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로 조합원을 등록해 설립인가를 받거나 법으로 금지됐음에도 조합원들에게 이익배당을 하는 등 법을 위반한 의료생협 8곳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6일 단기간에 다수의 의료기관을 개설하는 등 해당 시·도에서 다른 의료생협에 비해 법위반 가능성이 높은 8개 의료생협을 대상으로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 위반여부에 대해 조사를 실시, 이 같은 내용을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협동조합 성공모델을 키워 길라잡이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강원도 원주 협동조합 단체를 방문, 정책간담회를 개최해 “다소 생소한 사업에서 중요한 것은 성공모델을 만드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정책간담회에는 한살림·원주의료생협 등 원주지역 협동조합단체 및 협동조합법 제정연대 관계자, 소상공인
◇ 기업투자 유도 = 정부는 내수 활성화를 목표로 기업의 투자의욕을 고취시켜 활성화 할 수 있도록 각종 세제 등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우선 창업 중소기업에 대한 세액공제 감면기간을 4년에서 5년으로 확대하고 세액감면비율도 50% 늘리기로 했다.
감면대상은 △수도권과밀억제권역 외 지역에서 창업한 중소기업 △창업후 3년이내에 벤처기업으로 확인받은 중
6월말 부터 계속되고 있는 장마와 폭우로 채소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매년 반복되는 현상이지만, 소비자들은 지난해에도 10배 정도 값이 오른 배추를 울며겨자먹기로 사먹을 수 밖에 없었다. 올해도 배추를 비롯해 상추, 계란 등 밥상에 자주 오르는 기본 농수산물의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해 소비자들의 먹거리 걱정은 머릿속을 떠나지 않고 있다.
특히 가족의
이명박 대통령이 물가 안정을 위해‘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물가 관련 고위 공무원들이 속속 물가 현장으로 나가고 있다.
우기종 통계청장은 2일 시내 은평구 대조전통시장을 방문해 배추, 파, 무 등 최근 폭우로 가격이 고공행진하는 품목 20여개를 직접 사면서 물가동향을 파악했다.
오는 15일엔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13개 물가
일본 식품유통업계가 방사성 물질에 무방비로 노출될 가능성을 염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소고기 등 식품의 방사성 물질 검사에 발벗고 나섰다.
NHK방송은 26일(현지시간) 도쿄에 본사를 둔 식품 택배업체가 소비자의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방사성 물질 측정 장비를 구입해 자체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택배업체는 소고기의 경우 샘플 조사를 통해 외부
친환경 식품을 판매하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아이쿱생협은 천연과즙 저탄산 콜라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아이쿱생협의 저탄산 콜라는 인산염, 카페인 뿐만 아니라 합성착향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 청량음료 섭취는 인체에 유해하다는 소비자들의 인식을 깨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천연과즙 함유율이 15%에 달해 과일의 상큼함이 그대로 살아있
iCOOP생협이 iCOOP자연드림 식품안전점검단(가칭)을 발족하고 자연드림 매장의 식품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나선다.
iCOOP생협은 21일 오전 11시에 신길동에 위치한 iCOOP생협연합회 교육장에서 소비자(조합원) 41명을 iCOOP자연드림 식품안전 점검원으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iCOOP자연드림 식품안전점검단'은 소비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연말 의무적으로 시행하는 식품위생 단속이 과잉단속임을 보여주는 판결 결과가 나왔다.
7일 iCOOP생협에 따르면 식약청은 2009년 12월 선물류 케이크 위생단속 시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iCOOP생협 매장 중 한곳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이후 2010년 4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청은 해당 이 제과점에 영
친환경농산물 공급에만 한정됐던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법이 생활필수품 전반으로 사업 범위가 확대된다.
공정거래위원회 생협의 설립 및 운영에 도움을 주기위해 표준정관례를 개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표준정관례 개정은 지난 3월 22일 생협법이 전면개정 됨에 따라 개정된 법령의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개정법에는 의료조합 운영의 이익배당 및
소비자생활협동조합(생협)의 전국연합회가 설립되기 위해선 2억원 이상의 출자금납입총액이 있어야 설립이 가능해진다.
공정거래위원회는 7일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돼 이달 23일부터 시행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우선 생협전국연합회와 연합회 설립을 위한 실체적 기준을 마련했다. 전국연합회는
연매출 1억달러가 넘는 해외 대형 식품업체 바이어들이 한국에서 구매상담을 벌였다.
aT센터가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대형 바이어들과 접촉을 확대해 9일부터 개최하는 Buy Korean Food 행사에는 연매출 1억 달러가 넘는 40여개 대형업체들이 참가했다.
행사 초청바이어는 21개국 100개 업체, 126명으로 국내 수출업체는 195개 업
오는 9월말부터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식료품 위주에서 공산품, 의료, 공제사업 분야로 사업범위가 넓어지고 조합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연합회나 전국연합회를 설립할 수 있게 된다.
공정거래위는 18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한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국무회의 등을 거쳐 8월말 확정한 뒤 9월 23일부터 시행한다고 17일 밝
연세대에 교보문고가 들어설 예정이다.
연세대 생활협동조합은 11일 직영 구내서점 `슬기샘'을 교보문고에 위탁운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교보문고와 계약만을 남겨놓고 있으며 총학생회와의 협의가 끝나면 다음달 입점하게 될 전망이다.
이 대학에 중소 규모의 외부 업체가 식당이나 카페 등을 운영하긴 했지만 대형업체가 생협 사업권을 위탁
아이쿱(iCOOP)은 15일 서울 명동 우리은행 앞에서 유기농 우리밀로 만든 케이크를 시민들이 시식할 수 있는 행사를 펼쳤다.
이 날 행사에는 가로 길이 5m, 폭 50cm의 대형 우리밀 케이크가 등장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케이크는 국내에서 재배된 100% 유기농 우리밀과 유기농 우유를 사용하고 식품 첨가물 없이 만들었다.
아이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