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시즌을 맞아 대형마트들이 대대적인 신선식품 및 먹거리 할인에 나선다.
이마트는 수박을 구매한 후 바로 먹는 고객이 많은 휴가지 특성을 반영해 해운대, 강릉, 속초, 동해, 목포, 여수, 평택, 성수 등 국내 주요 휴가지에 있는 8개 매장에서 냉장 수박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냉장 수박은 수박 60여 통이 들어가는 커다란 보냉백을 특수 제작
스타벅스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빵 굽는 매장'을 이달 선보인다. 빵으로 대표되는 푸드 제품을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경기도 양평에 '베이크 인'(Bake-In) 형태의 매장인 '더양평 DTR점'을 준비하고 있다.
이곳은 스타벅스 차(茶) 브랜드인 '티바나'를 즐길 수 있는 전용 바를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는 에어프라이어 전용 홈 베이커리 제품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브랜드 론칭 시부터 베이커리 맞춤형 특화 밀가루, 천일염 등 좋은 재료를 엄선해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냉동 생지(발효와 성형을 마친 빵 반죽을 급속 동결 시킨 것)를 도입해 갓 구운 신선한 빵을 선보여왔다.
이번 홈 베이커리 제품은
서울식품공업이 1분기 매출액 162억 2000만 원, 영업이익 2억 5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6%, 74%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정부의 외출 및 이동 자제 권고가 이어짐에 따라, 대형마트 등 일반 대리점 판매 매출이 하락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에 반영됐다”며 “다만 지난 3월부터
홈플러스가 각 가정에서 냉동실에 얼려두고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베이커리 수준의 빵을 조리할 수 있는 만든 ‘냉동 생지’를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PB(자체브랜드) 신제품 ‘홈플러스 시그니처 냉동 생지’ 4종을 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
‘냉동 생지’는 1차 발효, 성형을 마친 반죽을 급속 동결시킨 후 제품의 상태가 그대로 유지되도록 만든 반제품 냉동
제과제빵 및 친환경사업 전문 회사 서울식품공업이 올해 1분기 온라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50%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식품 관계자는 “최근 이어지는 코로나 사태로 재택근무자 증가, 개학 연기 등과 함께 온라인 소비가 활발해졌다”며 “판매처인 쿠팡, SSG닷컴, 지마켓, 자사 온라인몰 등에서 2월부터 매출이 파격적으로 늘어났다”고 말했다.
서울식품공업이 냉동생지와 환경사업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실적을 개선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식품공업은 13일 지난해 매출액 621억 원, 영업이익 3억 원, 당기순손실 19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냉동 피자 시장 축소와 환경사업 매출 감소가 이번 실적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며 “또한 지난해 6월 충주 공장 내 창고 화재로
롯데제과의 제빵 브랜드 기린은 집에서 에어프라이어, 전자렌지로 조리해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갓 구운 빵을 즐길 수 있는 냉동 베이커리 ‘생생빵상회 7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생생빵상회’는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는 발효냉동생지 4종과 전자레인지로도 조리가 가능한 간식용 조리빵 3종 등 총 7종의 제품이 있다.
발효냉동생지 4종에는 ‘미니
NS홈쇼핑이 V커머스 방송국 ‘띵라이브’를 개국한다.
MS홈쇼핑은 11일 오후 8시 V커머스 생방송 ‘띵라이브’를 정식 개국하며 방송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띵라이브에서는 유튜브, V라이브 등 모바일 방송에 익숙한 2030세대를 겨냥해 모바일에서 만날 수 있는 생방송을 기획하고 VOD컨텐츠와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트렌드 상품들을 소개한다.
“삼양그룹은 창업 이래 지금까지 변화와 혁신을 지속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윈(WIN) 목표 달성을 위해 변화의 속도를 더욱 높일 것입니다.”
