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 의혹과 자녀 입시비리 등 혐의로 재판을 받는 정경심 동양대 교수 측이 피고인 신문 절차 진행을 거부한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했다.
정 교수 측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2부(재판장 임정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피고인은 전면적 진술 거부권을 가지고 있다"며 "반복적인 질문을 계속하는 것은 간접적 형태의 진술 강요가 아닌가 판
조국(55) 전 법무부 장관이 배우자인 정경심(58) 동양대 교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모든 질문에 증언을 거부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2부(재판장 임정엽 부장판사)는 3일 정 교수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사건 공판에 조 전 장관을 증인으로 불렀다.
조 전 장관은 이날 법정에서 증인선서를 한 뒤 "나는 배우자의 공범으로 기소돼 재판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와 관련해 "광화문 집회 참가자와 일부 교회의 교인 또는 접촉자 중 많은 수가 검진을 받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의사들의 집단파업에 대해서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언급하며 "의사들이 의료 현장으로 돌아오는 데 조건이 필요한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
집에서 지내는 이들이 늘면서 집 가까운 편의점에서 식재료를 구입하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다.
이마트24는 올해 3월부터 8월 26일까지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냉동육 380%, 채소 171%, 조미료 76%, 레트로트소스 58%, 계란 56%, 양곡 46%, 가공캔 39%, 두부 37%, 즉석밥 24% 등 식재료 매출이 크게 증가했
26일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가 제2차 집단휴진을 강행하고, 이에 맞서 정부가 수도권 소재 전공의(인턴 및 레지던트)·전임의(펠로우)에 업무개시명령이란 초강수를 두면서 최악의 대치로 진료 공백으로 인한 환자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번 집단휴진은 의대 정원 증원, 공공의대 설립, 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의 4대 의료정책에 대해
여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법에 대해서는 시급성을 고려해 우선 처리하기로 합의했으며, 코로나19 대응팀도 꾸리기로 했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26일 오전 박병석 국회의장과의 회동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한민수 국회 공보수석이 설명했다.
한 공보수석은 양당 원내대표 회동 직후 브리핑에서
LG유플러스는 6인조 보이그룹 '온앤오프'의 직장인 체험 예능 '주식회사 아이돌 워크숍'(아이돌 워크숍)을 13일 오후 4시 'U+아이돌Live' 앱을 통해 첫 공개한다.
LG유플러스가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 '아이돌 워크숍'은 아이돌이 연수원에 가서 회사원처럼 워크숍을 진행하는 예능이다. 첫 번째 '빅톤', 두 번째 '골든차일드'에 이어
정의당 류호정 의원(27)이 국회에서 분홍 원피스 차림으로 참석해 장외서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일부 언론매체가 류호정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퇴장하는 모습을 촬영해 보도했다. 원피스 차림에 류 의원의 모습에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복장과 관련한 지적이 쏟아졌다.
의원들 사이에서는 큰 말이 오고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