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KT 광화문 이스트(East) 사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AI로봇 우편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존엔 우편 지원센터 직원이 사내 직원들에게 배송 도착 알림 메일을 보내고 직원이 지원 센터에 방문해 물품을 수령했다. 이번에 도입된 AI 로봇을 이용하면 방문 필요 없이 자리에서 우편물을 수령할 수 있다.
우편
KT가 부산 호텔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부산진구 e스포츠아레나에서 호텔 전용 AI 솔루션 시연 행사를 열었다.
7일 오후 KT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e스포츠아레나에서 부산지역 호텔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KT ‘AI 호텔로봇’과 ‘AI 서빙로봇’, ‘AI 호텔’ 등 호텔 전용 AI 솔루션 시연 행사를 개최했다.
KT는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라 호텔
아워홈이 식음서비스 과정 전반에 걸쳐 로봇 도입에 나서고 있다. 직원 인력과 로봇의 협업을 통해 근무 환경 개선 및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고객 비대면 서비스 측면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워홈은 충북 충주에 위치한 골프리조트 일레븐CC에 서빙로봇을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골프장 이용객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골프장 식음시설 내 비대면 서비스
“딱 걸렸어” 카메라의 존재를 몰랐던, 혹은 잊었던 이들이 ‘덜미’를 잡혔습니다.
아프리카TV BJ인 파이는 7일 자신의 친척이 운영하는 부산 한 돼지국밥 식당에서 서빙을 하며 매출 2배를 기부하는 영상을 찍어 생방송으로 내보냈는데요. 이 과정 중에 한 직원이 손님이 남긴 깍두기를 반찬 통에 다시 담는 모습이 찍혔습니다. 옆에 있던 직원도 이런 일
LG유플러스가 ‘일상비일상의틈’에서 ‘제로웨이스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제로웨이스트 페티스벌 기간은 이달 5일부터 28일까지 약 3주간이다.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개선 활동에 대해 MZ세대(밀레니얼+Z세대) 고객에 친근하게 접근하고자 마련했다. 페스티벌이 열리는 일상비일상의틈은 지난해 9월 7일 서울 강남역 한복판에 문을 연 복합문화
정부가 2025년까지 중소기업 1350개사를 대상으로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 서비스 전환을 지원한다. 음식점 등 저부가가치 서비스업에 대해선 2023년까지 키오스크, 디지털 결제 단말기 20만대를 보급하고, 2025년까지 디지털 전통시장 500개소를 조성한다.
정부는 3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
경기도 수원에 사는 1968년생 김구철(가명) 씨는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중소기업에서 20년간 생산·기술품질·연구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를 담당했다. 2020년 5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자동차 산업이 극심한 불황에 빠지면서 결국 구조조정으로 퇴사했다. 재취업을 위해 여러 기존 취업사이트에 구직등록을 해놓았지만 6개월 동
롯데백화점이 이사와 웨딩 시즌을 맞아 1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전 점에서 ‘홈스타일링 페어’를 대대적으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2월과 8월 연 2회 특가상품ㆍ사은행사 등 각종 프로모션이 집중된 초대형 리빙 행사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 진작을 위해 행사 규모는 키우고, 고객 분산을 위해 기간은 지난해보다 일주일
삼성물산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차세대 스마트 주거 기술을 선보인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편리한 주거생활을 위해 AI 기술들을 적용한 ‘래미안 RAI(Raemian Artificial Intelligence) 라이프관’을 15일 공개했다.
RAI 라이프관은 AI와 로봇, 드론 등 미래 기술을 활용한 식음‧배송 등 생활 편의 서비스와 홈오피스, 홈트
현대중공업과 두산이 로봇 인재 영입을 두고 각축전 벌이고 있다.
글로벌 로봇 시장 규모가 앞으로 200조 원까지 성장해서다. 양사는 시장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더욱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현대ㆍ두산, ‘로봇 인재’ 모시기 나섰다.
3일 현대로보틱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8일까지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현대로보틱스는 현대중공업그룹의
77.3% “지원하는 아르바이트 후기 확인”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근무 환경’ 48.6%4명 중 3명은 리뷰 보고 구직 포기한 경험
아르바이트 구직자 10명 중 7명은 관련 리뷰를 확인했으며, 특히 직종·브랜드별 리뷰를 먼저 찾아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아르바이트 구직 경험이 있거나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는 4392명을
LG전자가 많은 관심을 모았던 야심작 롤러블 스마트폰을 세계 최대 ITㆍ가전 전시회인 CES 2021에서 처음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인텔 AI 솔루션을 탑재한 자율주행 로봇 청소기를 선보였고, 미래 가정용 서비스 로봇 등 연구 중인 로봇도 대거 공개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1일 ‘CES 2021’ 개막에 맞춰 각각 '프레스 콘퍼런스'
삼성전자가 ‘모두를 위한 보다 나은 일상(Better Normal for All)’이라는 주제로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1’에서 '삼성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11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개막한 CES 2021에서 삼성전자는 온라인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혁신 제품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를 주
LG전자는 11일(현지시간) ‘LG와 함께 홈 라이프를 편안하게 누리세요’를 주제로 CES 2021 온라인 전시관을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온라인 전시관은 11일부터 내달 15일까지 5주간 운영된다.
온라인 전시관은 PC, 모바일로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다. 고객은 마이크로 사이트에 접속해 가상전시관 관람과 더불어 생생한 현장 소식을 확인할
CJ제일제당이 최근 선보인 ‘고메 프리미엄 피자’와 관련해 온ㆍ오프라인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들의 직·간접적인 ‘고메 프리미엄 피자’ 체험을 확대한다. 먼저 온라인에서는 이날 네이버 라이브 쇼핑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구매할 기회를 제공한다. 네이버의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NOW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로보틱스가 로봇 사업에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로봇 제품군 라인업 확대를 위해 스타트업부터 치킨 업체까지 다양한 업체와 손을 잡고 있다.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인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이 현대중공업의 미래 먹거리 중 하나로 로봇을 점찍어둔 만큼 현대로보틱스는 사업 역량 강화를
#12일 오후 서울 이마트 청계천점 지하1층 매장형 물류센터 ‘EOS(Emart Online Store)’ 로비. 한 젊은 남성이 노란색 카트를 끌고 무인 계산대 앞에 섰다. 그의 머리 위로는 매장 천장에 설치된 컨베이어 벨트 위로 물품들이 빠른 속도로 이동하고 있었다. 매장 안쪽으로는 직원들이 '쓱닷컴'을 통해 배송나갈 물건을 분주히 분류하거나 나르는
지난달 16일 서울시 종로구 HMM 본사. 이날 HMM 본사에서 HMM 임직원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배재훈 사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직원들을 위로하고자 커피차 이벤트를 마련했기 때문이다. 이날 임직원들을 위해 마련한 간식만 800인분이었다.
이벤트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배 사장은 직접 임직원들에게 커피를 나눠주
KT가 2세대 인공지능(AI) 서빙 로봇을 선보이는 등 레스토랑 맞춤형 AI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KT는 외식업체 썬앳푸드와 손잡고 AI 기반의 외식업계 디지털 혁신(DX) 시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최근 오픈한 샤부샤부 전문점 ‘모던 샤브 하우스 광화문D타워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KT는 모던 샤브 하우스 내 ‘지니 룸
국내 로봇 배달 시스템을 선도하는 배달의민족(배민)이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손잡고 배달로봇 고도화에 나섰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로봇 표준화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로봇 기술 표준화, 로봇 관련 정책연구 등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달 30일 열렸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국내 로봇 산업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