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신임 사외이사 후보 1명과 중임 사외이사 후보 3명을 추천했다.
KB국민은행은 6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를 열고 연태훈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문수복·김성진·이정숙 사외이사 3명은 임기 1년의 중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됐다.
연태훈 후보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
배우 구혜선이 최근 논란이 된 헤어롤 가격에 대해 해명했다.
5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존 둥근 헤어롤과 다르게 80% 이상의 플라스틱을 없앤 제품”이라며 직접 개발한 헤어롤에 대해 설명했다.
최근 구혜선은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개발한 헤어롤 제품을 출시했다. 그러나 시중 판매되고 있는 헤어롤은 몇천 원대 수준이지만 해당 헤어롤은 하
인공지능(AI) 분야 우수 인재들의 해외 유출을 막고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가 대규모 지원에 나선다.
5일 서울미래인재재단은 AI 연구 분야 이공계 전공 석·박사 재학생과 박사후 연구원 등 총 255명을 선발해 76억원 규모의 연구지원금을 지급하는 ‘AI서울테크연구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275명에게 총
차바이오텍은 4일 이사회를 열고 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겸 차바이오텍 CSO(최고지속가능책임자)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차 대표이사는 미국 LA 할리우드차병원을 운영하는 차헬스시스템즈의 최고운영책임자, 할리우드차병원 최고전략책임자 등을 거쳐 차 의과학대학교 총장을 지냈다.
미국 듀크대 생물해부학과를 졸업하고 예일대에서 공공보건학 석사(MPH),
쌍용건설은 16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를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영업 8개 부문에서 약 30명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올해 8월 졸업 예정자와 6월 전역 예정자를 포함한 학사 또는 석사학위 이상 소유자로 해외 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온라인 서류전형과 온라
편지와 LG그램 전달LG AI연구원 인프라·산업 데이터로 교육코딩테스트·심층면접 거쳐 석사·박사 과정 입학
”LG AI대학원을 통해 기술의 본질을 ‘사람’에 두고 인간의 가능성을 개척하는 AI 전문가들을 양성하겠습니다.“
구광모 LG 회장의 인재 양성 철학이 결실을 맺었다. LG AI대학원이 국내 최초로 교육부 공식 인가를 받아 석·박사 학위 취득이
보험연구원은 정성희 선임연구위원을 부원장으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정 부원장은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통계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보험연구원에서 산업연구실장, 손해보험연구실장, 금융전략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연구조정실장도 맡았다.
보험연구원 합류 이전에는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근무했다. 또 삼성금융연구소
국내 최초의 사내대학원인 LG AI대학원이 4일 공식 출범해 인공지능(AI) 분야 석·박사 학위과정 운영에 본격 착수한다. 기업이 자체적으로 대학원 과정을 설치해 학위를 수여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LG경영개발원 AI연구원이 설치한 LG AI대학원은 이날 서울 강서구 마곡 K스퀘어 마곡에서 개원식을 열고 신입생과
12년이었다. 용인경전철 주민소송을 이끌며 시민 편에 섰던 그 시간이, 이번엔 용인시장 도전의 출사표가 됐다.
현근택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3일 오전 10시 용인시 처인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용인시장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며 6·3지방선거 레이스에 본격 합류했다.
예비후보 등록 직후 현충탑을 찾은 현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을 퇴행시킨 내란 세력을 국민이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일 지명됐다. 기획처 장관 후보자 지명은 이혜훈 전 후보자의 낙마 후 한 달여 만이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전남 고흥 출신으로 순천 효천고와 경희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박 후보자는 시민사회 활동을 하던 중 2012년 19대 총선 때 국회에
한국증권학회는 27일 개최된 제50차 정기총회에서 나현승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제4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1976년 창립해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한국증권학회는 아시아 재무·금융 분야에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학술단체다. 현재 약 15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자본시장과 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학술·정책 논의를 진행 중이
최형근 법무법인 오라클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뜨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드립니다.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받았는데
친환경 금속소재 전문인력 연구 성과 공유산학 멘토링도 진행
한국철강협회는 포항 라한호텔에서 ‘친환경 금속소재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 총괄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산업통상부가 지원하고 한국철강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철강・금속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저탄소 공정기술과 친환경 제품 개발 전문 인력들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첨단 패키징 기술 고도화 및 제조 경쟁력 강화 본격화”
심텍은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에서 30년 이상 패키지 기술 개발을 이끌어 온 송호건 사장을 Executive CTO(총괄 CTO)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송호건 사장은 서울대학교 금속공학 학ㆍ석사를 취득하고 미국 UC Berkeley에서 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삼성전자 TSP총
인구보건복지협회 제16대 회장으로 김경선 전 여성가족부(현 성평등가족부) 차관이 선출됐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26일 서울 영등포에 있는 본부 대강당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임원(회장) 선출 규정에 따라 6일부터 12일까지 입후보자 등록·접수를 진행했으며 13일부터 열흘간 입후보자 공고를 거쳐 김 전 차관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
중앙대가 박세현 전자전기공학부 교수를 제17대 총장으로 맞고,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 융합교육을 축으로 한 대학 체질 개선에 나선다. 임기는 2년이다.
중앙대는 25일 교내에서 박세현 총장 취임식을 열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박 총장은 취임사에서 대학 운영 철학으로 ‘전체가 움직이는 그룹’을 제시하며 “단과대학과 캠퍼스, 본부
경기 수원 윌스기념병원이 뇌신경·영상의학·소아청소년과 전문의 3명을 한꺼번에 영입하며 전문 진료역량을 대폭 끌어올렸다.
토마스의료재단 윌스기념병원은 뇌신경센터(신경과), 영상진단센터(영상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3명을 새로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임 의료진의 진료는 3월부터 본격 시작한다.
뇌신경센터 강희경 과장(신경과 전문의)은 충남대학교
모든 생물은 무리 속의 낯선 침입자를 구분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철저히 생존을 위해 발달한 이 본능에서 인간 역시 벗어나지 않는다. 우리는 외양을 보고, 체향을 감지하고, 심지어 말버릇이나 호흡의 리듬만으로도 상대가 ‘우리’에 속하는 인물인지, 외부에서 들어온 위협인지, 혹은 잠정적인 아군인지 판단한다. 이 구분은 의식적인 판단이라기보다, 오랜 시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이 9일과 10일 양일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의과대학(Tashkent State Medical University)을 방문해 대학원 설명회 및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양교 간 체결된 공식 협력 협정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고려대 의대 BK21 융합중개의과학연구단을 홍보하여 우수한
국민대학교는 응용화학부 김형민 교수 연구팀이 물속에 존재하는 마이크로·나노 크기의 미세플라스틱을 실시간으로 포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구 성과는 분석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ACS Sensors(2024 JCR 상위 3.6%)에 게재됐다. 논문은 학술지 커버 논문으로도 선정됐다. 연구에는 이지연 석사(현 동우화인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