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순 씨 별세, 조슬기(SBS Biz 뉴미디어 담당·차장) 씨 장모상= 5일, 충남 논산 황산장례문화원 202호, 발인 7일 오전 9시 30분, 041-733-4447
▲김성태 씨 별세, 김영승(중앙UCN 대표이사)·영남·영진(중앙UCN 전무)·온숙·영례·영신 씨 부친상 = 4일, 이대서울병원장례식장 특5호, 발인 7일 오전 7시, 02-6986-4
△트레이스, 커버글래스 합착장치 관련 특허 취득
△하이제2호스팩, 최해선외 1인으로 최대주주 변경
△동성화인텍, 27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윈스, 고속 어플리케이션 시스템 관련 특허 취득
△서린바이오, 주당 0.0576923주 주식배당 결정
△아이즈비전, 석호익 사외이사ㆍ김성철 비상근감사 신규 선임
△일경산업개발, 57억원 규모 유형자산 처분
△동아
아이즈비전은 오는 12월 5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 7층 아이즈비전 대회의실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주요 안건은 신규 사외이사 및 감사 선임이다. 신규 사외이사 후보는 KT 부회장 등을 역임한 석호익 한국디지털융합진흥원장이고, 감사 후보는 SK텔레콤 고문 등을 역임한 김성철 씨다.
KT 정성복 전 부회장이 지난해 12월 31일 퇴사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KT내 ‘이석채 라인’에 대한 물갈이가 본격화되는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정 전 부회장은 지난해 12월 31일 공식 사퇴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 전 부회장은 검사 출신으로 이석채 전 회장이 지난 2009년 1월 윤리경영실장(사장)으로 영입했으며, 2013년 1월 부회장으로
KT의 차기 회장 후보자가 오늘 3~4명으로 압축될 전망이다.
15일 KT에 따르면, 지난 달 사의를 표명한 이석채 회장의 차기 인선을 위한 KT 최고경영자(CEO) 추천위원회가 이날 오후 5시 서초사옥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서 20명에 달했던 후보를 3명 내외로 압축하는 논의가 진행된다. 14일 개최된 회의에서는 위원들 간의 입장차이로 후보자를 추리지
KT가 14일 CEO 추천위원회를 열어 차기 회장 후보를 3명 내외로 압축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CEO추천위는 이날 회의에서 최종 명접을 치를 대상자를 결정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어 압축된 후보자들을 상대로 오는 16일 다시 회의를 열어 최종 후보를 결정할 방침이다.
최종 후보는 위원장을 제외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을 통해 선정되며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거대 통신사 KT 내에는 ‘원래KT’와 ‘올레KT’가 있다.
KT 직원들 스스로 3만2000명 직원 전체를 두 그룹으로 나눈다. ‘올레 KT’는 2009년 이후 영입돼 초고속 승진을 거듭한 100명 내외의 멤버이고, 이들은 나머지 기존 KT 직원들을 ‘원래 KT’로 부른다. 2009년은 다름 아닌 이석채 전 회장이 KT CEO로 취임한 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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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을 통해 경제관료, 기업인들이 초선 국회의원으로 대거 국회에 진출했다.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경제통’이라는 수식어가 표심을 자극한 덕분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이 한미 FTA 협상을 주도한 김종훈 전 통상교섭본부장이다. 김 당선자는 서울 강남을에서 대권주자인 정동영 민주통합당 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 MB정부에서 4대강 사업 실무를
전하진·김희정·권은희 등 국회 입성
KT출신 절반의 성공…석호익·차영 고배
지난 11일 열린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IT업계 출신 인사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한 인사들은 대부분 국회 입성에 성공한 반면 민주통합당과 무소속으로 정계 진출을 꿈꿨던 인사들은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12일 업계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하진(5
이번 4.11 총선에 출마한 기업인 출신은 지난 2008년 18대 총선에 비해 크게 줄었다.
주요 정당 모두 이번 총선의 핵심 공약으로 재벌 개혁을 필두로 한 경제 민주화를 내건 것이 기업인 출신들의 출마 발목을 잡았다. 이른바 ‘기업 때리기’ 공약을 기업인 출신 후보가 외치자니 앞뒤가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업인 출신 보다 노동계와 학계, 관료
27개 지역구를 보유한 TK(대구 12·경북 15)는 전국에서 새누리당 세가 가장 강한 곳이다. ‘깃발만 꽂으면 당선’이라는 공식이 거의 맞아 떨어질 정도여서 다른 당은 끼어들 자리가 없다. 하지만 지난 18대 총선부터는 이곳에도 변화가 시작됐다.
16·17대 총선에서는 한 곳을 제외한 모든 지역을 새누리당이 싹쓸이했으나, 18대 들어서는 친박연대와 무
제19대 4·11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경북 15개 지역구에 62명의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했다. 다음은 등록자 명단이다.
◇포항시북구
△이병석(59·새·국회의원) △유성찬(46·통·전 환경관리공단 관리이사) △최기복(55·무·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조합회 위원)
◇포항시남구·울릉군
△김형태(59·새·전 KBS 국장) △허대만(42·민·㈜SG대
지난 20일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비례대표 후보를 발표한 가운데 IT업계 인사의 정계 진출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21일 정치권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IT업계 인사들은 주로 새누리당을 통해 정계입문을 도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 5번을 배정받은 강은희(47·사진) IT여성기업인협회 회장. 강은희 회장은
4·11 총선 공천을 받지 못한 여야 후보들이 총선을 코앞에 두고 잇달아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일부 공천 탈락자를 중심으로 ‘신당 창당’ 움직임까지 보였던 새누리당에선 김무성 의원의 당 잔류 선언 이후 공천 내홍이 수습단계로 접어드는 듯 보였으나 지난 주말을 기해 불씨가 살아나는 모습이다.
유정현(서울 중랑갑) 의원은 공천심사용 선호도 여론
◇ 전날 미국 증시
*뉴욕증시는 16일(현지시간) 엇갈린 미국 경제지표로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하고 혼조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0.14포인트(0.15%) 하락한 1만3232.62, S&P500 지수는 1.57포인트(0.11%) 상승한 1404.17, 나스닥종합지수는 1.11포인트(0.04%) 떨어진 3055.26에 장을 끝냈다.
*미국 2월
이인기(경북 고령·성주·칠곡) 18일 새누리당 의원은 4·11 총선 공천에 반발, 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했다.
앞서 이 의원은 석호익 전 KT 부회장에게 밀려 낙천하자 “당의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을 위해 백의종군하겠다”며 수용입장을 밝혔었다.
그러나 ‘여성비하’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석 전 부회장이 공천권을 반납하고 무소속 출마의사
여성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석호익(경북 고령·성주·칠곡) 전 KT부회장이 18일 새누리당으로부터 받은 공천을 반납하고 무소속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석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롭게 태어난 새누리당에 걸림돌이 되지 않기 위해 공천을 반납한다”며 “왜곡된 진실을 바로잡고 새누리당에 걸림돌이 되지 않기 위해 무소속으로 출마하겠
새누리당은 18일 서울 강남권과 영남권 일부 등 미공천 지역에 대한 공천심사를 마치고 공천 명단을 발표한다. 현재까지 당 공직후보자추천위는 193명의 공천자를 확정했다.
여성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인 석호익(경북 고령·성주·칠곡) 후보와 금품제공 의혹이 있는 손동진(경북 경주) 후보의 공천 취소 여부도 이날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 강남갑엔 심윤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