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창업한 지 4~10년 된 유망 사회적경제기업을 최대 3년간 집중 지원한다. 또 수요자 중심 사회적금융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성장지원센터, 혁신타운과 연계한 지역별 사회적경제 클러스터 조성도 추진한다.
정부는 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사회적경제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문재인 정부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국정과제로
“천원도 괜찮아요! 적은 금액으로 아이들의 따뜻한 두 끼를 채워주세요.”
국내 최대 사회공헌 플랫폼 행복얼라이언스가 진행한 기부캠페인 ‘행복두끼 챌린지’ 시즌1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행복얼라이언스는 ‘행복두끼 챌린지’ 진행 3개월 동안 2만7000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인 기업들의 기부를 통해 총 3억5000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
이마트24가 대학생활협동조합과 학생 편의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손잡는다.
이마트24와 전국 대학생활협동조합(이하 대학생협)은 3일 오후 3시 이마트24 본사 대회의실에서 ‘캠퍼스 편의점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대학생협은 대학 내 구성원인 학생, 교원, 직원이 함께 캠퍼스 내 복지매장을 운영하며 복지 증진을 도모하는 협동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캠페인이 최대 20% 할인쿠폰 제공과 함께 적용대상과 구매처도 대폭 확대 시행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농축산물 판로가 크게 위축됨에 따라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캠페인을 지자체·공공기관몰, 전통시장, 생협·직매장 등과 함께 확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는 22일 구례군, 아이쿱생협, SK E&S,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 등과 ‘구례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순호 구례군수, 이선주 구례섬지아이쿱생협 이사장, 구현서 SK E&S 본부장, 윤봉한 SK E&S 전남도시가스 본부장, 김문정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 이사 그리고 조민영 행복나래 소셜밸류 혁
지역 농산물을 사용해 다양한 김치를 개발해 판매하는 '담채원'의 박대곤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9월 '농촌융복합산업인'에 선정됐다.
박 대표는 2009년부터 유기농 김치 생산을 위하여 유기농가와 계약재배를 시작했다. 당시 유기농산물에 대한 인지도가 낮았던 터라 계약재배는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원 역할을 했다.
지난해에는 충남지역을 비롯해
SK그룹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복구 성금 20억원을 기탁하고 취약계층 아동 긴급지원에도 나섰다.
SK그룹은 9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신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성금 2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키로 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재해구호 물품 지원과 수해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SK그룹은 성금 기탁과 함께 관
스마트팜 활성화로 소득 안정…40대 은퇴자 정착 정책 제시
“청년농들이 시작했다가 실패하면 회생하기 어렵다. 그 전에 교육·실습도 받고 창업할 수 있도록 한 단계씩 내실화해 나가겠다.”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최근 대통령 부처 업무보고 뒤 농업계 종사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청년농과 사회적 법인, 로컬푸드 업체 대표 등 다양한 분야 11
롯데닷컴이 ‘김장 대전’을 진행한다.
롯데닷컴은 1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절임배추와 김장가전을 합리적인 가격에 진행하는 김장 대전 행사를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9~10월에 닥친 세 번의 태풍으로 배추 가격이 전년 대비 60% 이상 상승했다. 롯데닷컴은 태풍이 오기 전 발빠르게 산지 생산자 직거래를 통해 절임 배추를 합리적인
생협(생활협동조합) 업계에서 가을을 맞아 프로모션이 본격화되는 모양새다. 초록마을과 한살림이 각기 다른 전략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14일 초록마을이 '2019 가을 빅세일' 이벤트에 들어갔다.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이어지는 해당 이벤트는 400개 이상의 품목들을 최대 50% 할인 가격에 선보이는 내용이 골자다.
초록마을이 육류와
해남 송호마을 전복 분말과 여수 안포마을 조개 분말 제품이 친환경 식품시장에 진출한다.
