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와 슈퍼는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신품종 과일 3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이색적인 신품종 과일을 찾는 고객 수요가 늘어난 데에 따른 것이다.
먼저 롯데마트 단독으로 유통되는 신품종 ‘감풍단감’을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및 지역 농가와 협력해 판매한다. 샤인머스캣보다 약 40%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로얄 바인 포도’를 단독으로 출시한다. 첫
10개월 걸처 완성한 화이트 스초생파스쿠찌, 정통 티라미수로 승부대목 앞두고 편의점도 경쟁 동참 관측
연말연시 성수기를 앞두고 케이크 출시가 쏟아지고 있다. 각종 파티, 모임 등 성수기 수요를 잡기 위해 외식업계 뿐만 아니라 호텔업계까지 케이크 경쟁에 뛰어들었다.
3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최근 커피전문점 투썸플레이스는 연말을 맞아 화이트 스초생(스트로베리
배우 고민시 발탁…마케팅 강화투썸 케이크 브랜드 자산으로 각인매출 두 자릿수 신장률 달성 자신
커피전문점 투썸플레이스가 신제품 케이크를 내놓는다. 모임이 많은 연말 성수기 수요를 공략해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로서 입지를 굳히는 동시에 매출과 영업이익 개선을 이루겠다는 목표다.
투썸플레이스는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투썸플레이스 삼성도심공항점에서 기자간담회
3일부터 4일간 ‘개발협력주간’ 행사 참여‘ODA 챌린지’ 등 국제개발협력 사업 홍보
서울시가 내달 3일부터 4일간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24년 개발협력주간’ 홍보존 행사에서 서울시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홍보한다고 31일 밝혔다.
‘2024 개발협력주간’은 우리나라가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에 가입한 개발협력의 날(11월 25일)을 맞아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에서 첫 주연을 맡은 조우종이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당동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에서는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누리 감독, 배우 조우진, 지창욱, 하윤경, 김형서가 참석했다.
'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
JTI코리아가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 재도전장을 냈다. 2021년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 철수한지 3년 만이다.
JTI코리아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궐련형 전자담배 신제품 ‘플룸 X 어드밴스드(Ploom X Advanced)’를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데이비드 윌러(David Wheeler) J
판매 승인 기준도 없고, 해당 부처도 없어...곡절 끝에 출시세계 최초 냉장형 카트 '코코' 개발...콜드체인 배달 시초격
“이 작은 한 병에 건강의 소중함을 담았습니다.”
hy(옛 한국야쿠르트)의 유산균 발효유 제품 ‘야쿠르트’가 올해로 출시 53주년을 맞았다. hy는 야쿠르트를 통해 이름조차 생소했던 유산균 발효유의 대중화를 이끈 제품이다. 반세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7~20일 K-푸드의 베트남 수출 확대와 현지 소비문화 조성을 위한 ‘2024 호치민 K-푸드 페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페어는 17일과 18일 수출업체와 바이어가 참여하는 B2B 수출상담회를 시작으로, 19일과 20일 시민들이 참여하는 B2C 소비자 체험 홍보 행사로 진행됐다.
먼저 B2B 수출
이마트가 사과, 샤인머스캣, 감귤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20일까지 과일데이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과, 샤인머스캣, 감귤 3개 품목을 대상으로 각 요일별 1개 품목을 선정,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해주는 ‘단, 하루 파격가 행사’다.
행사 품목들은 이마트 10월 과일 매출 1위~3위를 차지할 만큼 가을시즌 소비자들이 많이
농협경제지주는 17일부터 한국전력기술과 포도(샤인머스켓) 소비촉진 상생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잉 생산 및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포도 재배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전력기술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3200만 원을 재원으로 추진된다.
농협은 해당 기금을 활용해 수도권 주요 하나로마트(
“내년에는 제조시설을 10배 확장해 감귤와인 40만 병을 생산하는 것이 목표다.” 2010년부터 감귤로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박종명 제주양조장 대표의 포부다.
