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노동조합과 ‘안전보건 경영방침’ 서명식 개최‘100년 숲길’ 등 고객 이용시설 점검…산불·화재 대응체계도 살펴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내세운 한국마사회가 노사 공동 책임 체계를 앞세워 현장 안전 강화에 나섰다. 선언에 그치지 않고 노동조합과 함께 전 사업장 안전관리체계를 점검·개선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하면서, 고객 이용시설과 사업장 전반의 안전
뉴욕·제네바 릴레이 면담 통해 ILO·WHO 등 6개 기구 참여 이끌어“AI for All” 비전 제시, 초기 재원 한국이 부담…글로벌 협력 플랫폼 본격화
김민석 국무총리가 미국 뉴욕과 스위스 제네바를 오가며 유엔(UN) 주요 기구 수장들과 연쇄 면담을 진행한 끝에 6개 UN 기구와 ‘글로벌 AI Hub’ 협력의향서(LOI) 서명식을 성사시켰다. 정부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다음 달 2~3일 한국을 국빈 방문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 대통령의 초청으로 4월 2~3일 국빈 방한한다”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국빈 방한하는 최초의 유럽 정상이다. 이번 국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을 실무 방문한 존 드라마니 마하마(John Dramani Mahama) 가나 대통령에게 특별 제작한 '가나 초콜릿'을 선물했다.
이 대통령은 11일 오후 마하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협정 및 양해각서(MOU) 서명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마하마 대통령은 14일까지 방한 일정을 소화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마하마 대통령은
한국동서발전이 13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신입사원 46명을 맞이했다.
동서발전은 9일 울산 중구에 위치한 본사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안전 입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환영사에서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인공지능 시대, 안정적 전력공급은 우리의 최우선 과제이며 그 책임을 반드시 완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전KDN이 크로커스와 손잡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인공지능(AI) 기반 에너지 최적화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공동 진출에 나선다.
한전KDN은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 소재 크로커스 본사에서 크로커스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및 에너지·전력ICT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종현 한전
제안서 제출 다음주 마감…'팀 코리아' 막바지 총력전독일은 이미 제안서 제출 완료…한화오션은 마감 직전 낼 듯韓 외교·국방 전방위 세일즈에 캐나다 "정치 개입 없는 객관적 평가" 공언
최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최종 제안서 접수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을 필두로 한 ‘팀 코리
대한항공은 26일 영국 첨단항공모빌리티(AAM) 인프라 전문 기업 스카이포츠 인프라스트럭처(이하 스카이포츠)와 도심항공용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통합 운영 플랫폼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양사는 이날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드론쇼코리아(DSK) 2026’ 행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MOU 서명식에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2일 이재명 대통령 초청을 받아 2박 3일 일정으로 국빈 방한한다.
이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청와대로 복귀한 이후 국빈으로 맞이하는 첫 해외 정상이다. 룰라 대통령의 방한은 첫 임기였던 2005년 이후 21년 만이다.
두 정상은 23일 오전 정상회담을 갖고 양해각서(MOU) 서명식, 국빈 만찬 등을
두산에너빌리티가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의 체코 신규원전 증기터빈 납품계약을 따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원전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25분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는 전장대비 2.96% 오른 9만9300원에 거래 중이다.
두산에너빌티의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는 3200억원 규모의 체코 신규 원전 사업인 두코바니 원
두산에너빌리티가 현지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와 체코 신규 원전 사업인 두코바니 원전 5·6호기에 공급할 증기터빈과 터빈 제어시스템에 대한 약 32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16일(현지 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계약 서명식은 한국과 체코 양국 산업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체코 정부는 지난해 6월 신규 추진 중인 두코바니
한국과 체코가 두코바니 신규 원전 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양국 산업장관이 주재하는 이행점검 협의체를 구축하기로 했다.
18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체코 정부의 초청으로 16일 체코 프라하를 방문해 지난해 12월 취임한 안드레이 바비시 신임 총리와 카렐 하블리첵 산업통상부 장관을 차례로 면담했다.
이날 김 장관은 바비시 총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 초청으로 루이즈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2~24일 국빈 방한한다고 12일 밝혔다.
룰라 대통령은 이 대통령 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국빈으로 맞이하는 인사다. 이번 룰라 대통령 국빈 방한은 2005년 그의 첫 임기 이후 21년 만이다.
두 정상은 23일 오전 정상회담과 양해각서(MOU) 서명식, 국빈 만찬
두산에너빌리티가 한국남부발전과 올해 첫 가스터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남부발전과 380메가와트(MW)급 가스터빈 3기 공급에 대한 서명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에서 열린 서명식에는 서성재 한국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한 새 국제기구 '평화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22일 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포럼 행사장에서 각국 정상과 관료들을 초청해 평화위원회 헌장 서명식을 열었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서명과 함께 헌장이 발표돼 국제기구로 공식화됐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59개국이
“10억 달러 제공은 가능”“평화위 참석은 검토 중”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내에서 동결된 러시아 자산 가운데 10억 달러(약 1조3000억 원)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안한 평화위원회에 제공하고, 우크라이나 재건 등에도 투입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일본의 영자지 저팬타임스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22일 평화위 헌장 서명식 예정백악관 “35개국 참여 의사 밝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세계 분쟁 해결을 목표로 한 자신의 평화위원회 구상에 참여해달라는 초청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푸틴 대통령은 곧바로 이를 부인하며 해당 제안은 현재 검토 중일 뿐이라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위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번 회담은 청와대 이전 이후 처음 이뤄지는 해외 정상과의 공식 회담이자, 유럽 국가 정상으로는 첫 방한 사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멜로니 총리와 소인수·확대회담을 가진 후 양국 협력 방안과 주요 국제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양 정상은 앞서 지난해
개입 가능성 시사 하루 만에 톤 낮춰사우디·이스라엘 반대도 변수로 작용한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정부의 시위대 살해 행위가 멈췄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히면서 이란에 대한 군사개입 방침을 미루거나 바꾼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AP통신,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서명식
한국, 중국, 일본 3국이 고령화라는 공통된 구조적 변화에 함께 대응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13일부터 이틀간 열린 ‘제18차 한·중·일 보건장관회의’에서 3국은 인구 고령화라는 공통된 구조적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전 생애적 관점에서 의료 및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지원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이를
대한은퇴자협회(KARP, 대표 주명룡)가 캐나다은퇴자협회(CARP)와 양국 시니어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문제의 글로벌 대응과 노인 인권 보장을 위해 한국과 캐나다를 대표하는 비영리·비정부 은퇴자 단체가 처음으로 공식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한은퇴자협회는 8일(캐나다
7월 1일부터 예방접종 완료자는 야외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모임 인원제한에도 속하지 않는다. 실내나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예방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가 마스크를 써야 하지만 백신을 맞은 시민들은 '이것 만으로도 어디냐'며 반기는 분위기다.
그런데 야외에서도 마스크를 써야 하는 국내 지역이 있다. 반면 접종증명서만 있으면 2주 자가격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