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12일 고위 당정청 협의회에서 내년도 예산 조기 집행에 합의했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협의 직후 국회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내년도 경기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상반기 예산 70%를 배정하고, 지역 밀착형 생활 SOC사업 5조 5000억원을 회계연도 개시 전
정부가 도시재생 뉴딜의 일환으로 마을 협동조합 육성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새마을금고 중앙회, 신협 중앙회와 7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마을관리 협동조합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6일 밝혔다.
마을관리 협동조합은 국토부가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에 설립 지원을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 협동조합이다. 이 조합은 주민
국토교통부는 국가건축위원회, 건축도시공간연구소, 국토연구원과 함께 오는 29일 오후 3시 30분 서울 SC 컨벤션에서 ‘기초생활인프라 국가적 최저기준’ 재정비를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초생활인프라 국가적 최저기준’은 10년 단위의 도시재생전략인 국가도시재생 기본방침(2014~2023)에 포함된 내용으로,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에 따라
서울 강북구가 내년도 예산을 6184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복지 분야에만 예산안의 절반 이상인 3393억 원이 들어간다.
강북구는 내년도 살림살이로 올해(5463억 원)보다 721억 원(13.2%) 증가한 6184억 원을 편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일반회계가 715억(13.4%) 증액된 6064억 원이며 특별회계가 6억 원(5.1%) 증
건설업계가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를 위해서는 SOC 예산으로 25조 원 이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2일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기자간담회를 갖고 “정부가 고용문제 해결과 경제활성화를 위해서는 SOC(사회간접자본) 확대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유 회장은 "이같은 방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SOC 예산 확대가 필요하지만 오히려 내년 SOC 예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눚시 옥봉동에서 진주시와 함께 진주옥봉 새뜰마을 사업 주민커뮤니티센터 '옥봉루'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상우 LH 사장,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마을주민, 마을활동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옥봉마을 옛 사진 전시회와 촉석루 배경의 포토존 체험 등 행사가 진행됐다.
진주 옥봉지역은 산
정부가 사회적기업을 인증제에서 등록제로 전환한다. 사회적기업 제품·서비스의 소비를 늘리고 이를 통해 일자리 10만 개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고용노동부는 9일 2018년 제5차 고용정책심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제3차 사회적 기업 육성 기본계획(2018~2022년)'을 발표했다.
사회적기업에 대한 현행 법률 정의 규정을 개정해, 취
문재인 대통령은 1일 “경제적 불평등의 격차를 줄이고, 더 공정하고 통합적인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며 “재정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해 “포용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예산”이라며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의 협조를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 처리와 한반도 평화정착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경제를 살리는 길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지역을 직접 찾아 지역 기업인과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듣는 경제 행보를 시작했다.
문 대통령은 30일 첫 지역경제 행보로 조선업 불황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로 어려움을 겪는 전북 군산을 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군산에서 열리는 ‘새만금 재생에너지 비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전북 방문을 시작으로 경북, 경남 등 전국의 시·도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밝혔다.
문 대통령은 전국투어 첫 일정으로 전북 군산에서 열리는 ‘새만금 재생에너지 비전 선포식’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재생에너지와 관련한 정부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건축전문가가 지역 특색을 반영해 건축사업을 지시하는 총괄건축가제도가 서울서 전국으로 확대된다.
4일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공공건축 혁신을 위한 9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지난달 4일 열렸던 ‘대한민국 생활 SOC 현장방문 - 동네건축 현장을 가다’ 행사의 후속 조치다.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이 날 행사
해양수산부가 '어촌뉴딜300' 사업대상지 선정을 위한 공모를 앞두고 지자체 공무원과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연다.
해수부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지자체 공무원과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어촌뉴딜300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의 혁신성장을 돕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
생활밀착형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69조 원의 사업비가 필요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6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생활밀착형 인프라 진단과 핵심 프로젝트’ 보고서를 발간하고 “확보가 시급한 655건의 생활밀착형 인프라 구축에 69조 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승우 건산연 주택도시연구실장은 “생활밀착형 인프라는 ‘일상생
문재인 대통령은 4일 “공공투자를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회간접자본) 투자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은평구 구산동 ‘도서관마을’을 찾아 ‘대한민국 국민생활 SOC 현장방문 시리즈-동네 건축 현장을 가다’ 행사에서 “과거에는 대규모 SOC 위주의 정책을 폈고, 도로·철도·공항·항만 투자를 기반으로 산업을 일으켜 경제를 발
정부가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총 99곳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전국적인 인구 감소 지역 증가와 고령화 현상의 가속화 등에 따른 도시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시범사업 68곳에 비해 대폭 확대된 수준이다.
정부는 이번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을 토대로, 지역밀착형 생활 SOC 투자를 본격화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범정
문재인 정부의 핵심 공약 사항 중 하나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사업지를 확장하며 본격적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해당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나선다.
31일 정부는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3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안’을 의결했다.
정부는 이 자리에서 지난 제11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환경부가 내년에는 국민 관심도가 높은 미세먼지 분야와 지역밀착형 생활 SOC 분야에 대한 투자를 늘리기로 했다.
환경부는 2019년도 환경부 예산 및 기금의 총지출이 2018년 대비 2697억 원(3.7%) 증액된 7조5877억 원으로 편성돼 국회에 제출된다고 31일 밝혔다.
먼저 미세먼지 개선에 적극 나선다. 미세먼지 관련 예산은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