지진의 3배에 달하는 거대 쓰나미가 발생한다”는 내
롯데슈퍼는 '하절기 무료 배달'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무료배달 서비스는 다음 달 31일까지 전국 135여 개점에서 진행된다. 무료 배달은 최소 수박 1통, 쌀 1포(4kg 이상), 화장지 1묶음(24롤 이상), 생수 1묶음부터 가능하다. 춘천점 등 일부 점포는 1km 이상 권역에서도 배달이 가능하다.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는 물류업계 최초로 전국 서브허브 등에 ‘차폐식 대형 냉방 구역’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분류작업, 프레시백 세척 등 업무가 일정 공간에서 밀집해 이뤄지고 있는 특성을 고려해 작업 구역에 ‘냉기 유출 방지 커튼’ 및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을 설치, 냉기 유출을 최소화하는 등 냉방 효과를 배가하는 조치다.
에코프로는 27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행정복지센터에서 포항연탄은행과 함께 ‘혹서기 에너지 취약계층 물품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혹서기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포항지역 에너지 취약계층 180가구에 선풍기, 생수, 살충제, 라면 등 2000만 원 상당의 혹서기 대비 물품을 전달했다.
오비맥주는 자사 대표 브랜드 ‘카스’ 생산공장이 위치한 경기도 이천시에 지역 상생 도모와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8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이천 지역 내 오비맥주 제품 판매 수익금 일부로 조성됐다. 전달된 장학금은 이천시 취약계층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과 꿈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오비맥주
농심의 생수 브랜드 백산수가 누적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백산수는 백두산에서 40여 년의 정수 과정을 통해 불순물은 걸러지고, 몸에 좋은 천연 미네랄은 풍부히 머금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농심에 따르면 2025년 올해 상반기 기준 누적 매출액 1조 1000억 원을 돌파했다. 백산수는 농심이 2012년 출시한 생수 브랜드로 백두산 해
하이트진로는 서울 영등포 쪽방촌 ‘온기창고’ 신규 개소에 맞춰 서울시와 ‘5대 쪽방촌 온기창고 정기 후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13년 서울시와 주거취약계층의 한파, 폭염 대응 및 보호 활동’에 대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까지 12년째 쪽방촌 거주민에게 혹서기 대비 물품을 지원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부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인 ‘온기창고’ 3호점이 영등포에 문을 열었다.
서울시는 23일 오전 10시 30분 영등포 쪽방촌에서 ‘온기창고 3호점’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온기창고는 매장에 후원받은 생필품을 진열해 놓고 쪽방주민 개인이 배정받은 적립금 한도 내에서 필요할 때에 물품을 선택해 가져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그동안 쪽방촌 주민들이 물품을 배분받
2007년 연변농심법인 설립, 2012년 12월 론칭12년 만에 올 상반기 누적 매출 신기록 달성2015년 스마트팩토리 시스템 적용 신공장 건립
“2030년까지 백산수의 해외 매출 비중을 현재 25%에서 30%로 확대할 것입니다.”
김상헌 농심 제품마케팅실장은 16일 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구 이도백하진 백산수 신공장에서 열린 ‘신공장 10주년 기념
2015년 첫 가동...연간 백산수 1000t 생산 능력 보유취수-생산-물류-출고까지 모든 공정 자동화 스마트팩토리‘팔레트’ 대신 생수업계 최초 ‘슬립시트 적재’ 시스템 도입
16일 방문한 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구 이도백하진에 있는 농심 ‘백산수 신공장’은 각 생산 라인이 쉴 새 없이 돌아가며 제품을 만드는 데 한창이었다.
백산수 신공장은 201
판매 촉진ㆍ수출 등 지원 업체 모집4년 계약에 추가 1년 연장 가능
국내 생수(먹는샘물) 시장 점유율 1위 제주삼다수(삼다수)의 제주도 외 유통망 위탁판매권을 둘러싼 입찰 열기가 본격화하고 있다. 2013년부터 12년 가량 위탁판매를 담당해 온 광동제약이 재차 삼다수 판권을 사수할 지, 혹은 삼다수가 새로운 위탁판매사와 손을 잡을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오프라이스 일부 상품, 주요 이커머스서 판매오프라인 경쟁력 약화 속 온라인 공략 해석도이랜드리테일 “PB 외연 확장, 규모의 경제 강화 차원”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대형마트 킴스클럽이 자체 브랜드(PB) 오프라이스(Oprice) 상품을 쿠팡, 알리익스프레스 등 이커머스를 통해 판매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통사가 PB를 경쟁사에 직접 판매하는 건 이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