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쿱생협이 수제 구두를 생산하는 성수동 구두 공동체와 손을 잡고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나선다. 국내 협동조합에서 구두를 유통하는 것은 처음이다.
아이쿱생협은 수제 구두브랜드 ‘르소메(LESOMMET 불어로 최소, 정상)’를 론칭하고 유통 마진을 대폭 줄인 10만원 초반대 가격으로 수제구두 판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이쿱생협에 따르면
노회찬 진보정의당 공동대표의 부인인 김지선씨는 10일 '안기부 X파일' 사건으로 노 공동대표가 의원직을 상실해 치러지는 4·24 노원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지선씨는 이날 국회에서 노회찬ㆍ심상정 공동대표 등 진보정의당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씨는 "노원병 보궐선거는 안기부 X파일 사건의 잘못된 대법원 결정을 바
방극재(46·서울 서초구)씨는 일주일에 한번은 캠핑을 갈 정도로 ‘캠핑 마니아’다. 캠핑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직장의 모든 행사는 “캠핑으로 대체하자”는 기안을 낼 정도로 주변에서는 ‘캠핑 전도사’로 통한다.
방씨는 “직장 상사와 가족들로부터 받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캠핑을 떠난다” 고 말한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 비용이 많이 들어
iCOOP생협이 국내 최초로 유기인증 라면 ‘자연드림 오가닉라면’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면과 스프의 원재료 95% 이상이 유기농인 국내 유일의 유기라면이다.
‘자연드림 오가닉라면’은 유기농 우리밀과 유기농 감자전분으로 면을 만들고 라면의 맛을 좌우하는 분말스프는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고 유기농 소고기, 유기농 고추, 유기농 양파 등을 갈아 넣어
전국통신소비자협동조합이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이동통신 기본요금 70% 인하 성공' 관련 기자회견을 가진 가운데 이윤구 상임이사가 회견문을 발표하고 있다. 통신생협은 이날 회견을 통해 KT의 알뜰폰 제휴사인 에버그린 모바일의 통신 서비스를 기본료 3천300원, 통화요금 초당 1.8원, 문자메시지 건당 15원의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동구매를 시
전국통신소비자협동조합이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이동통신 기본요금 70% 인하 성공' 관련 기자회견을 가진 가운데 한영배 교수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통신생협은 이날 회견을 통해 KT의 알뜰폰 제휴사인 에버그린 모바일의 통신 서비스를 기본료 3천300원, 통화요금 초당 1.8원, 문자메시지 건당 15원의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동구매를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인 iCOOP(아이쿱)생협(이하 아이쿱생협)은 지난 13일 경제민주화의 실현을 약속한 제18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들에게“협동조합의 발전을 가로막고 경제민주화에 역행하는 불합리한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상은 철회돼야 합니다”라는 제하의 공개서한을 보냈다고 14일 밝혔다.
아이쿱생협은 “오는 22일 개정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을 앞두고 힘없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케이크·와인 상품이 쏟아지고 있다. 대목을 맞아 업체들은 예약 구매자들에게 할인 혜택을 주고 각종 경품으로 유혹하고 있다.
SPC의 파리바게뜨는 △크리스마스캐롤 초코 △크리스마스캐롤 화이트 등 크리스마스 케이크 6종을 선보였다.
파리바게뜨는 프랑스 전통 크리스마스 케이크인 ‘뷔슈 드 노엘’을 ‘선물’ 콘셉트로 상품화했다.
연 카드매출 2억원 이상 1000억원 미만 일반가맹점에 대해 카드사들이 가맹점 수수료를 최대 20%까지 인상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일부 동네 의원, 약국, 슈퍼마켓, 음식점, 제과점, 안경점, 편의점, 생활협동조합 등 일반가맹점들이 수수료율 인상을 놓고 카드사와 갈등을 빚어질 전망이다.
