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가 올해 '행복캠퍼스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관내 9개 대학과 함께 지난해 하반기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했다. 서대문구에는 전국 기초 지자체 중 가장 많은 9개 대학(감리교신학대학교, 경기대학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명지대학교, 명지전문대학,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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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카드배송 사칭’ 보이스피싱 의심 현장 방문
#2월 말, LG유플러스는 서울경찰청과 함께 서울 마포구의 한 악성 앱 설치자 거주지를 방문했다. 고객은 큰 금액을 송금하기 직전이었는데, 함께 경찰서로 이동해 위험 상황을 인지시키고 악성 앱을 삭제해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LG유플러스는 서울경찰청과 함께 악성 앱 설치로 보이스피싱 피해가 우려되
서대문구가 이달 12일 오후 관내 안산(鞍山) 반려견 산책로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5 서대문 반려동물과 함께 걷기 행사’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는 연북중학교 후문 옆 산책로 입구에서 버스킹 음악공연, 도전 골든벨 OX 게임, 추억의 레트로게임 등 반려동물 양육자와 비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아이돌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당시 근무시간 중 근무지를 이탈한 혐의를 인정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지난달 31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송민호를 3회 출석 조사했고, 압수수색 및 통신수사를 했다"며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혐의 유무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
“지난해 출생아 수가 23만8000명으로 늘면서 합계출산율도 0.72명에서 0.75명으로 올랐다. 올해는 0.79명이 될 것이란 전망도 있는데, 내년에는 더 좋을 것이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은 지난달 18일 서울 중구 국립장기조직혈액원 회의실에서 진행된 본지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차관은 “예전에는 혼인 건수가 40만 건이 넘기도 했는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부터 매년 3월 31일을 ‘삼삼한 데이’로 지정하고 과도한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건강한 식생활을 확산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삼삼한 데이는 ‘삼삼하다’는 ‘음식 맛이 조금 싱거운 듯하면서도 맛이 있다’라는 의미에서 3(삼)‧3(삼)‧1(한)을 담은 3월 31일로 정했다.
31일 식약처는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급식업체, 저염
3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의중앙선 가좌역 일부 선로에 물이 고여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공덕역 구간 상·하행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이날 오전 8시 42분께 가좌역 일부 선로에 물이 유입돼 오전 11시 10분부터 열차 운행을 중지했다고 밝혔다.
구청 관계자에 따르면 가좌역 선로 내 배수펌프 미작동으로 인한 누수가 원인으로, 코레일
서대문구가 신촌 매력을 알릴 사진 및 영상 공모전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신촌’으로, 지하철 신촌역 인근 ‘신촌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사업 대상지’의 역사와 문화예술, 댄스퍼포먼스 등을 담아내면 된다. 내달 2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개인 또는 5인 이내 팀으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1차
서울시는 제2차 도시재생위원회 심의 결과 양남시장 도시재생인정사업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남시장 도시재생인정사업은 영등포구 양평동 1가 30번지 일대에 시장정비사업으로 조성된 시설 일부를 매입하는 것으로 2021년 8월 도시재생사업으로 인정받았다. 2022년 12월 착공했고 다음 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번 사업으로 해당 지역에
서울 서대문구가 28일부터 4월 1일까지 닷새간 관내 독립문 영천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4월 1일 ‘수산인의 날’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산부 지원으로 열린다. 결제금액 3만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7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본인 재산으로 7억3359만 원을 신고했다. 전년 대비 소폭 늘은 규모다. 김소영 부위원장은 93억 원으로 올해도 금융당국 고위공직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공개한 '2025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위원장의 재산은 7억3359만 원으로, 전년보다 8456만 원 늘었다.
김 위
결국,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24일 오후 6시 29분께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도심 한복판 도로가 꺼지는 대형 싱크홀(땅꺼짐)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왕복 6차선 도로 중 4차선이 무너져 내리는 대형 사고였습니다. 사방 폭은 약 20m, 18m로 인근 주유소 크기와 비슷할 정도로 컸고 깊이 역시 약 20m로 추정됐는데요.
가장 필요한 지원…'눈치 보지 않고 머무를 수 있는 공간'"고립·은둔 청소년 지원 사업 전국 단위로 확대할 것"
고립·은둔 청소년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이 '대인관계'로 확인됐다. 삶의 만족도 역시 10점 만점에 5점 이하로 비해당 청소년 대비 현저히 낮았다.
25일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24년 고립·은둔 청소년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립
NH농협은행은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디지털화폐 테스트(프로젝트 한강)에 참여할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온라인이나 올원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다음 달 1일부터 3개월간 예금 토큰을 전환해 세븐일레븐, 이디야, 교보문고, 현대홈쇼핑 등 지정된 사용처에서 물품 등을 구매하는 데 이용
한은·금융위·금감원, 24일 디지털화폐 테스트 ‘프로젝트 한강’ 발표25일부터 일반 이용자 사전 모집…내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국민·신한·우리은행 등 7곳 참여…보유 한도 100만원 설정
“아메리카노 한 잔 예금토큰으로 결제할게요”, “책 한 권 예금토큰으로 결제할게요”
다음달부터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사용해 실제 거래를 할 수 있
시, ‘시간제전문 어린이집’ 25개 전 자치구 확대
서울시가 1시간 단위로 아이를 맡길 수 있어 양육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이 올해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된다. 시는 이를 통해 맞벌이 가정의 단기간 돌봄 공백을 해소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탄생응원 서울
지난해 '문제 유출' 논란이 일며 추가 시험을 치른 연세대가 2027학년도 모집인원을 58명 줄여 뽑기로 했다.
교육부는 18일 오후 출입기자단에 "2027학년도 모집인원에 반영될 감축분은 58명이 될 예정"이라고 했다.
앞서 지난해 연세대는 수시 자연계열 논술전형에서 문제 유출 논란이 불거지자 추가 시험을 치렀다. 애초 연세대 자연계열 논술전형 모
시, ‘돌봄 SOS’ 공모 통해 추가 서비스 진행자치구별 방문 재활‧운동 치료 등으로 확대성과 따라 우수 서비스는 기본 서비스 적용
서울시가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 등으로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지원하는 ‘돌봄 SOS’를 한 층 업그레이드했다고 16일 밝혔다.
‘돌봄 SOS’는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를 간병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서대문구를 방문해 홍제천 정화용 흙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HDC현대산업개발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과 경영본부 직원들,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서대문 방과후교실 어린이들, 서대문구 지역주민 등 20여 명은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환경교육을 받고 EM흙공을 직접 만들었다. EM흙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