김윤 삼양그룹 회장은 12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그룹 임직원 170여 명과 강원도 인제 달맞이산 자작나무숲에 오른 뒤 이같이 밝혔다. 이날 김 회장은 창립 94주년을 맞아 ‘윈2020’ 목표 달성을 임직원들에게 강
수제쿠키로 유명한 ‘미미쿠키’가 코스트코와 이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구매해 다시 포장하는 방식으로 유기농 수제 제품인 것처럼 속여 판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피해자들이 2차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온라인 직거래 카페인 ‘농라마트’에는 20일 한 네티즌이 “미미쿠키! 지금 무슨 생각하고 계신가요?돈 많이 벌어서 좋으세요?”라는 제목으로
수제 유기농을 표방했던 '미미쿠키'가 사실은 시중 제품을 되팔아왔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소비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유기농 재료로 만든 쿠키와 마카롱, 롤케이크 등을 만들어 판매해 학부모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던 '미미쿠키'가 대형마트인 코스트코 등에서 파는 완제품을 구매해 되팔은 정황이 포착됐다.
앞서 한 네티즌은 20일 'N마트' 온라인
SPC그룹이 생산직 협력사 직원 830명을 본사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SPC그룹은 계열사 파리크라상 소속 SPL(파리바게뜨 평택공장)에서 근무 중인 협력사 직원 830여 명을 8월 1일 부로 본사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했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평택공장에서 휴면생지와 커피 원두 등 파리바게뜨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인력과 출하·물류·자재 등의 직군에
뚜레쥬르가 가맹점주의 계약갱신요구권을 20년간 보장한다. 또 뚜레쥬르가 주관하는 TV, 라디오 등 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전국광고에 있어서는 그 비용을 뚜레쥬르 본사가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
브랜드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은 29일 그랜드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구창근 CJ푸드빌 대표이사, 가맹점주 대표 등 100여 명이
[공시돋보기] 면방제조업체 방림이 서재희 회장의 대표이사 취임 이후 실적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 회장은 대표이사직 수행 4년차를 맞이했다.
29일 방림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방림은 2015 회계연도(2014년 10월 1일~2015년 9월 30일)에 연결기준 전년 대비 48.9% 증가한 영업이익 64억9800만원을
인간은 왜 배워야 아는 것일까. 살아가는 방법을 태어나면서 절로 아는 동물과 달리 인간은 예의도, 지식도 애써 배워야 살아갈 수 있다. 자식을 낳아 기르는 부모는 양육과 교육의 어려움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바로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것이다.
‘중용(中庸)’에 성인(聖人)은 나면서부터 알고[生而知之], 대현(大賢)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추석 명절 이후 남은 음식을 활용한 요리법들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우유를 남은 추석 음식에 더하면 특별한 요리가 만들어진다. 올 추석에는 남은 음식과 우유를 이용해 건강에 좋은 대추 라떼와 부드럽고 달콤한 호박 파이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가을 제철 음식인 대추와 우유만 있으면 영양만점
대기업 프랜차이즈에 밀려 하나둘 종적을 감춘 동네빵집이 명예회복에 나섰다. 지난 2008년 한해에만 3천개 넘게 줄어들며 '서민상권이 붕괴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았던 동네빵집이 차별화를 무기로 반격에 나선 것.
동네빵집의 위력을 과시한 대표적인 업체는 파주맛집 프로방스베이커리다. 카페에서 조리하는 베이커리는 대부분 냉동제품이라는 한계점을 극복하기
정통수제고로케 전문점 프랜차이즈 본사 바바가문은 15일부터 3일간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진행되는 제39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바바고로케는 바바가문의 첫 번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2년 전 우장산본점을 오픈했다. 이후 이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화를 위한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본사 바바가문을 만들
탐앤탐스는 지난 5일 몽골 2호점이자 가맹 1호점으로 ‘자이산스퀘어점’을 오픈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자이산스퀘어점은 수도 울란바토르에서도 부유층들이 집중적으로 거주하는 자이산 지역의 쇼핑몰 자이산스퀘어 1층에 입점했다.
오픈 당일 열린 기념식에는 몽골의 대형 유통기업 회장, 금융사·호텔 대표와 현 몽골 국무총리의 자제 등 몽골 재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