제주시 조천읍 제주양조장 한편에 마련된 와인 생산동 문을 열면 각 3399리터(ℓ) 용량의 발효조, 숙성조, 제성조가 자리 잡고 있다. 750mL 기준 연간 4만여 병의 감귤 와인을 생산하는 이
홈플러스가 13일까지 ‘맛깔나는 황금연휴 5일간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소고기부터 제철 과일, 채소, 즉석식품(델리) 메뉴까지 대폭 할인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행사 카드 결제 시 ‘호주청정우’ 전 품목은 최대 50%, ‘냉수마찰 기절꽃게(100g)’는 30% 할인 판매한다. ‘햇 제주 밀감(2.5㎏)’은 10~16일까지 5000원 할
롯데마트가 삼겹살을 990원에 판매하는 등 먹거리 반값 세일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10일부터 16일까지 주요 신선·가공식품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전 점에서 캐나다산 삼겹살·목심(100g)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50% 할인 혜택을 제공, 각 990원에 내놓는다. 이 상품은 10일부터 13일까지 단 4일간 한정 판매되며 1인당
소비자물가가 3년 6개월 만에 1%대로 낮아졌지만 10월에도 채솟값은 금값이 될 전망이다. 반면 그동안 가격이 비쌌던 과일은 저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3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농경연)은 농업관측 10월호 보고서에 따르면 이달 배추(상품) 도매가격이 10㎏에 1만5000원으로 1년 전보다 38.4%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9년부터 작년까지 가격 중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1일 "수출 포도 품종 다변화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신품종을 육성하고, 수출 시기를 분산하기 위한 저장 기술 개발 등 관련 기술을 적극 지원해 포도 수출 돌파구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 청장은 이날 경북 영천시 수출용 포도 생산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이 같이 말했다.
우리나라 포도 수출의 95%는
삼양사 숙취해소 브랜드 ‘상쾌환’이 일본 편의점 매대에 깔린다.
삼양그룹의 식품·화학사업 계열사인 삼양사는 10월 1일부터 일본 3대 편의점 중 하나인 ‘로손(Lawson)’에서 상쾌환과 상쾌환 스틱 샤인머스캣맛 등 2종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로손 편의점 1만4000여 개점 중 약 1만 개점에 입점한다.
상쾌환 스틱 샤인머스캣맛은 국내에서 시판
홈플러스가 가을 대표 인기 먹거리와 명절 연휴 기름진 음식에 지친 입맛을 살려줄 매운 음식 등을 총망라해 최대 50% 할인가로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을의 맛 AI로 맛나다’를 필두로 AI를 활용한 고객 빅데이터 분석에 따라 가을 대표 먹거리를 엄선해 마련됐다.
우선 20일부터 25일까지 마이홈
반려견들의 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노령견 질환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평소 반려견의 이상행동이나 증상으로 질환을 미리 알아차릴 수 있지만 간, 췌장, 담낭 등은 ‘침묵의 장기’라고 불리며 어지간히 손상되기 전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치료가 어려운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담낭은 일반적으로 쓸개라고도 부른다. 초록색의 작은 풍선 모양으로 생겼으며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트레이더스)이 건강기능식품 등 소량으로 구매해 직접 전달 할 수 있는 핸드캐리(Hand-Carry)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10일 이마트에 따르면 휴럼 천년산삼배양근 세트(14병)를 6만5000원에 1개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한다. 이어 휴럼 흑삼진액 제로(24포)를 정상가 3만9800원에서 행사카드
롯데백화점은 일주일 남은 한가위 연휴를 앞두고, 추석 선물 막바지 수요를 집중적으로 공략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롯데백화점의 추석 선물 세트 매출을 분석해본 결과, 추석 연휴에 가까워질수록 간편히 들고 갈 수 있는 ‘핸드 캐리(Hand carry)’상품의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과·약과 등 디저트류 선물 세트의 매출 40%가 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