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곽노현 교육감)은 학생자치활동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의견을 교육정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서울교육 학생참여 위원회’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위원회는 중·고교와 대안학교, 특수학교의 학생 대표 35명(다문화 가정 학생 3명 포함)으로 구성됐으며 매년 2차례 이상 교육감과 교육장에게 각종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한다.
앞으로 서울 시내 초중고교에서 교육활동 중 안전사고가 발생해 학생이나 학부모가 소송을 제기할 경우 교사가 손해배상비를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은 한국교직원공제회와 '교원의 교육활동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이날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9월까지 소속 초중고 교원 7만8000여명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무상급식 반대 여론에 대응할 전략을 세우라고 지시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것으로 보인다. 현직 공무원이 서명운동에 관여하는 행위는 주민투표법 위반이라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유권해석이 나왔기 때문이다.
12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 간부들은 최근 실국장회의에서 '무상급식의 부정적 인식과 관련해 적극적으로 해명해 오해를 풀
서울시교육청은 ‘공부하는 즐거움을 키워주는 초등 단원평가 장학자료집’를 개발하여 서울의 모든 초등학교(591교)에 보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2011학년도부터 창의ㆍ인성 교육 정책 방향에 알맞은 평가 패러다임의 전환을 위해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폐지하고 교사 자율의 수시단원평가 체제를 도입함에 따라 현장교사들의 평가 업무 부담을 해소하고,
서울시교육청이 22일 서울동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11개 지역교육청에서 서울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위한 지역 순회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하고, 학생생활지도정책자문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공청회는 서울학생인권조례의 주요쟁점을 중심으로 매회 교원·학생·학부모 300여명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공청회에서는 ‘학생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4.19 민주올레' 행사를 시교육청이 주최하고 학생이 참여하면 창의체험활동으로 인정한다는 공문을 최근 서울시내 중고교에 보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해찬 전 총리가 대표인 시민사회단체 '시민주권' 주관으로 16일 진행되며 4.19 혁명의 현장을 돌아보면서 자원봉사자의 설명을 듣고 한국 민주주의의 역사를 되새기는 등의 일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공무원 289명을 새로 뽑는다.
시교육청은 직종별로는 7급과 9급 교육행정직 각 40명과 200명, 전산직 10명, 사서직 10명 기술직 17명, 기록연구사 12명을 선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중 기록연구사는 올해 처음 뽑는 직종으로, 기록물 관리학을 전공해 석사 이상의 학위를 취득했거나, 사학ㆍ문헌정보학 석사 이상을 취득하
위탁 급식을 직영급식으로 바꾼 지 1년이 넘었지만 서울지역 고등학교의 직영급식비율은 3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과부가 13일 발표한 전국 16개 시ㆍ도교육청 학교급식 운영형태 현황 조사 결과에 따르면 3월 기준으로 급식을 실시하는 전국 공사립 초·중·고교의 95.6%가 직영급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각 지역별로 보면 광주
서울시교육청은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서울교육통계 현황 및 추세를 분석한 서울교육통계 분석 자료집 '통계로 본 서울교육 2010'을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통계로 본 서울교육 2010'은 최근 10년간의 서울교육 통계자료를 분석함으로써 변화의 추이를 파악하고, 2010년 통계지표들을 서울교육청 산하 지역교육청별로 분석해 교육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
서울시교육청은 공ㆍ사립 각급학교를 대상으로 2012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시설 종합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초등학교 589곳, 중학교 375곳, 고등학교 338곳 등 총 1302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조사 대상 분야는 노후 화장실 개선, 냉·난방 교체, 방수공사 등 총 11개 분야다.
시교육청은 이번 조사를 위해 시(교육)의원,
서울시교육청은 초등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 입학식을 운영기관별로 04부터 14일까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초등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은 가정형편 등으로 인해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18세 이상 성인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서울시내 15개 초등학교와 16개 문해교육기관에서 4월부터 운영된다.
교육과정 이수자는 별도의 검정고시 없이 초등학
서울시교육청은 우수 취업업체를 적극 발굴해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생의 취업률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내달부터 산업분야별 협약을 체결하고 '특성화고 산업분야별 산ㆍ학ㆍ관 협약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산ㆍ학ㆍ관 협약 프로그램은 기업과 학교, 교육청이 산업분야별 협의체를 조직하여 정례적인 협의를 통해 학교와 기업체 간의 요구분석 정보를 상호
정부가 재해특별 교부금을 교육청 재정 지원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서울교육청을 포함한 전국 8개 시·도교육청이 자체적으로 마련한 '학교시설 내진보강 사업계획'을 무시하고 올해 예산을 전혀 편성하지 않거나 대폭 삭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박영아 한나라당 의원실이 교육과학기술부로 부터 제출받은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친환경 무상급식을 조기에 정착시키고 잘못된 식습관을 개선시키기 위해 텃밭 가꾸기를 통한 식생활교육 장학자료 ‘텃밭에서 차림까지’를 발간해 서울시내 초ㆍ중ㆍ고 전체 학교에 보급한다고 15일밝혔다.
이 자료는 학교 텃밭에 친환경 농산물 가꾸기와 수확한 농산물로 전통음식 만들기를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하도록 지도하기
서울시교육청은 14일 4개 교원노조로 구성된 공동교섭단(전국교직원노동조합(서울지부), 한국교원노동조합(서울본부), 서울자유교원조합, 대한민국교원조합(서울지부))과 상견례를 갖고 5년만에 단체교섭에 착수했다.
시교육청은 이날 교원노조단과 교원ㆍ학교 평가와 학업성취도 평가 폐지 등의 요구사항을 둘러싼 협상에 나섰다. 서울시교육청이 교원노조와 단체협상에 착
경남, 서울, 부산 교육청에 진로진학지원센터가 시범 개설된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2011년 시ㆍ도별 진로교육 추진계획을 평가한 결과 우수 교육청으로 경남, 서울, 부산 교육청을 선정하고 각각 5억원씩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진로교육 선도교육청 지원사업’은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진학을 지원할 목적으로 시도에서 추진하는 진로교육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예비 고3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진학설명회가 개최된다.
서울시교육연구정보원은 21일부터 24일까지 '예비 고3 학부모를 위한 대학 진학설명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공교육 기관에 의한 대학 진학지도를 활성화하고 학부모들의 과도한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4일에 걸쳐 열리는 이번
LG유플러스와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7일 스마트 러닝 기반의 미래학교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교육청은 산하 유치원·초·중·고등학교 소속 8만여명의 교직원에게 스마트폰을 보급, 교육공동체간 소통 활성화와 교원 수업 전문성 제고 등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초·중·고등학교에서 각 1개교(총 3개교)를 중점 지원학교로
지난해 서울시교육청이 교육비리로 해임한 교직원이 67명에 달했다.
10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2009년 창호공사비리, 2010년 초반의 인사비리와 수학여행비리 등으로 교직원 118명이 징계를 받았다.
유형별로 인사비리에 연루된 교직원이 32명으로 가장 많았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교장 15명, 교감 1명, 장학사·장학관 등 전문직 4명,
서울시교육청이 내년초 조직개편을 단행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3일 본청 및 산하 11개 교육지원청의 기능·조직 개편안을 마련, 내년 3월 개학 전까지 개편을 완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개편안은 초등교육정책과와 중등교육정책과를 통합해 유초중고 교육정책을 총괄하도록 했다.
신설되는 학교혁신과는 혁신학교지원팀, 방과후학교팀, 문예체팀, 학교체제개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