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이 해빙기 안전사고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화력발전소부터 재생에너지 설비까지 전 사업 영역을 아우르는 선제적인 재난안전점검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를 맞아 시설물 균열 등을 예방하기 위해 전사 '해빙기 대비 재난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이달 3일부터 20일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태안, 서인천,
10일 오후 인천 서구 가정동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일부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인천 서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5분께 서인천IC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중앙시장역 인근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서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가정동 587-1 교통사고로 인하여 가좌IC방면 도로통제 중"이라고 알렸다.
현재 사고 수습이 진행 중이며, 당국은
한국서부발전이 정년퇴임이 임박한 임금피크제 적용 인력이 발전소 작업 현장의 안전을 돌보는 전담조직을 구성했다.
서부발전은 26일 경기 평택발전본부에서 '더블유피(WP)-안전코칭단 발족식'을 개최했다.
안전코칭단은 30년 이상 풍부한 현장 실무 경험을 보유한 임금피크제 인력을 활용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조직을 안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선발
최근 3개월 연료비 동향 하락 추세에도 한전 재무상황·미조정액 고려최근 중동 사태로 유가 상승 우려…재무개선 악영향새정부 '에너지 고속도로' 공약 재원도 필요
폭염에 따른 냉방기기 사용 증가로 전력 수요가 크게 늘어날 올해 3분기(7∼9월) 전기요금이 현재 수준에서 동결된다.
한국전력은 3분기에 적용할 연료비 조정 단가를 현재와 같은 kWh(킬로와트시)
李대통령, 서해안 HVDC 전력 고속도로 공언LS전선과 장거리 HVDC 상용화 프로젝트 본격 수행
이재명 대통령 당선과 함께 LS마린솔루션이 정권 수혜주로 거론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2030년 완공 목표로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2040년 목표로 ‘U’자형 한반도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을 공언한 바 있다.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는 서해·호남
‘에너지 고속도로’에 올라탄 LS삼성·LG·SK, AI 및 반도체 생태계 재편 기대강성노조 있는 현대차 등 주 4.5일제 도입 부담
이재명 대통령 당선과 함께 산업 지형에 지각변동이 예고되는 가운데 여권의 산업 정책 기조와 맞물려 ‘웃는 기업’들이 속속 부상하고 있다. 정부 주도형 대규모 인프라 사업과 기술 육성 정책이 전망되면서 관련 기업들은 투자 확대
인천광역시는 21일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서 10개 시 핵심사업에 대한 3200억 원 규모의 내년도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회의에서 북한 소음방송 피해 지원 174억 원, 인천발 KTX 건설 800억 원, 인천∼서울 지하고속도로 건설사업 21억원,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 1605억 원, 공단고가교∼서인천IC 혼
서해를 가로지르는 8조원 프로젝트국내 유일 해저 시공 기업에 쏠린 눈매출 225%↑·흑자 전환·대만 수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구상을 공식화하면서 산업계의 시선은 해저 송전 기술과 이를 실제로 구현할 기업들로 쏠리고 있다. 특히 LS전선의 자회사인 LS마린솔루션이 독보적 경쟁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20일 관련 업계에
한국서부발전이 에너지 전환과 무탄소 혼조, 혁신기술 및 탄소중립 동행 노력을 인정받았다.
서부발전은 3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4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이노베이션 베스트 프랙티스’(Innovation Best Practice) 부문 ‘한국의 탄소중립 리더’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한국의 경영대상은 산업계 발전에 기여한 경영혁신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이 군산발전본부를 찾아 작업 현장을 점검하며 안전을 강조했다.
서부발전은 이 사장이 15일 군산발전본부를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산발전본부는 전북 군산시 구암로에 위치한 설비용량 718.4메가와트(MW)의 천연가스 복합발전소다. 태양광(18.25MW)과 풍력(34MW), 연료전지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이 취임 후 첫 일정으로 태안발전본부를 찾아 안전 경영 확립을 강조했다.
이 사장은 30일 본사 업무보고에 앞서 태안발전본부를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협력회사를 포함한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고 1일 밝혔다.
태안발전본부는 충남 태안군 원북면에 위치한 설비용량 6561MW(메가와트)의 국내 최대 석탄화력 발전단지다.
이
인천 지역 12개 초·중·고 학생 500여 명 대상 자원순환 교육 실시지속가능한 지구 위해 국내외 사업장서 자원순환에 총력
LG전자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에 나섰다. 회사는 버려진 제품을 다시 쓸 수 있는 자원의 선순환 구조 구축에 힘쓰고 있다.
LG전자 직원들은 지난달 초부터 9월까지 인천 지역 12개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3년 연속 6조원의 국비를 확보하기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인천시는 29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의 각 부처를 방문해 내년도 주요사업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예산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 등을 방문해 총 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