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됐다. 본격적인 야외 활동 전에, 집에서 여유롭게 읽을 만한 책을 소개한다.
우선 여행 관련 도서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점차 하락세를 보이고, 거리 두기가 완화하면서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30일 알라딘에 따르면 여행 에세이 분야에서는 여행 유튜버 이원지의 생생한 여행기를 담은 책 ‘제 마음
인수기업, 출판과 관련없는 중견기업회생절차 끝나면 오프라인 매장 확대 계획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서울문고가 인수의향자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문고는 국내 3대 대형서점으로 자리매김했던 '반디앤루니스(Bandi&Luni's)' 운영 회사로, 인수합병(M&A)이 마무리되면 오프라인 서점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25일 법조계와 출판업계, 투자은행(IB
최근 SF 소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국내 주요 서점에 SF 소설이 베스트셀러 목록 상위권에 오르면서 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4일 서점가에 따르면 정보라의 ‘저주토끼’ 부커상 최종 후보 선정과 해외 수출, 김초엽의 ‘지구 끝의 온실’ 영상화 제작 등 국내 SF 소설에 대한 다양한 이슈와 함께 관련 도서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정보라의
대우건설이 대구 동구 효목동 일대에 들어서는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6층, 총 13개 동, 전용면적 78~112㎡, 총 794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8㎡ 138가구 △84㎡ 517가구 △112㎡ 139가구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638만 원이다.
단지는 도보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1970년 4월 22일 미국의 한 국회의원이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환경문제에 관한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지구의 날’을 주창한 것이 계기가 됐다.
우리나라도 2009년부터 매년 ‘지구의 날’을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해 다양한 환경보호 관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온라인으로 다양한 독서 행사를 진행한다.
18일 문체부는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오늘(1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독서와 글쓰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책의 날’은 책을 사는 사람에게 꽃을 선물하는 스페인 까딸루니아 지방 축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정리, 청소, 가드닝 관련 도서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다.
13일 온라인서점 인터파크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1일까지 정리, 청소, 가드닝 카테고리 도서 판매량이 전월 동기간 대비 35% 증가했다.
이에 따라 인터파크는 5월 말까지 관련 도서들을 한데 모은 ‘봄이니까 가볍고 깨끗하게 정리’ 기획전을 진행한다.
기획전에는 미니멀리
손원평 작가의 소설 ‘서른의 반격’이 ‘제19회 일본 서점대상’ 번역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6일 서점가에 따르면 2017년 출간된 ‘서른의 반격’은 제5회 제주4·3평화문학상 수상작으로 한국현대사의 비극 중 하나인 ‘제주 4.3’을 다뤘다. 1988년 태어나 2017년 서른 살이 된 주인공을 중심으로 권위 의식과 위선, 착취 구도의 모순 속에서 현재를
롯데백화점이 기존 공식을 깨는 새로운 시도들로 백화점 공간에 혁신을 일으키며, 2030세대를 사로잡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여기에 또 다른 공간을 추가하며 MZ세대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백화점은 1일부터 본점 영플라자 1층에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복합 문화 공간 ‘커넥티드 플래그십 스토어’를 새롭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2022년 출판문화산업 연구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공모전은 열악한 출판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 세부 주제는 출판·독서·유통·서점·도서관·저작권 등과 관련된 연구나 사회·과학·예술 등 각 분야를 접목한 출판 및 독서 분야 프로그램 분석 및 제안 등이다. 이 밖에도 ‘출판문화산업’
올해 1분기(1~3월) 서점가 키워드는 ‘과학’이었다. 국내 주요 서점에 과학 관련 서적들이 상위에 오르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31일 서점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중순 출간된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5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 책은 과학전문기자 룰루 밀러가 썼다. 그는 과학이라는 프레임을 통해 은폐된 삶의 질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또 책을 냈다.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후 벌어진 일련의 사태를 정리한 책 ‘조국의 시간’을 펴낸 후 약 10개월 만이다. 신간 제목은 ‘가불 선진국’. 이 책은 25일 공식 출간되자마자 단숨에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조 전 장관은 이번 책에 대한민국의 ‘사회권 선진국’을 위한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다.
사회권(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 생활에 필수적인 정책을 담은 ‘내 삶에 힘이 되는 희망사다리 2022(희망사다리 2022)’를 발간했다.
28일 문체부는 기관별로 흩어져 있던 생활 필수 정책 200여 개를 생애주기별, 분야별로 수록한 ‘희망사다리 2022’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책에는 올해의 공공 일자리, 임대주택 정보, 추가경정예산(추경) 지원 내용 등 최신
상가, 쇼핑센터, 편의점 등 매장에서 배달업 등 시간 경쟁으로코로나19 이후 소비 행태 변화, '10분 내 배달' 퀵커머스도 인기
유통ㆍ소비 산업 구조는 그간 빠르게 변모해왔다. 쇼핑상가와 교외형 쇼핑센터가 활기를 띠던 시대에서 전문점 체인과 편의점 시대를 지나 얼마 전까지는 온라인 쇼핑이 대세를 이어갔다. 현재는 배달업이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배달업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다음 주 새 책을 출간한다. 문재인 정부의 국정 운영에 대한 평가를 담았다.
15일 메디치미디어 출판사에 따르면 조 전 장관은 오는 14일 ‘가불 선진국’을 출간한다. 사전 예약은 이번 주부터 받는다.
책에는 그가 청와대 민정수석과 법무부 장관을 맡으며 경험한 문재인 정권의 성과, 부족한 점, 미완의 과제 등이 담겨있다. 아울러
애플이 애플뮤직을 선보였을 때 사람들은 애플이 음악 산업을 죽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서점으로 시작한 아마존이 온라인 유통 공룡으로 변신했을 때는 소매업자들을 죽일 것이라고 했고요. 에어비앤비가 번창할 때 사람들은 숙박 산업이 다 망할 듯이 걱정했고, 우버가 등장했을 때는 택시 산업이 당장 무너질 것처럼 우려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온·오프라인에
버킷스튜디오가 국내 최초로 유명 아동도서 출판사와 손잡고 라이브커머스 사업 확장에 나선다.
버킷스튜디오는 계몽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버킷스튜디오는 계몽사가 출판하는 도서를 비롯해 영화·연극·완구 등 관련 제휴 상품까지 방송하는 공식 라이브 커머스 대행사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유통채널 개발 및 지원, 공동
3일 행정안전부(행안부)가 기관 간 협업으로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한 우수 협업 사례집 ‘함께하면 더욱 커지는 힘, 더욱 나아지는 삶’을 발간했다.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서비스 개선 성과가 탁월한 25건의 협업 사례를 담았다.
강원도는 복지부, BGF 리테일 등과 함께 ‘공공이불 빨래방’을 설치해 이불과 운동화 빨래, 돌봄, 생필품 배달, 홀몸 어르신
주택임대업, 병·의원, 학원 등 부가가치세를 면세받는 개인사업자는 다음 달 10일까지 지난해 귀속분 수입 등 사업장 현황을 국세청에 신고해야 한다. 신고하지 않거나 사실과 다른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
국세청은 부가세 면세 개인사업자 149만 명에게 사업장 현황 신고 안내문을 19일부터 발송한다.
부가세 신고 대상은 주택임대업, 주택매매업, 병·의원
코로나19 백신 접종증명서나 48시간 내 발급받은 PCR(유전자증폭검사) 음성확인서가 없으면 대형마트나 대형 쇼핑몰에 입장할 수 없어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마트나 쇼핑몰 내에 입점한 병ㆍ의원과 약국을 이용하던 소비자들도 입장 자체가 되지 않아 큰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전날인 10일부터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