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지난 22일 목동지점 박혜경 업무팀장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과 피의자 검거에 기여해 양천경찰서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목동지점 박혜경 업무팀장은 지난 8일 불안한 기색을 보이는 고객이 평범하지 않은 신규 계좌 개설을 요청하자 보이스피싱 사례와 유사하다고 판단해 지급정지를 신청했다.
고객은 입금 된 5000만
16개월 입양아 정인이 사망 사건 1심 결심공판이 열린 날 법원 주변에 모인 시민들을 경찰이 과잉 진압했다며 시민단체가 고발한 사건이 각하됐다.
19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서울남부지검 형사1부(정재훈 부장검사)는 시민단체가 서정순 양천경찰서장을 직무유기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1일 불기소(각하) 처분했다. 각하는 기소나 수사를 이어갈
14년째 독지가로부터 받은 100여만원이 든 돼지저금통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고 있는 할머니가 화제다.
주인공은 한평생 봉사의 삶을 살고 있는 강원 양양군의 ‘욕쟁이 할머니’ 서정순(68)씨.
낙산도립공원 입구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서씨는 지난 4일 식당을 찾아온 이름을 알 수 없는 40대 중반의 남녀 3명으로부터 작은 종이상자 하나를 건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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