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오는 뮤지컬 '팬텀'이 13일 캐스팅을 공개했다.
EMK뮤지컬컴퍼니는 3월 17일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팬텀' 네 번째 시즌에서 팬텀 역으로 박은태, 전동석, 카이, 규현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크리스틴 다에 역에는 김소현, 임선혜, 이지혜, 김수가 이름을 올렸다.
'팬텀'은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
롯데백화점 강남점 ‘더콘란샵 코리아’가 오픈 1주년을 맞이했다고 11일 밝혔다.
‘더콘란샵’은 2019년 11월 15일, 글로벌 12호점을 국내 최초로 롯데백화점 강남점 신관에 오픈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빙 브랜드들을 유치하고 국내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여 왔다. 오픈 7개월 만에 방문 고객 100만 명을
롯데월드타워가 단지 전체를 크리스마스 마을로 꾸몄다고 5일 밝혔다.
롯데월드타워는 "클래식한 크리스마스트리와 대형 캐빈하우스를 설치해 마치 서울 한복판에서 핀란드 산타 마을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며 "4000여 개의 디지털 눈꽃과 별빛, 은하수 조명이 음악에 맞춰 연출되는 멀티미디어 쇼가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올해 롯데월드타워 크리스마스트
40주년 기념 내한공연 중인 뮤지컬 '캣츠'가 연장 공연된다.
내한공연 주관사 클립서비스는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캣츠' 공연을 12월 6일까지 연장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달 9일 개막한 '캣츠'는 당초 서울 성포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다음달 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으로 공연을 보지
뮤지컬 '맨오브라만차'가 오는 12월 18일 개막한다.
'돈키호테'는 세계 최초의 근대 소설이자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세계적인 명작이다.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라이선스 공연 15주년을 맞아 내년 3월 1일까지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맨오브라만차'를 공연하기로 했다.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를 토대로 한 '맨 오브 라만차'는 절망 속에서도
추석 연휴도 얼마 남지 않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쳤던 삶을 뮤지컬 공연을 보며 잠시나마 잊어보자. 가족 손 잡고 볼 수 있는 공연부터 지금이 아니면 보기 힘든 내한 공연까지 볼거리들이 풍성하다. 공연장들은 지금 철저하게 거리두기 좌석제를 진행하고 있으니 개인 방역을 지킨다면 안전한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현재 서울 송파
1981년 초연한 뮤지컬 '캣츠'가 40주년 내한공연을 샤롯데시어터에서 9일 개막한다.
'캣츠'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속에서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해 무대와 객석 간의 거리를 유지한다. 이를 위해 객석 1열은 판매하지 않는다.
연출도 코로나19의 환경에 맞췄다. 객석을 활용한 등장이나 장면은 무대 전체가 거대한 고양이 놀
한국 뮤지컬 사상 첫 200만 관객을 돌파한 뮤지컬 '캣츠'가 40주년 오리지널 내한공연으로 관객을 만난다.
공연제작사 에스앤코는 9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캣츠' 내한공연이 열린다고 1일 밝혔다.
뮤지컬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와 제작자 카메론 매킨토시가 콤비를 이룬 '캣츠'는 세계적인 대문호 T.S. 엘리엇
뮤지컬 '드라큘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잠정 중단됐다.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1일 "금일 공연계(타 극장)에서 확진자가 발생되면서 이에 따른 선제적 안전조치와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3시 공연부터 12일 7시 공연까지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제작사 측은 "코로나19에 대한 우려와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급히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은 1948년 롯데를 창립해 2015년 이사직에서 해임될 때까지 67년간 한·일 롯데를 진두지휘하며 공격적으로 유통사업을 확장했다.
특히 백화점과 호텔사업은 국내에 기반이 전무하다시피 한 상황에서 기초를 놓은 것으로 평가된다.
그가 생전에 남긴 어록은 저돌적이고 확고한 그의 사업 철학을 보여준다.
다음은 신 명예회장
#. 1940년대 일본으로 건너간 빈털터리 20대 청년이 1960년대 초 성공한 사업가가 돼 한국으로 귀국했다. 그리고 그가 국내 제과 선두 기업인 롯데제과를 설립한 것이 1967년이다. 신격호 명예회장의 한국에서의 첫 시작은 롯데제과다. 군것질거리가 부족하던 1960년대 롯데제과의 껌과 과자는 국민들에게 큰 위안이 됐다. 이는 신 명예회장이 롯데제과를
롯데백화점이 26일까지 ‘샤롯데 드리머즈’ 활동에 참가할 대학생들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샤롯데 드리머즈는 롯데백화점의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으로, 해당 프로그램에 참가한 대학생들은 이색 마케팅 활동과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대외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샤롯데 드리머즈’는 7기로,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해 매 년 다른 테
면세업계가 새해를 맞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면세점은 유명 브랜드를 최대 90%까지 할인하고, 브랜드 단독 한정 상품 소개, 뮤지컬 티켓 증정 등 새해부터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신년과 설을 맞아 내국인 고객을 겨냥해 선불카드ㆍ선물 증정 행사를 마련했다.
롯데면세점은 2020년 창립 40주년을 맞아 영국의 유명 팝 아티스트인
롯데건설은 지난 19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104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20일 밝혔다.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이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하석주 대표이사를 포함해 100여 명이 참여했다.
104마을은 1967년 용산, 청계천 등 판자촌 주민들의 강제 이주로 형성된 마을이다. 현재 약 1100 가구에 3500여 명
롯데건설은 12일 부산시 동구 범일동 매축지 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은 사랑의 연탄 나눔은 롯데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롯데건설은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어려운 형편의 가정이 밀집한 지역을 찾아 연탄을 기부해 왔다.
이번에 봉사활동을 벌인 부산 매축지 마을은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
뮤지컬 '드라큘라'가 2016년에 이어 4년 만에 돌아온다.
드라큘라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드라큘라', '미나', '반헬싱' 등 주요 배역 캐스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드라큘라 역은 김준수와 전동석이 맡는다. 드라큘라가 400년 동안 사랑한 여인 미나 역으로는 조정은과 임혜영, 린지(임민지)가 출연한다.
드라큘라에 의해 사랑하는 여자
창립 40주년을 맞아 롯데백화점이 25일부터 선착순 이벤트, 단독 상품 등 그 동안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성대한 축하파티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세계적인 브랜드 ‘나이키’와 함께 다양한 콜라보 이벤트를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오는 25일 오후 4시에 ‘40SHOW’ 이벤트를 진행해 롯데백화점 어
롯데건설은 사내 ‘샤롯데 봉사단’이 건설업 특성을 살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90개가 넘는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은 본사 및 전 현장에서 매달 꾸준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건설 디자인연구소 임직원은 지난 20일 ‘안전한 서울놀이터 만들기’란 주제로 반포본동 아파트 단지의 어린이놀이터 보수에 나섰다.
이번 활
롯데건설은 10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및 답십리동, 전농동 일대를 방문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와 임직원 20여 명은 동대문구청이 추천한 장애인시설 1곳과 지역아동센터 2곳의 시설개선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은 장애인 단기 거주 시설의 실별 천장 및 벽체의 새로운 구획
롯데e커머스 샤롯데봉사단이 소외아동과 위탁가정 부모를 위해 나들이 봉사에 나섰다.
롯데e커머스 샤롯데봉사단은 9일 서울시 송파구에 있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서울스카이(제2롯데월드 전망대)에서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소외아동과 위탁가정 부모를 위한 ‘mom편한’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 날 100여 명의 샤롯데봉사단과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는 아동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