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통신장비업체이자 스마트폰 생산업체인 ZTE가 자사를 탐탁지않게 보는 미국 정부의 규제 속에서도 현지시장 공략에 성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커널리스에 따르면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양강 체제가 굳건한 가운데 지난해 ZTE는 LG전자에 이어 4위 점유율을 차지해 중국업체로는 유일하게 상위권에 있다. 또 ZTE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우주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 건립되는 아이스링크 경기장의 설계와 CM(건설사업관리)을 맡는다.
희림은 현지 엔지니어링업체인 엔터엔지니어링(ENTER Engineering)과 710만 달러(약 81억 원) 규모의 타슈켄트 아이스링크 경기장 설계 및 CM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20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우즈베키스탄 투자 포럼을 위해 방한 중인 우즈베키스탄 대외경제무역투자부 샤브캇 튤랴가노프(Shavkat Tulyagavov) 차관 일행과 회동을 갖고 사업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샤브캇 튤랴가노프 차관은 “한국은 우즈베키스탄 내 3위 투자국으로, 양국 간 굳건한 신뢰
현대엔지니어링이 우즈베키스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가스처리시설 공사를 본격적으로 수행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9일 총 26억6천만불(현대엔지니어링 지분: 20억1천만불) 규모의 칸딤(Kandym)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 기공식을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성상록 부사장을 비롯해 우즈베키스탄 샤브카트 미르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강남을 오가는 많은 시민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 행사인 ‘제2회 행복 나눔 콘서트’가 5일 서울 강남역 엠-스테이지(M-stage)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7일 밝혔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재단과 서울시 강남구 및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했다. 또 KAM(Kingdom
현대상사가 예맨LNG의 생산중단 소식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52분 현재 현대상사는 전날보다 2750원(-9.02%) 떨어진 2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예멘 남부 샤브와 지역에서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운영하는 예멘LNG(YLNG)가 생산 및 수출을 전면 중단했다고
예멘 불안이 지속되면서 남부 샤브와 지역에서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운영하는 예멘LNG(YLNG)가 생산과 수출을 정면 중단했다고 14일(현지시간) AFP통신이 보도했다.
YLNG는 이날 성명에서 “샤브와 지역의 치안 악화로 모든 LNG 생산과 수출 영업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 지분 39.6%를 보유한 대주주인 프랑스 토탈은 현지 파견 직
여기저기 피어나는 꽃들로 봄 분위기가 물씬 나는 4월이다. 이맘때면 어린 시절 진달래와 아카시아 꽃을 뜯어 먹던 추억도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른다. 먹을 것이 귀하고 마땅한 간식거리가 없었던 그 시절, 혀끝을 간질이는 달콤한 꽃 맛은 쏠쏠한 즐거움이 있었다. 요즘 젊은이들도 그런 꽃 맛을 알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세대를 불문하고 함께 느끼고 추억할 만한 꽃
*‘생생정보통’ 1만원 수제만두+소고기 샤브샤브+칼국수 무한리필 맛집 “위치는?”
‘생생정보통’이 1만원 수제만두+소고기 샤브샤브+칼국수 무한리필 맛집을 찾아간다.
12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통’에서는 ‘가격파괴 Why’ 코너를 통해 수제만두+소고기 샤브샤브+칼국수 무한리필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생정보통’에서 소
‘생생정보통’이 여름철 별미를 찾아 떠났다. 냉만둣국 맛집과 물회 맛집이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대결맞수’ 코너를 통해 냉만둣국과 물회 맛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생생정보통’에서 소개된 냉만둣국 맛집은 경기 수원의 한 샤브칼국수 집이다. 이름만 들어도 생소한 냉만둣국은 뜨거운 만두에 시원한 얼음
'아빠어디가 윤후, 코끼리 조개'
'아빠어디가'의 윤후의 코끼리 조개 먹방이 화제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어디가?에서 윤후와 김민율은 두 아빠와 함께 홍콩에서 브샤브집을 방문해 코끼리 조개를 먹었다. 두 아빠는 샤브샤브와 코끼리 조개라는 독특한 음식을 시켰고, 주인은 생선 비늘 튀김까지 서비스로 주며 두 부자를 즐겁게 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켜켜이 쌓여왔던 한국 사회의 비정상적인 관행과 문제들을 추상같이 바로 잡고, 경제 활성화의 불길을 살려 세계 속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에 나서 첫 방문국으로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한 박 대통령은 이날 저녁 인터내셔널 호텔 아미르 티무르홀에서 열린 동포만찬간담회에서 향후 국정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에 나선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오후 현지시각 첫 방문국인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 도착했다.
타슈켄트 공항에는 우즈베키스탄 측에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총리, 압둘아지즈 카밀로프 외교장관 등이, 우리 측에서 이욱헌 주우즈베키스탄 대사, 이흑연 한인회장, 박 빅토르 고려문화협회장 등이 나와 박 대통령을 영접했다.
박 대통령은
유통업체들이 한식 뷔페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CJ푸드빌의 ‘계절 밥상’이 좋은 반응을 얻자 한식의 대중화 바람이 불면서 ‘한식 뷔페’에 대한 업계 관심이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놀부NBG에 이어 이랜드그룹이 한식 뷔페사업에 뛰어들었다. 신세계푸드도 메뉴·연구 개발 전문가를 확보하고, 한식 뷔페사업을 준비 중이어서 ‘
오는 30일 총선을 앞둔 이라크에서 잇단 테러로 21일(현지시간) 하루에만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바그다드 남부 수웨이라 지역 경찰 검문소에서는 차량에 장착된 폭탄이 터져 13명이 숨지고 35명이 다쳤다. 또 마다인기역 검문소에서는 차량을 이용한 자살 폭탄 테러로 2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했다. 라티피야 지역에서도 무장
불황이 지속되면서 전통적이거나 복고적인 아이템이 인기다. 불안한 시대를 견디기 위해 익숙한 것들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탓이다.
외식 프랜차이즈업계에서도 이 같은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퓨전 메뉴나 이색적인 메뉴보다 전통적인 메뉴를 내세우는 브랜드가 꾸준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
특히 탕이나 찌개 종류를 주력으로 하는 브랜드가 인기다. 합리
프리미엄 감자탕 브랜드인 이바돔이 ‘해물샤브감자탕’을 출시했다.
‘3가지 맛을 동시에 즐기는 특별한 감자탕’이라는 컨셉으로 출시된 만큼,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야채, 해물, 등뼈를 모두 맛볼 수 있어 폭넓은 고객층이 찾는다.
각 재료의 맛이 생생하게 살아있어 여러 가지 맛을 즐기고픈 이들에게 알맞다. 신선한 해물이 들어간 만큼 깊고 시원한
이바돔감자탕이 20주년 및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여행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새로 출시된 2종의 신메뉴에서는 최근 대세인 ‘건강코드’를 엿볼 수 있다. ‘곤드레감자탕’에는 공기좋은 청정 산골에서 재배한 무공해 산야초 나물 ‘곤드레’를 넣었다. 각종 해물을 듬뿍 넣어 시원한 국물 맛이 특징인 ‘해물샤브감자탕’은 등뼈와 해물, 샤브샤브까지 즐길 수
졸업ㆍ입학 시즌이다. 특급호텔에서는 졸업ㆍ입학생들을 위한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졸업입학증서 제시만으로도 50% 할인은 물론 무료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화제다.
서울 중구의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해당 기간 동안 졸업생 또는 입학생임을 증명하는 증서를 지참하고 4인 이상 방문 시 해당자는 5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념 사진촬영과 축하 케이크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