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들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지며 물의를 일으킨 서종대 한국감정원장에 대한 감사 결과 이같은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
24일 국회 정의당 이정미 의원이 국토부에서 제출받은 내부 자료에 따르면 국토부는 감사 결과 그간 언론 보도를 통해 제기된 일부 성희롱 의혹이 사실임을 확인하고 기획재정부에 서 원장의 해임을 건의했다.
서 원장은 지난해 7월부터
최근 공기업 CEO의 연임이 늘고 있다. 조기 대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공기업 CEO 인사를 단행하기가 부담스럽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1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강영일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이 최근 연임이 확정됐다. 강영일 이사장의 임기는 이달 18일까지이지만 내년 2월 17일까지 1년 연임됐다.
국토부 산하기관 중에서는 지난해 말 임기가
서종대 한국감정원장이 여직원을 성희롱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감정원은 “사실이 아니다”며 해명에 나섰다.
7일 일부 매체에 따르면 서 원장은 지난해 7월부터 여성 직원에게 "양놈들은 너 같은 타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넌 피부가 뽀얗고 몸매가 날씬해서 중국 부자들이 좋아할 스타일", "아프리카 여자들은 성노예인데 너희는 행운인
한국감정원은 지난 20일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축물 에너지성능정보 공개 및 활용 운영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한국감정원은 정부의 ‘건축물 에너지‧온실가스 정보체계’ 운영․위탁기관으로서 녹색건축포털인 그린투게더를 통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정보 제공 및 공개 업무를 지원해 왔다.
그린투게더 외에도 네이버부동산, 부동산114 등의 부동산 포털
한국감정원은 최근 설을 앞두고 발생한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여수 수산시장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 지원금 5천만원을 기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한국감정원 직원들이 급여 중 1만원 이하 끝전모으기를 통해 적립한 재원으로 마련된 것이다.
서종대 한국감정원장은 “피해 주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나누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도와드리기로 했다”
한국감정원은 오는 5일 역삼동 서울사무소에 ‘네트워크형 부동산 종합서비스 예비인증 지원센터’를 오픈하고 관련기업 및 소비자를 대상으로 네트워크형 부동산 종합서비스 인증제 관련 상담업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네트워크형 부동산 종합서비스 인증제는 기존 업역을 유지하면서도 업체 간 연계, 자회사 등을 활용해 소비자가 원하는 개발, 임대, 중개, 금융, 세무·법
한국감정원은 지난 8월 31일자로 국토교통부장관이 제정․고시한 ‘공동주택 회계처리기준’(이하 ‘회계처리기준’)에 대한 지침서인 ‘공동주택 회계처리기준 해설서’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회계처리기준’은 공동주택의 관리주체가 관리비등을 집행하면서 회계 처리, 장부 기록, 재무제표 작성 시 필요한 기준이다.
그 동안은 17개 시․도별로 제정돼 현장에서
한국감정원은 지난 5일 대구 본사 1층 로비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청렴트리' 점등식 행사를 개최했다.
청렴트리는 임직원들의 반부패 청렴실천 다짐과 이름을 적은 청렴열매를 매달아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한해 마무리와 시작을 청렴과 함께하고자하는 의지가 담겨있다.
이번 행사는 서종대 원장의 ‘정도(正道)’ ‘정직(正直)’ ‘정성(精誠)’이 함께하는
한국감정원은 지난 25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유엔 해비타트(UN-Habitat)와 아프리카 지역 부동산 가격공시 및 시장관리 분야 협력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유엔 산하기구인 해비타트의 협업요청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두 기관은 아프리카 지역의 토지 및 주거개발 역량 증대와 주거 정보관리시스템 개선을 위해 지식
한국감정원은 지난 2일 KOICA ODA 자금으로 발주된 900만 달러 상당의 ‘베트남 지가산정 역량강화 및 지가정보시스템 개선사업’을 민간 IT업체와 공동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베트남 4개 성(빈푹, 박닌, 다낭, 퀀터)을 대상으로 2018년까지 지가산정방법 및 모형개발, 지가정보 및 시스템 구축, 지가전문 인력 교육 및 연수 등을 수행하는 사
사단법인 건설주택포럼은 8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와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기념식에서는 박상우 건설주택포럼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김경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 이춘희 세종특별시장, 서종대 한국감정원장, 이상한 한성대학교 총장의 축사와 유공자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택산업의 미래’
한국감정원은 올해 8월부터 서울시 전역으로 서비스지역이 확대된 부동산 전자계약 시스템을 이용해 매매나 전월세 계약을 체결하면 최근 빈발하는 대학가 월세계약 사기 등 사기계약을 원천봉쇄할 수 있다고 30일 밝혔다.
부동산 거래에서 지금까지 나타난 가장 대표적인 사기 사례로는 ‘무자격 중개업자에 의한 부동산 이중계약’으로 최근 발생한 ‘대학가 전세사기’를
한국감정원은 예금보험공사와 9일 예금보험공사 사옥에서 ‘상호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부동산 및 금융관련 업무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두 기관의 업무추진에 필요한 부동산 및 금융 정보(동향정보, 가격정보, 신탁정보, 매각결과 등)를 상호 교류해 금융권의 PF부실채권 회수를 위한 부동산 매각관련 자문 등 맞춤형
한국감정원은 1969년 정부출자 감정평가 전문기관으로 설립된 이후 47년 만에 설립 근거법인 ‘한국감정원법’이 제정·시행되면서 9월 1일 ‘세계 최고의 부동산시장 조사·관리 및 공시·통계 전문기관’을 비전으로 새 출발 한다고 밝혔다.
한국감정원은 이날 한국감정원법 시행일에 맞춰 대구광역시 동구 혁신도시 본사에서 뉴-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감정
박근혜 정부의 마지막 공공기관장 물갈이가 본격화되고 있다. 올해 말까지 공기업 8곳을 포함한 60여 곳의 공공기관 CEO의 자리가 비기 때문이다. 한꺼번에 대규모 인선이 예정되다 보니 정권 말 막차 티켓을 놓고 ‘관피아’나 ‘정피아’ 등 낙하산 인사들의 보이지 않은 각축전이 예고된다. 이번 정권이 1년여 남은 상황에서 임기가 끝나는 공공기관장들의 연임 또는
기획재정부가 16일 발표한 201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들이 대체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한국감정원은 2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한 반면 한국시설안전공단은 E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기관별 평가 결과를 보면 공기업 중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한국감정원, 한국도로공사가 A등급을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27일 오전 10시20분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범부처간 국가공간정보의 안정적 제공 및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비롯해 정양호 조달청장, 신원섭 산림청장, 서종대 한국감정원장, 신현국 한국농어촌공사 부사장, 팽우선 한국도로공사 부사장 등이 참석한다.
최정호 국토부 제2차관
박상우 대한건설정책연구원장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 사장 선임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정부 관계자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LH공사는 지난 10일 신임 사장을 선출하기 위한 공모를 실시했다. 앞서 이재영 전 사장은 임기 만료를 4개월 앞두고 전격 사의를 표명하고 퇴임했다.
이에 LH공사는 이달 초부터 사장 선출 절차를 밟아 왔다. 이번 신임
한국감정원은 25일 라오스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부동산 분야 역량개발 연수를 성공리에 시행하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주관하는 라오스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nowledge Sharing Program, KSP)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우리나라 부동산 제도와 관련해 한국감정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부동산 공시제도ㆍ보상업무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