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 ‘마음의 소리’가 캐스팅을 확정 짓고 4월 촬영에 돌입한다.
KBS 예능국은 24일 “‘마음의 소리’를 통해 KBS 예능국 사상 최초로 웹드라마에 도전한다”며 “이광수, 정소민, 김대명, 김병옥, 김미경 등 주요 배역의 캐스팅을 마치고 4월 초 첫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트콤 ‘마음의 소리’는 동명의 웹툰을 기반으로 KBS 예능 드라마
'1대100' 한혜연, 19대 우승자…'5천만원 획득' 주인공 등극!
'1대100' 한혜연이 19대 우승자에 등극했다.
한혜연은 23일 밤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5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한혜연은 '1대 100'의 19대 우승자이며, 2014년 18대 우승자 배우 성혁 이후 잠잠했던 1년 3개월 만에
‘2015 KBS 연기대상’ 고두심과 김수현이 대상을 품에 안았다.
31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는 ‘2015 KBS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날 고대영 사장과 유동근이 시상한 대상은 고두심과 김수현이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김수현은 “서수민CP님, 박지은 작가, 표민수 감독, 차태현 선배, 공효진 선배, 아이유 함께 열심히 고생했던 배우분들 스태
‘2015 KBS 연기대상’ 차태현, 신민아가 미니시리즈부문 우수연기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31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는 ‘2015 KBS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날 오민석과 손여은이 시상한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연기상은 차태현, 신민아가 수상했다.
미니시리즈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차태현은 “95년에 입사해서 처음 KBS에서 상을 받아서
올해 안방극장에는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가 선을 보였다. 물론 모든 드라마가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아니지만, 멜로와 막장에 국한되어 있던 국내 드라마가 진일보 했다는 점에서 뜻깊다.
△로맨스+코미디+스릴러…복합 장르 드라마의 인기 = 올해는 도무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장르들이 복합된 드라마가 시청률과 화제성을 겸비하면 큰 인기를 얻었다.
먼저 예능과
김주혁 '1박 2일' 하차, 시즌3 첫 합류때 보니…
배우 김주혁이 2년간 활약했던 KBS 2TV '1박 2일'에서 하차한다.
그는 지난 2013년 12월1일 방영된 '1박 2일' 시즌 3에 처음 등장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첫 합류 당시 '1박 2일'은 김주혁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13 12월 1일 방송
롯데백화점은 17일 오전 9시부터 롯데시네마 에비뉴엘 5관을 대관하여 여성 간부사원 9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리더 초청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여성 인재 육성의 일환으로 금년 5월부터 국내외를 대표하는 여성 리더를 초청하여 내부 여성인재를 대상으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금년 5월에, 출산 후 경력 단절을 딛고 성공한
‘프로듀사’ 아이유가 박혁권의 대기실 침공에도 ‘무관심’으로 일관하며 베테랑 ‘톱 가수’의 위엄을 드러냈다.
지난 5월 15일 밤 9시 15분 방송된 KBS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 제작진은 ‘신디’ 역을 맡은 아이유의 스틸을 공개했다.
신디는 13살 어린 나이에 가수로 데뷔해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명실공히 ‘톱
‘프로듀사’ 아이유가 섹시한 자태를 뽐냈던 당시 화면이 회자되고 있다.
아이유는 파격적인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뮤직뱅크’에 출연, 자신만의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던 것이다.
지난 5월15일 오후 밤 9시 15분 방송된 KBS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 제작진은 톱 섹시 여가수 신디(아이유 분)의 뮤직뱅크 무대
포토그래퍼 조선희가 서수민 CP와의 자취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다.
7일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1인 기업 성공시대 특집' 편에는 조선희 사진작가가 게스트로 출연, 솔직한 입담으로 방송을 꾸몄다.
