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가 최근 서울 시내 핫 플레이스 곳곳에 전시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국내 단일 뷰티 브랜드 중 최대 규모인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와 화장품 성지로 불리는 브랜드 체험 라운지 ‘아모레 성수’ 등에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로(The Sero)’와 ‘더 세리프(The Serif)’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
GS건설 컨소시움(GS건설·쌍용건설)은 이달 인천 미추홀구 주안3구역 재개발 단지인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은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36~84㎡ 총 2054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132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50가구 △44㎡ 149가구 △59㎡
백화점들이 수입명품과 리빙 등 프리미엄 상품을 미래 먹거리로 정하고 대대적인 환골탈태에 나서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36년 간 사용하던 ‘영등포점’의 이름까지 변경해 고급 이미지 심기에 주력하고 있다. ‘타임스퀘어점’으로 서울 서부 상권을 넘어 수도권 랜드마크 백화점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다.
신세계백화점은 1984년부터 사용한 ‘영등포점’을 26일부터
10년만의 전체 리뉴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이 제2의 도약을 위해 점포명을 36년만에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신세계는 서울 서부상권을 넘어 수도권을 포함한 서남부 랜드마크 백화점으로 자리하기 위해 1984년부터 사용한 ‘영등포점’ 점포명을 이달 26일부터 ‘신세계 타임스퀘어점’으로 변경한다고 24일 밝
존 볼턴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회고록 ‘그 일이 일어난 방’이 결국 세상에 나왔다. 이 책에는 미국과 외국 간 외교전의 막후에서 벌어진 내밀한 비화들이 담긴 만큼 향후 관련자들의 치열한 진실공방이 불가피해 보인다.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볼턴의 저서 ‘그 일이 일어난 방’은 예정된
에스티유니타스가 육군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교육 콘텐츠 제공을 통해 육군 장병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안정적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육군 장병들의 자기계발 및 취업준비 여건 보장을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 콘텐츠 할인 혜택 제공을 골자로 한다. 에스티유니타스와 육군본부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상호 유기적인 업무
누구에게나 감각으로 기억되는 여행지가 있다. 인적 드문 해변에 가만히 앉아서 듣던 파도 소리, 도시의 높은 곳에서 본 붉은 일몰 풍경, 시장 곳곳에 묻어있던 이국적인 향신료의 향을 기억한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여행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는 여행지에서 여러 감각을 떠올려 보는 것이다.
19일 익스피디아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들은 여행지에
퍼시스그룹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가 서울시 한강 노들섬 복합문화공간에 뮤지엄 체어를 기증했다.
시디즈는 문화예술분야 활성화를 위해 뮤지엄 체어 100개와 전용 트롤리 6개를 후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시민들의 문화 예술 향유권을 신장하고,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문화 공간을 조성하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의 아동출판브랜드 아이세움이 인기 아동도서 시리즈 '흔한남매' 출간 1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흔한남매' 시리즈는 193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콘텐츠를 어린이의 웃음 코드에 맞춰 앙증맞고 유머러스한 만화로 풀어낸 코믹북이다. 주로 남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의 세 번째 연설문집과 말글집 '확실한 변화, 국민과 함께'가 출간됐다고 12일 밝혔다. 두 책은 2019년 5월 10일부터 2020년 5월 9일까지 문 대통령의 말과 글, 사진을 담은 국정 운영 3년 차 1년간의 기록이다.
상·하권과 별권 한 세트로 구성된 연설문집에는 주요 연설, 회의와 행사 발언, 기고문, SNS 메시지 등
일산차병원이 12일 국내 병원업계 최초로 ‘온라인 개원식’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 방송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되는 개원식에서는 KBS 앵커 출신인 차 의과학대학교 신은경 교수의 진행으로 봉헌기도, 건축보고, 상징물 전달, 공로패 수여 등 일산차병원 개원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단체인
GS건설 컨소시움(GS건설ㆍ쌍용건설)은 이달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에서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아파트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은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36~84㎡, 총 2054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이 가운데 1327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공급 물량은 △36㎡ 50가구 △44
국내 최대 서점인 교보문고의 올 상반기 온라인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오프라인 매출을 넘어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대형 서점을 찾는 발길이 끊기면서 '언택트 소비'가 눈에 띄게 증가한 결과다.
8일 교보문고에 따르면 상반기(1~5월) 판매권 수는 8.6% 늘었다. 영업점은 7.4% 감소했지만 온라인은 23.3% 증가했다.
지난 2월부터 이어져 온 면세업계와 공항 간 ‘임대료 갈등’이 ‘50% 감면’ 결정으로 일단락됐다. 기존 20% 감면보다 지원 폭이 커진 만큼 면세업계는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다만 인천국제공항과 달리 국제선 운영을 중단한 지방공항은 사실상 셧다운 상태인 만큼 ‘임대료 면제’가 아닌 ‘감면’에 그친 것은 아쉽다는 견해도 나온다.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
☆ 마릴린 먼로 명언
“우리 모두는 스타이고, 또 빛날 가치가 있습니다.”
미국 영화배우. 주연을 맡은 영화 ‘나이아가라’를 통해 아름다운 금발의 매력으로 섹시 심벌이 되어 폭발적 인기를 누렸으나 세 번의 결혼 실패와 약물중독 등으로 불행하게 지내다 자살했다. 본명은 노마 진 모텐슨. 대표작은 ‘신사는 금발을 좋아한다’ ‘돌아오지 않는 강’ ‘7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이 올해로 3주년을 맞아 ‘북페어’를 연다.
별마당 도서관은 29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17일간 유명 독립서점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별마당 북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북페어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문화 컨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독립 서점들을 응원하고, 이들이 특별히 개성 넘치게 큐레이션 한 책을 만날 수 있도
코로나19로 폭락한 증시에서 확인한 건 개인투자자들의 엄청난 유동성이었다. 세계 경제를 뒤흔든 전염병 사태를 투자 적기로 판단해 주식을 사들이는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행태를 빗대어 ‘동학개미운동’이라는 신조어가 생기기도 했다. 미국의 개인투자자들 역시 비슷한 행태를 보였다. Wallstreetbets, Robinhood user 등으로 불리는 미국판 동학개미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6일 재건축 시공사로 입찰한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상가에 삼성전자의 마케팅 시스템 지원을 제안했다.
삼성물산은 반포3주구 상가의 이름을 ‘래미안 프레스티지 갤러리’로 지었다. 글로벌 디자인 업체인 퍼킨스 이스트만과 협력해 화려함을 갖춘 외관을 제안했다. 상가 외부에 적용된 회전형 루버를 통해 보는 각도에 따라 색상
교보문고 인기도서를 ‘쓱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게 됐다.
SSG닷컴이 교보문고와 업무 제휴를 맺고 새벽배송과 쓱배송을 주로 이용하는 30대 여성이 많이 찾는 인기도서 200종을 교보문고와 함께 선정해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SSG닷컴은 앞으로도 ‘시간대 지정 배송’이 가능한 상품 구색을 지속해서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SSG
5ㆍ18 광주민주화운동이 40주년을 맞은 가운데 한강의 장편 소설 ‘소년이 온다’가 주요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1ㆍ2위에 오르며 역주행하고 있다.
19일 출판사 창비에 따르면 ‘소년이 온다’는 현재 알라딘 종합 베스트 1위, 예스24 종합 베스트 2위에 올랐다. 매년 이맘때면 두 배 이상 증가했던 판매량이 40주년을 맞아 전주 대비 5배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