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 김미애, 위원 박수민·김재섭·우재준·김용태 내정 박형수 “민주, 3040 배치해 젊은 세대 의견 반영 협조하라”APEC 특위 위원장에는 김기현…기후특위도 구성
국민의힘은 25일 국민연금 구조개혁을 논의할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인선을 발표했다. 4선의 윤영석 의원이 위원장을 맡기로 했고, 국민의힘 몫 위원 5명 중 3040 세대 의원들이 과반 배치됐다
정원주 대한주택건설협회장이 여당 국회의원들에게 양도세 감면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미분양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호소했다.
12일 주건협은 전날 여의도 주택건설회관에서 국민의힘 소속 국토교통위원회 위원들과 정책간담회를 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권영진 국민의힘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와 김도읍 의원, 정점식 의원, 김정재 의원, 서범수 의원 등이 참여했다. 주
불법사금융 피해신고 1만2398건대출 막혀 불법사금융 찾는 부작용도"시장금리연동제 도입해야"
벼랑 끝 취약차주들이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고 제도권 금융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입법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0월 불법사금융 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내란 특검법·김건희 여사 특검법 재의결에 앞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에 찬성한 여당 의원들의 이름을 호명하며 표결 참여를 촉구하고 나섰다.
박 원내대표는 8일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12.3 비상계엄이 명백한 위헌이고 형법상 내란죄에 해당하며 윤석열이 내란 수괴란 결론은 바꿀 수 없다”고 밝혔다
앞으로 정부가 공급할 공공분양 뉴:홈 이익공유형 주택 ‘나눔형’의 개인 간 거래가 추진된다. 개인이 더 큰 시세차익을 낼 기회가 생기지만 서민 주거 안정이라는 목표와 달리 ‘로또 청약’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6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익공유형 주택의 공공에 대한 환매 의무를 삭제하고 개인 간 거래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공공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3일 밤 국민의힘 의원 108명이 모인 단체대화방 내용이 공개됐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TV조선이 18일 공개한 대화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국회와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로 갈라졌다. 국회 본회의장에서 비상계엄 해체 표결에 참석한 국민의힘 의원은 총 18명이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본회의장으로 대거 집결했다
탄핵안 표결, 정적과 침묵만“윤석열은 최대 리스크” 발언에도 조용한 與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두 번째 시도 끝에 국회 문턱을 넘었다.
탄핵안 표결은 정적 속에 진행됐다. 탄핵안을 처리하는 과정에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이라는 호칭을 생략하거나 “윤석열은 대한민국의 최대 리스크”와 같은 민감한 발언을 했지만, 국민의힘은 별다른 항의 없이
서범수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대한 ‘불참 당론’이 유지되고 있냐는 질문에 “지금 현재는 바뀌지 않았다”고 말했다.
서 사무총장은 9일 오후 기자들과 만나 “원내대표도 없는 상황에서 이걸(당론을) 변경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며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그대로”라고 말했다.
그는 ‘신임 원내대표가 선출되
“당게 누가 운영하는 거냐”김민전, 최고위서 한동훈 공개저격韓 “허, 참나” 헛웃음 지어“이제 당 대표 끌어내리려 하나”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올라온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그 가족 명의로 작성된 윤석열 대통령 부부 비방글을 두고 한 대표와 김민전 최고위원이 2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말싸움을 벌였다.
두 사람의 언쟁은 김 최고위원이 회의 공개 발언에
친윤계 “가족이 맞는지, 아닌지 밝혀라…물어보면 될 일”친한계 “고발 조치 이뤄지면 실체 드러날 것”한동훈 “불필요한 자중지란 빠질 일 아냐”
국민의힘의 ‘당원 게시판 논란’이 사그라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대 정치적 위기인 ‘위증교사 재판’을 코앞에 두고도 친윤(친윤석열)계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압박 수위를
韓, 2주 만에 입장 밝혔지만“건건이 설명, 적절치 않아”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1일 당원게시판 논란에 대해 “불필요한 자중지란에 빠질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당 대표로서 잘 판단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논란이 불거진 뒤 2주 넘게 침묵했다가 밝힌 입장이다. 당 안팎으로 의혹이 커지는 데다, 친윤(친윤석열)계를 중심으로 한 대표의 설명을 요
의총서 특별감찰관 추천 절자 진행 당론 채택하기로당원 게시판 논란 관련 당무 감사 두고는 충돌 조짐
국민의힘 친윤(친윤석열)계와 친한(친한동훈)계가 주요 현안을 놓고 협력과 충돌 사이에서 줄타기하고 있다. 두 계파는 특별감찰관 추천 추진 문제에 대해서는 단일대오로 뭉치자는 결론을 냈지만, 당원 게시판 논란을 두고는 대립하고 있는 모습이다.
국민의힘은
11일 ‘사법 방해 저지 긴급 대책회의’진종오 ‘李 1심선고 생중계’ 1인시위생중계 여부 미지수...재판부 결정사안보수층 결집 효과...반대로 역풍 우려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1심 선고를 나흘 앞두고 국민의힘은 ‘재판 생중계’를 촉구하며 여론전에 돌입했다. 제1야당 대표가 ‘피고인’으로 법정에 선 모습을 공개해 ‘사법리스크’를
전날 尹 대국민담화 두고도 설전…"野, 막무가내 선동" "김 여사에게 조종당하는 듯"
8일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여야는 긴축재정을 내세운 내년도 정부 예산 편성 기조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여당은 경제성장률 등 윤석열 정부의 거시경제 지표가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정부를 옹호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은 민생경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하루 전인 6일 당내 3·4·5·6선 의원들을 차례로 만났다. 한 대표와 당내 중진의원들은 “변화와 쇄신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지만, 무거운 분위기는 역력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본관에서 당내 3·4선 의원들과 약 2시간 동안 비공개 간담회를 한 뒤 기자들과 만나 “안에서 많은 이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6일 “미국에서 한미동맹에 대한 지지는 초당적”이라며 “(대선에서) 어떤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한미동맹은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미국 대선과 관련한 외교안보 현안 점검 긴급회의를 약 1시간 동안 진행한 뒤 이같이 발표했다. 그는 “오늘이 지나면 미국에서 새 대통령이 나오고 우크라이나 전쟁 양상도 또다른
국민의힘은 31일 최근 '명태균 의혹'으로 불거진 선거 여론조사 조작 논란과 관련해 문제를 바로잡아 민심을 반영하는 여론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고 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진행된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 주최 '여론조사,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에서 "여론조사가 정치 브로커와 야심가들의 놀이터나 영업장
국민의힘은 18일 여론 조사 조작 의혹이 제기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사건과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부속 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독립성 문제를 검토하고 관련 법안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선거·정당 민주주의를 근본부터 훼손하는 여론조사를 빙자한 일부 여론 조작 업체와 선거 공천 브로커
홍준표 대구시장이 17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본인의 이미지만 생각하고 오세훈 시장처럼 미남도 아닌데 셀카만 찍는 정치는 오래가지 못한다”고 직격했다.
홍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윤 대통령이 살아있는 권력과 맞짱 떠 대통령이 되었다고 본인도 그렇게 따라 하는 모양인데, 그때와 지금은 상황이 전혀 다르다는 걸 알아야 한다”며 “임기 말도 아니
국민의힘은 16일 더불어민주당 진성준·김영배 의원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주진우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피고발인들은 정부가 고교 무상교육 중앙정부 예산을 임의로 삭감할 수 있는 어떠한 권한이 있음을 전제로 해 정부가 고의로 위 예산을 삭감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 위원장은 "그러나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