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2일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수석으로 5명으로 구성된 대북 특별사절단을 발표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정 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과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이 5일 평양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3월 1차 대북특사단의 명단과 동일한 것이다.
청와대는 30일 오후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9월 예정된 남북정상회담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 실장을 비롯해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장,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등이 참석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상임위원들은 최근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오전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열린 제73주년 광복절 및 제70주년 정부수립 기념 경축식에서 “경의선과 경원선의 출발지였던 용산에서 오늘, 동북아 6개나라와 미국이 함께 하는 ‘동아시아철도공동체’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 공동체는 우리의 경제지평을 북방대륙까지 넓히고 동북아 상생번영의 대동맥이 되어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제대로 된 보훈은 나라를 위한 모든 희생을 끝까지 찾아내, 기억하고 보답하는 것으로 완성된다”며 독립유공자를 적극 발굴해 합당한 예우를 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생존 애국지사 13분과 국내외 독립유공자 후손 220명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자리에서
청와대는 9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리비아 피랍 한국인 조속한 석방 해결 노력과 13일 개최되는 제2차 남북고위급회담 준비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 실장을 비롯해 강경화 외교부장관, 조명균 통일부장관, 서훈 국가정보원장,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김영춘 해양수산부장관
청와대는 2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리비아 피랍 한국인 석방 해결방안과 한반도 군사적 긴장 완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 실장을 비롯해 송영무 국방부장관, 서훈 국가정보원장, 이상철 국가안보실 1차장, 임성남 외교부 1차관, 천해성 통일부차관 등이 참석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청와대는 1일 "정상회담과 관련해 아무것도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가을 정상회담'을 8월 말 개최하기 위해 방북할 가능성이 크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현재 결정된 바가 없다"며 일축했다.
이 관계자는 전날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도 '8월에 남북정상회담이
“이제 국가정보원은 ‘적폐의 본산’으로 비판받던 기관에서 국민을 위한 정보기관으로 거듭났다.”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오후 취임 후 처음으로 국정원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여러분이 충성해야 할 대상은 결코 대통령 개인이나 정권이 아니다”며 “대통령으로 대표되는 국가와 국민이다”고 강조했다.
김의겸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취임 후 처음으로 국가정보원의 업무보고를 받는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오늘 문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국정원에 업무보고를 받는다”고 말했다. 이날 업무보고는 서훈 국정원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문 대통령에게 국정원의 조직·업무 재편 방안과 국정원 산하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한미연합훈련 중단 여부와 관련해 “북한이 진정성 있게 비핵화 조치를 실천하고 적대관계 해소를 위한 남북 간, 북미 간 성실한 대화가 지속된다면, 판문점 선언에서 합의한 상호 신뢰구축 정신에 따라 대북 군사적 압박에 대해 유연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4부터 한 시간 30분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김문수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는 6ㆍ13 지방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인 9일 도봉구를 시작으로 서울 지역 7개 구를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대북 문제를 집중적으로 거론하며 서울의 보수 표심에 주력했다.
김 후보는 오전 노원구 월계역 앞 유세에서 “김정은과 뜨겁게 포옹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을 보고 여러분은 좋은 생각을 많이 할지 몰라도 저
한화디펜스가 협력사와 ‘동반성장협의체’ 출범식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한화디펜스와 협력사는 상호 도약과 지속 성장을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을 협약했다. 또 성장과 이익 창출 공조, 신뢰 기반의 상생 협력, 법규준수 및 사회공헌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한화디펜스 이성수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화디펜스와 협력사가 함께
청와대는 27일 “북미정상회담이 성공하면 미국은 북한과 대규모 경제협력을 할 의사와 용의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문재인 대통령의 제2차 남북정상회담 브리핑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미국이) 몇 번이나 말한 적도 있었고, 예도 몇 가지 들었지만 현재 단계에선 발표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전했다.
이 관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했다. 지난 4월27일 이후 두번째 남북 정상회담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 위원장과 회담했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윤 수석은 "양 정상이 4·27 판문점선언의 이행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허
한미 정상회담차 미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오전(현지시간) 워싱턴 영빈관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을 접견한 자리에서 “두 분께 잘 부탁한다”고 인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두 분은 미국의 외교와 안보에서 아주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계신데, 특히 한국으로서는 우리 한국이나 한
청와대는 3일 남북 고위급 회담을 이달 중순 안에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남북 정상회담 합의사항을 실현해 가기 위한 ‘판문점 선언 이행추진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맡기로 했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위원회는 남북 협의가 필요한 사안은 고위급 회담 뒤 그 결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전화통화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북한이 일본과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고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오전 10시부터 10시 45분까지 아베 총리와 전화하며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하고 의견을 나눴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