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서청원 최고위원은 9일 친박(친박근혜)계 핵심 윤상현 의원이 사석에서 김무성 대표를 비난한 녹취록이 보도돼 논란이 된 것과 관련, “윤상현 의원이 김무성 대표를 직접 찾아와 사과를 해야 하고, 당원들에게도 사죄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해 “중차대한 시기를 앞둔 김무성 대표에 대해 아무리 취
새누리당 4.13 총선 공천과정에서 불거진 ‘살생부 명단’ 논란을 두고 비박계 김무성 대표와 정두언 의원이 진실공방을 펼치는 가운데 친박(친박근혜)계의 반응이 격해지고 있다. 문제가 되는 살생부 논란의 주된 내용이 결국 친박계에서 비박계를 겨냥해 작성했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친박계는 이번 살생부 논란이 비박계의 ‘자작극’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며 진상을
새누리당이 4.13 총선의 예비후보 공천과정에서 비박계(비박근혜)로부터 제기된 공천 ‘살생부’ 논란으로 내홍이 확산될 전망이다.
지난 27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비박계 인사인 정두언 의원은 김무성 대표가 “친박 핵심으로부터 현역 의원 40여명의 물갈이 요구 명단을 받았으며, 거기에 정 의원도 포함돼 있었다”는 얘기를 측근으로부터 들었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년 간 후원금을 가장 많이 모금한 의원은 정의당 정진후 의원으로 밝혀졌다.
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2015년도 국회의원 후원금 모금액’에 따르면 정 의원의 지난 1년 간 후원금은 1억7339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국회의원 295명의 후원금 모금 총액은 362억2976만원이었다.
후원금 모금액 10위권 안에 든 의원들은 정당별로
4·13 총선을 앞둔 새누리당이 당내 공천 룰을 둘러싼 갈등에 휩싸였다. 김무성 대표와 서청원 최고위원의 갈등이 전면전으로 확산되고 있는 양상이다.
18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무성 대표는 자신을 겨냥한 친박계 지도부의 비판성 발언이 잇따르자 작심한 듯 정면으로 반격에 나섰다.
김 대표는 "당 대표로서 공천관리위가 당헌당규의 입법 취지에 벗어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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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김무성·서청원, 공천룰 갈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서청원 최고위원이 18일 공천관리위원회 활동으로 인한 당내 논란을 놓고 상호 “용납하지 않겠다”고 설전을 벌였다. 4.13 총선에 후보자를 뽑기 위한 공천룰을 둘러싸고 계파 간에 본격적인 갈등국면으로 접어드는 모습이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한구 공천위원장을 겨냥해 “새누리당 대표로서 공
수도권은 총선에서 단순히 하나의 지역구 외의 의미를 갖는다. 정치인이라면 수도권에서 당선해 정치적 입지를 넓히고 싶어 하고, 정당측면에서 수도권 결과가 총선 승패를 좌우하는 만큼 신경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다.
수도권은 19대 국회 기준으로 112석에 달해 전체 선거구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민심의 중요한 나침반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때문에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장에 4ㆍ13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이한구 의원이 사실상 내정됐다.
이인제 새누리당 최고위원은 1일 YTN 방송에 출연해 “공천관리위원장에 이한구 의원이 내정됐다”면서 “공천관리위원장은 당내 사정을 잘 알아야 하는데, 이미 불출마를 선언한 이 의원은 당내 사정도 꿰뚫어보고 선비처럼 대쪽같은 성품이어서 적임자라고 최고위원들이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지난 2012년 국회 선진화법 입법 당시 ‘권력자’였던 박근혜 대통령의 역할이 컸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친박(친박근혜)계에서 반발하며 계파 간 충돌로 번지고 있다.
친박계 맏형인 서청원 최고위원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김 대표는 왜 이런 권력자 발언을 해서 분란을 일으키느냐”면서 “여당인 새누리당의
새누리당은 최근 ‘당 소속 의원으로서 불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당에 심대한 해를 끼친 경우’를 공천 부적격자에 포함시키는 내용을 담은 20대 총선 공천 제도를 의결했다. ‘불성실한 의정활동’에는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이 포함한다는 공천제도특위의 발표도 있었다.
다음은 19대 국회 임기가 시작된 2012년 5월 30일부터 지난 1월 8일까지 상임위 출석률(
새누리당은 최근 ‘당 소속 의원으로서 불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당에 심대한 해를 끼친 경우’를 공천 부적격자에 포함시키는 내용을 담은 20대 총선 공천 제도를 의결했다. ‘불성실한 의정활동’에는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이 포함한다는 공천제도특위의 발표도 있었다.
다음은 19대 국회 임기가 시작된 2012년 5월 30일부터 지난 1월 8일까지 본회의 출석률(
새누리당이 국회 의정활동을 평가해 공천에 반영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당 최고위원회는 본회의와 상임위 출석률이 낮은 의원에 대해선 당에 위해를 가했다고 보고 감점키로 한 공천제도특별위원회의 결정 수용 여부를 검토 중이다.
참여연대 자료를 토대로 의원별 본회의•상임위 출석률을 분석한 결과, 본회의에서는 이완구(충남 부여•청양) 의원이 65.15%로, 상임
새누리당이 국회 의정활동을 평가해 공천에 반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당 최고위원회는 본회의와 상임위 출석률이 낮은 의원에 대해선 당에 위해를 가했다고 보고 감점을 주기로 한 공천제도특별위원회의 결정을 수용 여부를 검토 중이다.
이와 관련해 이투데이가 13일 참여연대 자료를 토대로 의원별 본회의·상임위 출석률을 분석한 결과, 본회의에서는 이완구(충남 부
한일의원연맹 회장인 새누리당 서청원 최고위원과 연맹 소속 여야 의원들이 13일 오전 일본을 방문해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면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연맹 측에 따르면 회장을 맡고 있는 서 최고위원을 중심으로 연맹 소속 의원들은 이날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신년회에 참석한 이후 아베 총리를 만난다.
이들은 아베
새누리당은 11일 4.13 총선을 위한 당내 경선결과 1위와 2위 후보의 지지율 차이가 10% 이내일 경우 결선투표를 실시하고, 결선투표에서도 신인에게 가산점을 주기로 했다. 결선투표 조건은 1, 2위를 차지한 후보의 오차범위를 10% 이내로 하되, 의정활동이 불성실한 현역 의원에게 불이익을 주는 방안도 확정했다.
또 외부 영입인사는 최고위에서 의결할 경
새누리당 서청원 최고위원은 7일 최근 경제활성화 및 노동개혁 관련 법안 지연 사태와 관련, “정의화 국회의장은 다른 것을 직권상정할 게 아니라 국회선진화법(폐지안)을 직권상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다수결이 숨쉬는 국회가 될 수 있도록 국회선진화법은 폐지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비공개 회의에서
친박의 복심으로 불리는 최경환 경제부총리·황우여 사회부총리의 '새누리당 동반 복귀'가 예고되면서 친박과 비박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특히 거물급 중진 의원들의 여의도 귀환이 현실화함에 따라 당내 긴장 지수는 빠른 속도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천특별기구 인선안이 의결돼 당이 본격적인 총선 체제로 돌입한 가운데 구체적인 공천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