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 KB국민카드, 삼
소비자가 지불하는 농산물 가격 중 절반가량은 생산자인 농업인이 아닌 유통업체에게 돌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유통구조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6일 농수산물유통공사는 지난해 농산물 소매가격 중 평균 41.8%가 유통비용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가격이 폭등한 배추와 무, 상추 등 채소류의 유통비는 평균보다 훨씬 높게 나타나 김장물가를
전국 16만명 소비자로 구성된 iCOOP생협이 대전지역에 ‘iCOOP생협 한밭센터’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iCOOP생협 한밭센터’는 소비자가 직접 출자해 마련한 공간으로 민들레의료생협이 함께 들어서는 협동조합 연대센터로써 주목을 받고 있다.
총 면적 1846㎡(558평),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 이 센터의 1층에는 친환경유기식품을 구입할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6일 과천청사에서 열린 ‘2012 우리밀 소비촉진 행사’에 참석해 우리밀 제품에 대한 소비촉진을 요청했다.
이번 행사는 SPC, (주)우리밀, iCOOP생협 등 43개 업체가 101개 품목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였다.
‘2012 우리밀 소비촉진 행사’는 최근 국제밀 가격안정과 경기침체로 국내산 밀 제품 소비가 줄고 있는데 따라
진보신당은 20일 19대 총선에서 지역구 2석, 비례대표 2석 등 총4석을 확보해 원내 재진입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홍세화 진보신당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이 전했다.
홍 대표는 “이번 총선에서 지역구 2석 이상, 비례대표(정당명부) 3% 이상 돌파로 원내진입과 더불어 사회당과 진보신당의 통합 당시 약속했던 제2창당을 이어갈
손학규 민주통합당 전 대표는 20일 “확 바꿔야 한다. 실패한 MB노믹스, 국민생활을 불안하게 하는 정권을 교체해야 국민이 안심하고 함께 잘 살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한국경제의 대안전략과 협동조합’ 토론회에서다.
손 전 대표는 이 자리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국민생활 불안정권’의 공동책임자이자
서울 마포구의회가 홈플러스 합정점 입점을 막아섰다.
마포구의회는 지난 6일 제167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행정건설위원회가 제안한 `홈플러스 합정점 입점 철회 결의안`을 채택해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이미 상암동과 망원동에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가 영업 중인 상황에서 합정점마저 입점하면 합정점 인근에 위치한 망원시장과 망원동월드컵시장 등 전통시
생활협동조합원을 위한 공제사업이 연내 시행된다.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은 7일 분당에서 열린 전국 생협 대표자회의에서 “상반기 중 감독규정을 마련해 올해 안에 생협 공제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합원이 내는 출자금을 자본으로 하는 공제사업은 조합원이 사고가 날 때 공제금을 주는 유사보험이다. 일본에서는 공제료의 70%에 달하는 높은
iCOOP생협이 식빵 11종의 가격인하에 이어 단팥빵, 소보루빵, 버터빵 등 우리밀빵 10종을 추가 인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인하되는 품목은 국산 밀 100%와 무항생제 유정란, 유기농설탕, 유기농우유로 만든 빵으로 900원대 단팥빵, 버터빵, 소보로빵 등 주당 1만개 이상 판매되는 소비자 인기품목들이다. 이밖에 소보로흑미찰빵, 쑥앙팡, 낙엽브레드
정부가 친환경 농산물 유통에 289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27일 농림수산식품부는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가격 안정을 위해 친환경농산물 직거래 매취 자금 지원 270억원과 친환경농산물 소비지 판매장 신규 개설 자금 지원 19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산물 소비지 판매장 지원 사업 대상은 △소비자생활협동조합(생협) △영농조합법인 △농업
새누리당이 4·11 총선에서 부산 사상구에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대항마를 내놓기 위해 고심 중이다.
새누리당으로선 야권 대권주자로 올라선 문 상임고문에 대적할 맞대응 카드를 내놓지 못하면 부산 사상구를 내주는 것은 물론, 부산·경남(PK) 전역으로 야풍(野風)이 확산될 것이라는 위기감이 크기 때문이다.
새누리당은 이곳을 전략지역으로 선정하는 방안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설립된 의료생활협동조합이 비의료인의 탈법적인 의료기관 개설창구로 악용돼 법을 위반한 사실이 적발됐다.
보건복지부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자체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동으로 8개 생협에 대한 지도점검을 시행한 결과 4개 생협이 의료관계법령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지도점검한 의료기관에서 의료법과 건강보험법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