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퍼듀(왼쪽) 미국 농무장관이 13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미국산 쇠고기로 만든 샌드위치를 서빙하고 있다. 그는 주요 20개국(G20) 농업장관 회의 참석차 11일부터 일본을 방문했으며 이날 행사를 통해 일본에 농산물 시장 개방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퍼듀 장관은 14~15일 한국도 방문해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회담할 예정이다. 도쿄/A
배달앱 1위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건국대학교와 자율주행 배달 로봇의 상용화 및 사람과 로봇 간의 상호작용 연구 협력을 위한 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지난 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행정관에서 건국대학교 민상기 총장과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대표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협
올해 아르바이트 구직활동을 했던 대학생들의 알바 구직성공률은 평균 73.4%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알바 구직활동을 가장 많이 했던 업종은 음식점ㆍ레스토랑ㆍ패스트푸드점이며, 직무 분야는 매장관리ㆍ판매ㆍ서빙인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의 새로운 기준, 알바몬이 잡코리아와 함께 올해 아르바이트 구직활동을 한 인문ㆍ이공계열 대학생 2983명을 대상으로 ‘아르바이
로봇이 만든 햄버거를 먹고 디저트로 로봇 바리스타가 만든 커피를 즐긴다. 주문은 키오스크를 통해 비대면으로 하고 서빙 역시 로봇이 테이블로 전달해 준다.
SF 미래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일이 속속 현실화하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에 고된 주방 업무를 꺼리는 이들이 늘면서 앞으로 로봇의 활동영역은 더 확대될 전망이다. 이른바 ‘푸드테크’ 전성시대가 열린 것이
LG전자와 CJ푸드빌이 식당에서 사용할 로봇을 개발하고 도입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LG전자와 CJ푸드빌은 18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CJ푸드빌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푸드 로봇 등 식당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로봇을 함께 개발하고 매장에 도입하기로 했다.
양사가 개발한 로봇은 CJ푸드빌의 대표 매장에 연내 시범
맥도날드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10년 이상 근속하고 있는 장애인 직원 20여 명에게 조주연 사장 명의의 감사 메시지와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학력, 나이, 성별, 장애 등의 차별이 없는 ‘열린 채용’을 시행해오고 있는 맥도날드는 2000년대 초반부터 장애인 직원 고용에 앞장서 왔다. 현재 맥도날드에는 187명의 장애인 직원이
지난달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은 땅콩회항, 갑질 등으로 대표이사 연임에 실패하며 대한민국에서는 총수 일가 중심으로 운영되는 재벌기업 중 처음으로 경영권이 박탈되는 사례를 남겼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직장인들은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실제 오너들의 갑질 행태는 심각했다. 인크루트 회원 총 1008명이 참여했다.
8일 설문 결과에 따르면 먼저 “
작년 한 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 대기업은 어디일까요?
3일 CEO스코어에 따르면 60대 대기업집단계열사 364개 기업의 고용 현황 분석 결과 작년 말 기준 직원 수는 총 108만778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1년 전인 2017년보다 1만8513명이 늘어난 수치인데요. 이 중 CJ가 1만1602명의 직원을 추가로 고용, 전년보다 가장 많이 채용
한국동서발전은 3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주문을 잊은 카페’ 체험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문을 연 '주문을 잊은 카페'에선 환자들이 직접 주문과 서빙을 받는다. ‘주문을 잊은 카페’에선 발달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이들이 만든 쿠키도 판매한다.
카페를 찾은 한 손님은 “쿠키도 시중에 파는 것과 비
쌍용차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부대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쌍용차는 28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하는 서울모터쇼에서 '블레이즈 아트 그라운드(Blaze Art Ground)'를 주제로 전시관에 코란도 등 주력 모델들을 선보인다. 쌍용차 관계자는 전시관 콘셉트에
올해 프랜차이즈 업계의 화두는 단연 ‘1인’이다. 혼자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1인 창업은 물론 1인 가구를 겨냥한 아이템도 주목받고 있다.
7일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 45회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는 이 같은 창업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장이었다. 이날부터 사흘간 열리는 프랜차이즈 서울에서는 1인 가구를 겨냥한 반찬전문점, 배달전문점 등이 대거
직장인 5명 중 1명은 직장생활과 병행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직장인의 알바 수입은 한 달 평균 50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30대 이상 직장인 205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아르바이트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 이 같은 결과를 5일 밝혔다.
조사 결과 ‘현재 직장생활과 병행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주방, 여자의 자존심이니까요."
배우 이영애가 산소 같은 목소리로 속삭이면, 세상 모든 엄마들은 부엌의 냉장고를 쳐다봤다. 엄마들은 이영애의 냉장고 광고를 본 날이면 어김없이 주방을 닦고, 또 닦았다.
이제 엄마의 자긍심을 누구나 대여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시간당 1만 원을 지불하면, 주방 설비와 기기가 완벽하게 갖춰진 부엌을 원하는 시
미디어윌이 운영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서민금융진흥원과 구인구직 연계 및 소상공인 컨설팅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기화된 불경기로 고용 부진이 지속됨에 따라 가장 큰 타격을 입고 있는 서민·취약 계층에게 효과적인 취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생활밀착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은 서민금융
2019년부터 최저임금 산정시 주휴수당 시간까지 포함하는 내용의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달 31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되면서 사실상 ‘최저임금 1만 원’ 시대가 시작됐다. 31일과 1일 현장에서 만난 자영업자들은 약속이나 한 듯 주휴수당의 부담이 크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이미 주 15시간 미만의 쪼개기 고용을 실행하는가 하면, 고용 인력을 최소화
한화그룹의 협동로봇 제조회사인 한화정밀기계가 국내 최고의 모바일 기술 보유 기업인 유진로봇과 공장 자동화 관련 모바일 협동로봇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경기도 판교 한화정밀기계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서는 라종성 한화정밀기계 로봇사업부장, 박성주 유진로봇 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한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그룹홀딩이 18일(현지시간) 본사가 있는 저장성 항저우에 미래형 호텔을 개장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문을 연 호텔은 ‘페이주부커(菲住布渴)호텔’이며 영문명은 ‘플라이주호텔(Flyzoo Hotel)’이다. 이 호텔은 알리바바의 첫 미래형 호텔이라고 통신은 덧붙였다.
가장 큰 특징은 인공지능(AI) 기술과
커피전문점 카페 드롭탑이 12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랜드 모델 위너 포토북 한정판을 온라인 단독 사전 예약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인 포토북은 드롭탑 브랜드 모델로 활동한 위너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사진과 화보로 구성됐다. 직접 커피를 내리는 민호, 손하트를 건네는 승훈, 앞치마를 입고 커피 서빙을 하는 승윤, 커피잔만 들고 있어도 화보가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로 불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가 9일로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삼성전자는 내년 CES에서 TV 부문을 강조할 계획이다. QLED 8K와 마이크LED(발광다이오드) TV 추가 라인업이 소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LED TV의 경우 기존의 ’더 월‘에서 좀 더 가
지난달 코스닥에 상장한 로보티즈가 서비스 로봇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로봇 시장 확대와 함께 솔루션, 교육, 플랫폼 등 다양한 로봇 사업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16억 원, 1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3%, 27.1% 늘었다.
-주력 제품 ‘다이나믹셀’은?
“원하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