이날 조선희는 "대학 시절 서수민이 친한 친구였다. 함께 자취를 하기도 했다"며 "일년 정도 하숙을 했다. 그 친구도 저도 돈을 아껴야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가 지난 20일 방송된 12회 ‘장수예능프로그램의 이해’ 편을 마지막으로 숱한 화제 속에 ‘뜨거운 안녕’을 고했다.
지난 5월 15일 폭발적인 관심 속에서 첫 발을 내디딘 ‘프로듀사’는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았고,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프로듀사'가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랜다.
26일 오후 KBS2는 100분간 '프로듀사'의 스페셜 방송을 내보낸다. 이날 '프로듀사'의 스페셜 방송에는 배우들의 NG모음을 비롯해 미방송분이 담길 예정이다. 본방송으로 보지 못했던 메이킹 필름 역시 공개될 것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프로듀사'는 표민수, 서수민 PD가 연출을
‘프로듀사’ 스페셜 방송에서 공효진과 차태현, 김수현, 아이유 등 배우들의 NG 장면이 공개된다.
12회로 종영한 KBS 2TV ‘프로듀사’(극본 박지은ㆍ연출 표민수 서수민) 스페셜 방송이 26일 오후 9시 15분 전파를 탄다. ‘프로듀사’ 스페셜은 특별히 100분 편성 된다. 이에 따라 '프로듀사' 이후 방송되는 KBS2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
김선아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종영한 KBS 2TV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에서 뮤직뱅크 막내작가 김다정 역을 맡은 김선아가 키이스트에 둥지를 튼다. 이에 김선아는 김수현, 주지훈, 임수정, 한예슬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2012년 tvN ‘응답하라 1997’에서 젝스키스 은지원의 열렬한 팬 은각하 역으
국내외 최고 인기를 얻고 있는 김수현과 박지은 작가 그리고 예능 PD로서 승승장구하는 서수민PD, 드라마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표민수PD의 만남만으로 화제가 됐다. 20일 막을 내린 KBS ‘프로듀사’다. ‘프로듀사’는 방송되면서 기존의 드라마와 차별화된 기법 구사, 시청자의 관심이 많은 예능국과 예능PD의 소재화, 재밌는 에피소드 속에 되새김질 할 수
‘프로듀사’가 ‘금토’, ‘예능’, ‘리얼’을 내세운 기획으로 차별화해 호응을 얻었다.
20일 KBS 2TV 드라마 ‘프로듀사’가 12회 ‘장수 프로그램의 이해’를 끝으로 막 내렸다.
지난 5월 15일 첫 방송한 ‘프로듀사’는 첫 회 시청률 10.1%를 기록한 뒤, 상승세를 이어나가며 마지막회 시청률 17.7%로 종지부를 찍었다.
인기리에 방송된
'프로듀사', 김수현 '별명풍년' 아이유 설득 장면...최고시청률 19% "거지신디 난리잖아요"
금토요일 밤 ‘핵 돌풍’을 일으키며 ‘동 시간대 1위’를 수성한 ‘프로듀사’ 11회의 최고시청률이 19%를 기록해 화제다.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이 장면은 ‘1박 2일’ 예고편으로 인해 ‘별명풍년’을 맞은 아이유와 원인 제공자인 김수현의 빵 터지는 대화인 것
*'프로듀사' 김수현, 야심한 시각 촬영장 사진 포착...여성 시청자가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
배우 김수현의 명품 연기 비결이 공개됐다.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연출 표민수,서수민)’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극의 무게 중심을 잡고 있는 김수현이 촬영장에서 불철주야 캐릭터 분석에 몰입,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수현, '프로듀사' 시청률 일등공신…'별그대' 도민준 넘은 어리바리 백승찬 저력
'프로듀사'의 막방 시청률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배우 김수현이 ‘프로듀사’를 통해 ‘종합선물세트’ 매력을 과시하며 그가 가진 저력을 입증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연출 표민수,서수민)’에서 예능국 신입PD ‘백승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