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의 룸서비스를 로봇이 하고 로봇바리스타가 만들어준 커피를 마신다. 레스토랑에서는 서빙 직원 대신 서빙로봇이 주문을 받고 메뉴를 가져다 준다.
가상 현실이 아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가 확산하면서 로봇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여기에 무인 키오스크를 통한 비대면 주문이 가능한 식당도 점차 늘고 있다. 키오스크를 도입하면
LG전자는 초(超) 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가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까시나’와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LG전자와 까시나는 20일부터 9월 5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논현 쇼룸에서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는 프리미엄 주방과 거실을 선보이고 있다.
1927년 이탈리아
배달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외식업계의 배달 홀로서기가 한창이다. 기존 배달의민족, 요기요 등 배달 앱 대신 자체 배달 앱을 론칭하고 이를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리뉴얼하며 배달앱으로 쏠렸던 소비자들을 자체 앱으로 끌어들이려는 시도가 늘고 있다.
이같은 배달앱 독립 움직임은 코로나19 사태와 무관치 않다. 언택트 소비의 확산으로 매장 매출에서 배달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가 석권한 주문·배달 앱 시장에 후발업체 쿠팡이츠와 위메프오의 공세가 거세다.
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배달 시장 성장세에 가속도가 더해지는 가운데 후발 업체들이 파격적인 할인으로 신규 고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국내 배달시장 규모는 2017년 15조 원에서 2018년 20조 원까지 커졌으며 지난해에는 23조 원까지 성장한 것으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이하 너목보)가 영국 BBC에 편성을 확정했다.
CJ ENM은 9일 "'너목보'가 영국 BBC One과 독일 RTL, 네덜란드 RTL4에 편성 확정했다"고 밝혔다.
'너목보'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롯데는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사태로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스스로 시장의 틀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되기 위해 신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롯데는 28일 롯데그룹의 새로운 쇼핑앱(App) ‘롯데ON’을 선보인다. 롯데는 계열사별로 운영되던 7개사(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닷컴, 롯데슈퍼, 롭스,
롯데지알에스는 롯데리아, 엔제리너스커피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1979년 햄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서 약 1350개의 롯데리아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 크리스피크림도넛, T.G.I.Fridays, 빌라드샬롯 등 외식 브랜드를 확장 중이다.
롯데지알에
집닥이 에몬스가구의 에몬스 인테리어와 프리미엄 주방가구 솔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양사가 제안하는 이번 이벤트는 에몬스가구만의 트렌디한 디자인 주방가구 솔루션을 집닥 인테리어 고객에게 제안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리미엄 주방가구 솔루션에서는 샬롯 그레이와 샬롯 화이트 색상의 클래식 에디션과 네오그레이, 네오화이트 조합의 모던
롯데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미래 가치를 창출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먼저 선도적으로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 롯데는 작년 9월 627억 원 규모의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인 ‘롯데-KDB 오픈이노베이션 펀드’를 조성했다. 이번 투자조합은 롯데의 스타트업 투자법인인 롯데액셀러레이터 설립 이래 가장 큰 규모다.
펀드 결성으
롯데지알에스는 모든 브랜드 자체 주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앱 ‘롯데잇츠(LOTTE EATZ)’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지알에스는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 도넛, TGI프라이데이스, 빌라드샬롯(이하 5개 브랜드)을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브랜드 통합 앱 ‘롯데잇츠’를 개발했다. 특히 기존 롯데리아만 가능했던 배달 앱을 5
롯데칠성이 디지털 전환을 통해 음료사업의 생산, SCM(Supply Chain Management), 영업 부문의 업무 프로세스 혁신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롯데칠성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신속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갖추기 위해 각 부문의 시스템을 구축 및 고도화하는 디지털 전환을 진행하고 있다.
생산 부문은 원거리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이 ‘로스티드 갈릭 머시룸 버거’를 13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로스티드 갈릭 머시룸 버거(8900원)’는 2020년 쉐이크쉑이 첫 번째로 선보이는 한정판 메뉴로 토종효모 포테이토 번과 풍성한 재료가 조화로운 제품이다.
톡 쏘는 갈릭 마요 소스에 바삭한 식감의 샬롯 튀김, 입 안을 가득 채
롯데쇼핑이 음성 주문이 가능한 인공지능(AI) 보이스 플랫폼을 선보이며 e커머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롯데쇼핑은 자사 임직원 가족과 VIP 고객을 대상으로 AI 스피커 ‘샬롯홈(Charlotte Home)’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시험 과정에서 실제 소비자와 맞닥뜨리며 최적화를 이뤄내기 위해서다.
샬롯홈은 롯데쇼핑이 보유한 오프라인 경쟁력을 D
SPC그룹은 4일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타임스퀘어’에 쉐이크쉑 11호점을 개점한다고 3일 밝혔다.
쉐이크쉑 11호점은 쇼핑과 식사, 여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 1층에 413㎡, 162석 규모로 개점한다.
쉐이크쉑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은 도시적인 공간과 여유로운 자연이 어우러진 지역 특성을 고려해 ‘도심 속에서 즐기는 자연
롯데백화점이 30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24일간 본점과 잠실점, 부산본점 등 전 점에서 설 선물세트 본 판매 행사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설 선물세트로 고가의 프리스티지 선물세트, 우수 농장 세트, 이색 선물세트 등 농/축/수산물과 가공/생활 카테고리의 선물세트 1100개 품목을 준비했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초고가 명절 세트를 찾는
“주문하신 음식이 나왔습니다. 뜨거울 수 있으니 조심해서 내려주세요.”
낯익은 말투지만 사람의 목소리가 아니다. 손님을 맞이하는 것은 점원이 아닌 자율주행 서빙로봇이다.
롯데지알에스가 운영하는 지중해 건강식 레스토랑 ‘빌라드샬롯’은 잠실월드몰에서 자율주행 서빙로봇 ‘페니(Penny)’를 시범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빌라드샬롯 매장 안을 돌
롯데백화점이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이색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기존 축산, 농산, 수산 등 전통적인 식품 선물세트와 함께 ‘추억’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아시아 최초로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전시 중인 ‘쥬라기월드 특별전’ 티켓을 추석 선물세트 특별 구성으로 선보인다. 영화 ‘쥬라기월드’ 속 리얼 공룡을 만날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이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메디힐은 미국의 대표 K-뷰티 유통 채널인 '소코글램(Soko Glam)'의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입점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메디힐은 지난달 뉴욕 소호에서 진행된 소코글램 팝업스토어 기자회견에서 '메디힐 특별존'을 열고 미국 소비자에게 초점을 맞춘 전용 제품을 선보였다
롯데그룹은 미래 성장과 생존을 위해 기존의 틀과 형태를 무너뜨릴 정도의 혁신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롯데그룹은 우선 첫해인 올해에는 약 12조 원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국내 석유화학사를 인수했던 2016년 투자금액인 11조2000억 원을 넘어서는 사상 최대 규모다. 유통 부문에서는 온라인 역량 강화에 집중 투자하고, 화학 부문에서는 한국 및
롯데홈쇼핑이 증강현실(AR)ㆍ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해 상품을 체험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롯데홈쇼핑은 ARㆍVR 서비스 전문관 ‘핑거쇼핑’을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핑거쇼핑’은 ‘손가락으로 모든 서비스 체험이 가능한 새로운 쇼핑’이라는 뜻으로, 인기 브랜드의 가상 매장을 방문해 직접 둘러보고 입체(3D)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