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컨소시엄(GS건설·금호건설)은 경기도 부천시 괴안동 부천괴안 공공주택지구 B2 블록에 들어서는 ‘부천아테라자이’를 다음 달 분양한다. 이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에서 선보이는 만큼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이 기대된다.
부천아테라자이는 지하 2층~지상 20층 2개 동 총 200가구 규모다. △50㎡ A 111가구 △50㎡ B 19가구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부천괴안 공공주택지구 내 B-1블록 신혼희망타운 289가구 중 행복주택 96가구에 대해 입주자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행복주택은 신혼부부·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시중 시세의 80% 수준의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공급해 주거비 부담을 완화했다. 또한 자녀 유무에 따라 최소 6년, 최대 10년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주택개발 공모 리츠' 민간사업자 공모를 공고했다고 14일 밝혔다.
주택개발 공모 리츠는 기존 주택개발리츠에 주식공모 확대를 통해 국민과 개발이익을 공유하는 사업이다.
건설사·금융사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민간사업자가 리츠를 설립하고, 리츠에서 LH 공동주택용지를 매입해 주택을 건설·분양하는 주택개발리츠의 기본 사업구조를 유지한
여의도에서 차량을 이용해 목동을 지나 부천에 접어들자 조성이 한창인 서울 항동지구와 부천 옥길지구가 눈에 들어왔다. 5분여를 더 달리자 부천 계수·범박 재개발지구에 도착했다.
이 곳에 들어서는 ‘일루미스테이트’가 이 날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 3700여 가구 규모의 메머드급 브랜드 단지가 분양에 나서면서 견본주택 일대는
아파트투유에서 ‘서울 항동지구 6블록 우남퍼스트빌’, ‘e편한세상 대전 에코포레’, ‘동탄역 롯데캐슬 트리니티’, ‘익산 어양3차 오투그란데’, ‘무안 오룡 에듀포레푸르지오 35블록’의 아파트 단지 청약 당첨자를 28일 발표했다.
이날 청약 당첨 조회가 가능한 단지는 ‘서울 항동지구 6블록 우남퍼스트빌’, ‘e편한세상 대전 에코포레’, ‘경기 화성
이번 주 전국에서 올해 사실상 마지막 분양시장이 열린다.
19일 부동산업계와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주 전국에서는 15개 단지 1만4251가구가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올겨울 들어 주간 기준 최다 물량이다. 다음 주 크리스마스 연휴가 끼어 있고, 청약시장에 나오는 단지가 2곳 정도에 불과한 것을 감안하면 올해 사실상 마지막 분양시장이다.
이달 둘째 주 전국에서 6127가구가 공급된다.
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 수도권에서는 거여·마천 뉴타운의 첫 분양 아파트인 ‘e편한세상송파파크센트럴’을 비롯해 총 2581가구가 분양을 준비 중이다. 지방은 부산 동래구 온천동 ‘e편한세상동래온천’, 세종시 나성동 ‘세종리더스포레’ 등 3546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서울 송
제일건설이 서울 항동지구 7블록에 공급한 ‘서울 항동지구 제일풍경채’가 청약 1순위에서 최고 2.07대 1 경쟁률을 기록하며 항동지구 최초로 전 주택형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1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9일 서울 항동지구 제일풍경채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33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629명이 청약해 평균 1.9대 1의 높은 경쟁률
제일건설이 서울 첫 분양에 나선 ‘제일풍경채’가 낮은 분양가로 이목을 끌었다.
지난 3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 부천시 괴안동에 마련된 ‘서울 항동지구 제일풍경채’ 견본주택 현장을 찾았다. 이른 아침 가을비가 내린 탓인지 방문객이 붐비지는 않았지만 입구에서 50여 명이 줄을 서서 기다리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서울항동지구 제일풍경채는
사물인터넷 서비스(IoT: Internet of Things)를 갖춘 인공지능 아파트가 분양시장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2일 KT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이 91%로 집계됐다. 이는 전세계 보급률인 약 70%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거의 모든 국민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는 의미다.
이렇다 보니 건설업계에도 스마트폰을 활용한
중견건설사들이 연내까지 수도권과 지방을 중심으로 알짜단지를 대거 내놓는다.
19일 부동산114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견건설사들은 추석연휴 이후부터 연말까지 전국에서 총 4만 5721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이 1만 4523가구로 가장 많다. 연내 나오는 중견건설사 전체 물량의 32%을 차지한다. 경기도가 가장 많은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