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비자코리아,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와 핀테크(금융기술)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문동권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 이유진 비자코리아 부사장, 김홍일 디캠프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디캠프 선릉센터에서 진행됐다.
신한카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
SK가 설립한 사회적기업 행복나래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과 함께 기술기반 소셜벤처 창업역량 강화과정을 개설한다.
21일 행복나래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기술기반 소셜벤처 창업에 특화된 교육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기존 교육 내용인 소셜벤처 심화과정과 스타트업에 초점을 맞춘 핵심 경영과목에 더해 블록체인, 인공지능(AI), 빅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라 언택트 소비가 확대되면서 편의점업계가 배달 서비스 시장에 공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CU가 배달앱 ‘요기요’에 5000점을 입점시키자 GS25도 2000점으로 추격에 나섰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은 2000여 점포로 ‘요기요’ 배달 플랫폼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업체는 지난해
대유위니아그룹은 서울 강남구 선릉에 위치한 대유타워 2층에 위니아딤채와 위니아대우 가전제품의 편리함과 가치를 소개하는 복합문화공간 ‘위니아라운지’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위니아라운지’는 ‘웰컴라운지’(Welcome Lounage), 키친존(Kitchen Zone), 리빙/라이브러리존(Living/Library Z
한국철도시설공단(이하 철도공단)은 보다 안전한 열차 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기ㆍ신호ㆍ통신 등 철도 시스템 개량사업에 지난해보다 55% 증가한 약 5530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올해 발주한다고 11일 밝혔다.
철도공단은 우선 열차 이용객은 많지만 노후화된 분당선(선릉역~오리역), 일산선(지축역~대화역), 과천선(선바위역~금정역) 등 수도권 광
서울교통공사는 구로구 신도림동 코리아빌딩 콜센터에서 나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들이 출퇴근 시 이용한 것으로 확인된 지하철 1호선 열차와 신도림역을 10~11일 이틀간 집중 방역 소독했다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번에 확진된 46명의 이동 동선이 발표된 10일 즉각적으로 1호선 운행열차 14개 편성의 객실 손잡이,
렌터카 기반 승차 공유 서비스 ‘타다’가 서비스 출시 1년5개월여 만에 중단됐다. 지난달 19일 서울중앙지법으로부터 ‘무죄’ 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타다금지법)이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불법 서비스로 규정됐기 때문이다. 1년6개월간의 유예기간이 있지만 타다는 서비스를 강행하기보다 종료를 택했다. 이재웅 쏘카
편의점 배달 서비스 시장에서 CU와 GS25가 한 판 붙는다. CU가 치고 나간 배달 시장에 GS25가 배달 점포 확대와 파격 할인으로 도전장을 내면서다. 사업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적극 진출하지 않았던 편의점들이 코로나19에 따라 언택트 소비가 확대되면서 적극 뛰어드는 모양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지난해 4월부터 배달 플랫폼 ‘
편의점 CU가 ‘네이버 간편 주문’과 연계해 배달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별도의 어플 없이 네이버에 접속해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 덕에 가맹점의 추가 매출 확대, 편의점 배달 서비스의 대중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네이버와 플랫폼 통합관리서비스 제휴 계약을 맺고 업계 최초로 네이버 간편 주문을 통해 구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이 사퇴했다. 최 회장은 사퇴 뒤 4·15총선에 출마할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25일 서울 동작구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열린 제7차 정기총회에서 “오늘 총회 이후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직을 사퇴한다”고 말했다. 임기를 1년 넘게 앞둔 시점에서 전격 사퇴를 밝힌 것이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추후 이사회를 열어 새
스타트업이 단독으로 설립하는 직장 어린이집이 처음으로 문을 연다.
블랭크코퍼레이션은 남대광 대표가 사재를 투입해 마련한 직장 어린이집 ‘블랭크 키즈’의 설립을 마치고 개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블랭크 키즈는 내달 2일부터 정식으로 운영된다.
‘블랭크 키즈’는 서울시 선릉로 나라키움빌딩 1층에 위치했다. 만1세부터 만5세까지 영아와 유아교육
국세청이 최근 서울 강남에 소재한 유흥주점을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하는 등 민생침해 탈세사범에 대한 전면전에 돌입한 것으로 2일 확인됐다.
이는 국세청이 지난달 29일 김현준 국세청장 주재로 전국세무관서장회의를 개최한 후 곧바로 ‘탈세의 온상’으로 지목되고 있는 유흥주점을 기점으로, 세무조사에 착수하기 시작한 것으로 풀이된다.
사정기관에
서울 인도가 전동킥보드에 점령되고 있다. 최근 전동킥보드는 전기충전을 통해 짧은 거리를 이동할 수 있는 모빌리티 시장의 블루오션으로 평가받으면서 우후죽순처럼 생겨나 현재 약 10여 곳이 서울 강남·송파 등 서울 지역에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본 기자는 전동킥보드를 직접 사용해보고 장단점을 확인해보기로 했다.
전동킥보드를 사용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 중 교통약자 및 직장맘센터장을 포함해 총 13명을 지하철 명예역장으로 위촉하고 18일부터 20일까지 시청역 1호선 등 13개 역에서 명예역장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가 진행된 역은 1호선 시청역, 2호선 선릉역, 3호선 불광역ㆍ교대역ㆍ양재역, 4호선 총신대입구역, 5호선 신정역ㆍ군자역, 6호선 디지털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