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아들 조지 왕자가 버킹엄궁 발코니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13일(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에 조지 왕자가 모습을 드러냈다고 영국 BBC방송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하늘색 옷을 입고 아빠 윌리엄 왕세손의 품에 안겨 있는 조지 왕자는 시민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왕실이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딸 샬럿 공주의 사진을 6일(현지시간) 처음으로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다음달에 두 살이 되는 조지 왕자가 동생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조지 왕자는 동생의 이마에 뽀뽀를 하는가 하면, 신기한 듯 얼굴을 쳐다보기도 했다.
사진은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잉글랜드 동부의 자택 안머홀에서 찍은 것으로 전해
중국 투자자들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 지역 골프장을 앞다퉈 사들이고 있다고 7일(현지시간) 중국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가 보도했다.
머틀비치는 100여 개의 골프장이 있어 ‘미국 해변 골프의 수도(the seaside golf capital of the US)’로 불리고 있다.
중국 투자업체 파운더스그룹인터내셔널은 지난달 이 지역에서 1
영국의 윌리엄과 케이트 왕세손 부부 사이에서 지난 2일 태어난 둘째 아이 샬럿 공주의 출생 신고서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샬럿 공주의 정식 이름은 '케임브리지의 샬럿 엘리자베스 다이애나 공주 저하'다. 샬럿 공주의 부모 직업을 적는 빈칸에는 각각 '영국의 왕자'와 '영국의 공작부인'이라고 쓰여 있다. 영국 왕실에서 25년 만에 태어난 샬럿 공
야생 원숭이에게 먹이를 주는 것으로 유명한 일본 오이타현 오이타시 다카사키야마 자연동물원은 6일 발견된 올해 1호 새끼 원숭이에게 최근 태어난 영국 공주를 기념해 샬럿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가 적절하지 않다는 항의를 받고 있다. 사진은 동물원 측이 올해 1호 새끼 원숭이가 태어났다며 홈페이지에 공개한 것이다.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 사이에서 태어난 새 공주의 이름이 ‘샬럿 엘리자베스 다이애나(Charlotte Elizabeth Diana)’로 결정됐다고 4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다.
왕위 계승 서열 4위인 샬럿 공주는 지난 2일 런던 세인트메리병원에서 태어났다. 태어날 당시 몸무게는 3.7kg이다.
샬럿은 그동안 영
영국의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 부부가 낳은 새 공주의 이름은 뭐가 될까?
영국에서는 아직 이름이 정해지지 않은 '로열 프린세스'의 이름을 맞히기 위한 베팅이 한창이라고 AFP통신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 언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까지 가장 많은 사람들이 꼽은 이름은 '샬럿'이다.
샬럿은 도박업체 래드브
영국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이 2일(현지시간) 오전 딸을 낳은 뒤 같은 날 오후 퇴원해 켄싱턴 궁으로 돌아갔다. 출산 후 불과 10시간여 만에 쌩쌩한 모습으로 퇴원한 것이다.
이날 오전 8시34분께 런던 세인트 병원의 개인전용 산부인과 시설인 린도 윙에서 3.71㎏의 딸을 낳은 미들턴 빈은 오후 6시10분께 곤히 잠든 아기를 팔에 안고 윌리엄 왕세손과 함
12일(현지시간) 대선 출마를 공식화한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러닝메이트(부통령) 후보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내 클린턴 전 장관이 부통령 후보를 정할 가능성은 적다. 하지만 역대 미국 대선에서 부통령 후보가 선거판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준 점을 고려하면 러닝메이트는 이번에는 대선 결과를 좌우할 중요 변수 중
은퇴 12년째에 접어든 ‘농구 황제’마이클 조던(52)이 지난해에만 1억 달러(약 1126억원)의 수입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은퇴한 전 세계 스포츠 스타 가운데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것으로 현역 스타들도 수입 액수에서 조던을 따라잡지 못했다.
11일(현지시나) 미국 포브스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조던은 스포츠용품 제조사인 나이키와의 계약
‘농구의 전설’마이클 조던(52)이 자산 10억 달러(약 1조원) 이상인 ‘억만장자 클럽’의 신입 회원이 됐다.
2일(현지시간) 포브스가 선정한 억만장자 리스트에 따라 조던은 올해 처음으로 자산 규모 10억 달러를 넘겨 억만장자 클럽에 등재해 세계적 부호로 떠올랐다.
올해 조던이 억만장자 클럽에 가입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미국프
미국에서 4명의 자녀를 둔 20대 미혼모에다가 최근 실직한 여성이 파워볼 복권 1등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사는 마리 홈스(26)가 세전 당첨금 1억2700만 달러(약 1400억원)에 달하는 복권 1등에 당첨됐다고 폭스 뉴스 등이 최근 전했다.
흑인 첫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멤버 찰리 시포드(미국)가 92세의 나이로 4일(한국시간) 별세했다고 AP통신 등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백인들이 독점하던 골프에 도전, 인종의 장벽을 허문 시포드는 ‘골프계의 재키 로빈슨’으로 불렸다.
1922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럿에서 태어난 시포드는 캐디로 일하며 골프를 시작했고, 1952년 흑인이 출전할
구글이 미국의 4개 도시에 광섬유를 기반으로 한 초고속 인터넷망을 구축한다.
구글은 ‘구글 고속 광섬유(일명 구글 파이버)’를 미국 조지아주의 애틀랜타,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롤리-더럼, 테네시주의 내쉬빌 등 4개 도시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구글은 지역 언론사에 이 같은 소식과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사업가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았다.
조던은 23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신문인 샬럿 비즈니스 저널이 주는 ‘올해의 사업가 상’을 받았다. 이날 조던은 수상 연설에서 “선수로 많은 상을 받았지만 이 상은 내게 좀 더 특별하다”며 “사업가가 된 이후 많은 비판을 받은 것이 사실이지만 나는 우리 팀이 샬럿의 자랑이 될 수
'K팝스타4' '서예안' '아리아나 그란데' 'problem'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 출연한 참가자 서예안이 아리아나 그란데의 'problem'을 열창해 화제가 됐다.
서예안은 이날 'K팝스타4'를 통해 아리아나 그란데의 'problem'을 열창하며 독특한(?)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힐러리 전 국무장관 부부가 할아버지ㆍ할머니가 되면서 힐러리 클린턴이 대선 출마 결정을 내릴지 주목된다.
클린턴 부부의 딸인 첼시는 27일(현지시간)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에 “딸 샬럿 클린턴 메즈빈스키를 출산했다”며 “우리는 사랑과 경외, 감사한 마음에 쌓여 있다”고 밝혔다.
빌과 힐러리 클린턴 부부는 첼시의 발언을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14일 온라인 상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같은 관심은 이날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아버지 때문에 황제 타이틀을 내려놓고 혹평을 받으며, 야구계에 입성했던 마이클 조던의 사연이 전파를 탄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마이클 조던은 미국프로농구(NBA)에서 활약하면서 농구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