해양수산부는 조개류 가공식품 2종이 친환경 식품시장에 첫 진출해 이달 29일부터 아이쿱 생협이 운영하고 있는 ‘자연드림’ 매장을 통해 전국적으로 판매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자연드림에 입점하게 된 조개류 가공식품은 해남 송호마을의 전복 분말과 여수 안포마을의
11번가는 3000여 종의 추석 선물세트를 마련한 ‘2019 한가위 대잔치’ 프로모션을 31일까지 연다고 26일 밝혔다.
행사 기간 11번가는 명절 때마다 인기를 모은 마트선물세트를 매일매일 ‘더 드림 딜’을 통해 선보이며 구매 고객에게 본품 이외 추가 본품이나 사은품 증정, 포인트 적립 등의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스프리 키위 선물세트’(1만
금융감독원 지하 1층에는 매점이 있다. 금감원 퇴직자들이 꾸린 동호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2000명에 달하는 직원들은 이곳에서 주전부리나 담배를 산다. 앞으로 이 매점의 운영주체가 금감원 생활협동조합으로 바뀔 예정이다. 매점의 주인이 퇴직자들에서 현직자들로 넘어가는 것이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 노동조합은 최근 서울시에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인가를
제주국제공항 내 JDC면세점에 사회공헌, 공정무역 등 사회적 가치를 담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 매장이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서울시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19일 제주시 공항로 제주국제공항 합동청사 1층에 위치한 JDC면세사업단 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확대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
친환경 농식품이 각광을 받고 있다. 아이쿱생협, 초록마을, 한살림 등 친환경농산물을 판매하는 친환경 농식품 판매장은 2010년 4122개소에서 2016년 5446개소로 증가했다. 매출액도 같은 기간 7544억 원에서 1조4723억 원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학교급식의 31.5%가 친환경 농식품이고, 26.5%는 직거래로 유통된다.
그러나 친
진주미래여성병원, 아이쿱생협과 손잡고 10년째 친환경급식
기존보다 1.6~1.7배 비싸지만 몸속 유해물질 30% 감소 효과
“친환경급식 활성화 위해 인센티브 제도 도입 등 정부 지원 필요”
“엄마가 먹는 것은 그대로 태아에게 간다.” 2008년 국내 한 방송사의 다큐멘터리는 산모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 20명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1인
친환경농산물 가격의 절반가량이 유통비인 것으로 조사됐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9일 발표한 '2018년 친환경농산물 유통실태 및 학교급식 현황 조사'에 따르면 친환경 방울토마토 1㎏의 유통비용은 3593원이었다. 소비자 가격(7392원)의 절반가량(48.2%)이 유통비로 쓰이는 셈이다. 친환경농산물의 유통비용은 일반적인 방식으로 재배한 관행 농산물(275
하나금융투자는 18일 지어소프트에 대해 자회사 사업이 순항하면서 지분 가치가 오르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8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이정기 연구원은 “지어소프는 작년 4분기 매출 365억 원, 영업이익 -3억 원을 달성했는데, 자회사 오아시스의 사업 순항으로 매출이 당사 추정치를 웃돌며 큰 폭의 성장을 이뤘다”며 “다만
하나금융투자는 9일 지어소프트에 대해 자회사 지분 가치 대비 저평가 상태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800원을 신규 제시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이정기 연구원은 “지어소프트가 지분 79.4%를 보유한 오아시스는 우리생활협동조합을 운영했던 경영진이 주축이 돼 사업을 진행 중인 오프라인 신선식품 유통의 강자”라며 “매출액은 2016년 396억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이맘때가 되면 해를 거르지 않고 꼭 해온 나만의 의례(?)가 있다. 학교 생협(生協)에 가서 빨간색 표지의 새해 동창회 수첩을 산다. 그런 다음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할 가족들의 생일을 적어 넣는다. 가족 중 제일 먼저 생일을 맞는 주인공은 호랑이 해 1월 26일 태어난 조카 녀석이다. (친정) 여동생이 서른여덟에 낳은 외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