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9일 청와대 본관에서 미 의회 한국연구모임 '미 의회 코리아스터디그룹(CSGK)' 소속 의원들을 접견하고 "한미 발전을 든든히 후원해 준 미국 의회의 역할에 깊이 감사드리며 한미동맹이 가장 모범적인 동맹으로 발전하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5월 미국
청와대는 7일 오후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글로벌 산업‧투자 환경 변화에 따른 전략적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호승 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글로벌 산업 환경의 변화와 기술경쟁이 우리 경제와 안보에 미치는
서훈 국가안보실장은 6일 오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27개 부처 차관급들이 참석한 '국가위기평가회의'를 열고 하절기 재난 위기요인 및 중점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국가위기평가회의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정부의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국가안보실 주관으로 매 반기마다 개최한다.
서훈 실장은 “코로나19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이 지
청와대는 1일 오후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미국의 대북정책 검토 완료 이후 최근 진행되어 온 한미 및 유관국 간 협의 결과를 평가하고, 대북 대화의 조속한 재개를 위해 한미 간 공조를 비롯하여 유관국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 미얀마 상황과 국제사회의 대응 동향을 평가하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임기를 마치고 한국을 떠나는 로버트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을 만나 "'우병수(禹柄秀) 장군'이라는 한국 이름까지 갖고 주한미군 사령관, 한미연합 사령관, 유엔군 사령관의 세 가지 직책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에이브람스 사령관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청와대 박경미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 대
한국 외교관 출신 장부승 일본 간사이외대 교수가 청와대의 미국 주간지 '타임' 인터뷰 홍보를 비난했다. 청와대는 해당 표지와 기사를 24일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 "약 4년 2개월 만의 인터뷰"라며 홍보한 바 있다.
25일 장부승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주 타임지 표지에 문재인 대통령이 표지 인물로 나왔다. 청와대에서 이 표지 사진을 홈페이지
청와대는 24일 오후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최근 대북 대화 재개와 관련된 한반도 정세를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회의에서 한반도 관련 국가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 G7 등 다자‧양자 차원의 정상 외교를 통해 제고된 국가 위상과 실질적 성과를 바탕으로 관련 후속 조치를 차질없이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50명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하는 오찬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문 대통령 내외와 16개 보훈단체 회원, 서해 수호용사 유가족, 모범 국가보훈대상 수상자 및 국가보훈처장 등 정부 관계자를 포함해 총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현대자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오후 방한 중인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를 접견하고 북한과의 대화 재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대화와 외교를 통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점진적으로 풀어가겠다는 바이든 정부의 방식이 적절하다"고 말했다고 청와대 박경미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남북관계 개선과 북미 대화 진전이
문재인 대통령은 6일 현충일 추념사를 통해 지난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한ㆍ미 정상회담을 언급하며 "바이든 대통령과 저는 대화와 외교가 한반도 비핵화의 항구적 평화를 이루는 유일한 길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추념사에서 이같이 밝히며 미국과의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 참석 직후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신원확인센터를 방문했다.
서울현충원 내에 있는 신원확인센터는 지난 3월 24일 문을 열었으며, 유해 감식·유전자 분석·보관 등 신원 확인을 위한 전문 시설이다.
이날 방문에는 서욱 국방부 장관, 황기철 국가보훈처장, 서훈 국가안
당정이 야당을 향해 "한미정상회담 후속조치를 위해 여야정협의체를 신속히 복원하자"고 제안했다.
28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도출된 백신 협력체계와 경제, 안보 협력 방안에 대한 후속조치를 논의했다.
이날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한미정상회담 성과에 대해 "한미 양국이 수동적이고 일방적인 관계를 넘어서 대등하게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28일 세종시 공무원 아파트 특별공급 제도의 폐지를 검토하기로 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정청 협의회에서 "세종시 아파트 특별공급에 관한 문제가 국민께 큰 실망을 끼쳤다"며 "당정청이 세종 이전기관 특별공급 제도 전반을 재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당이 세종시 아파트 특공 문제를 (회의 안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8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성과를 보고받고 후속 조치를 논의한다.
민주당에서는 송영길 대표와 윤호중 원내대표, 윤관석 사무총장과 박완주 정책위의장 등이 자리한다. 청와대에서는 서훈 국가안보실장, 이호승 정책실장, 이철희 정무수석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김부겸 국무총리를 비롯해 외교·국방·
문재인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을 마치고 “미국의 선진기술과 한국의 생산역량을 결합한 한미 백신 글로벌 포괄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바이든 대통령과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당면 과제인 코로나 극복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며 “양국의 협력은 전 세계 백신 공급을 늘려 코로나의
청와대는 20일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미국에서 21일(현지시각) 개최 예정인 한미정상회담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서훈 국가안보실장은 문재인 대통령을 수행해 미국을 방문 중인 상황에서 유 비서실장이 상임위를 주재했으며 안보 상황을 점검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회의에서 한미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에게 “정부와 여당이 유능함을 보여줘야 한다”고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청와대 본관 1층 충무실에서 열린 민주당 지도부 초청 간담회에서 “재보선의 패배를 쓴 약으로 삼아서 국민이 가장 아프고 힘든 부분을 챙기는 데서부터 정부와 여당이 유능함을 보여줘야 할 것”이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청와대는 29일 오후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5월 하순으로 예정된 한미정상회담에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가 진전될 수 있도록 외교적 노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글로벌 산업 및 신기술 환경의 변화가 우리 경제와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경제부처와 안보부처가 긴밀히 협의하면서 유
청와대는 22일 오후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글로벌 백신 공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백신 물량 추가 확보와 신속한 도입을 위해 외교적 노력을 경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오늘 회의에는 코로나19 백신 확보 문제 등 협의를 위해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 이태한 사회수석, 박수경 과학기술보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