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000만원)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골프클럽(파72·6753야드)
▲SBS골프, 3일 오전 10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최종일 주요선수 티오프 시간 및 조편성
△1번홀
오전 10시 31분 오지현-정예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000만원)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골프클럽(파72·6753야드)
▲SBS골프, 오전 10시부터 생중계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안개로 인한 경기지연으로 일부선수들이 홀을 다 마치지 못함. 잔여경기 치르고 오전 10시부터 3라운드 실
우승을 해본 사람과 안해본 사람의 차이는? 우승을 한번이하도 해본 사람이 유리하다. 이길 확률이 높다. 최종일 챔피언조에서 느끼는 압박감이 엄청날테지만 그래도 정상에 올라본 선수가 덜 하다. 그런점에서 보면 지난해 6월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박지영(21·CJ오쇼핑)이 아직 우승이 없는 김소이(23·PNS창호)이 비해 유리하다는 것이다.
아마추어 고별전을 갖는 최혜진(부산학산여고3)이 우승발판을 마련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오픈에서 프로를 제치고 우승한 최혜진은 시즌 2승을 바라보게 됐다. 공동 선두와 1타차다.
최혜진은 19일 경기도 양평 더 스타휴 컨트리클럽(파71·6711)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총상금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열린 보그너 첫날 주인공은 김세영(24·미래에셋)도, 이미향(24·KB금융그룹)도 아니었다.
김세영은 버디 2개, 보기 1개로 1언더파 70타를 함께 플레이한 이정은6(21·토니모리)과 함께 공동 20위권에 그쳤다. 이미향은 버디 1개, 보기 2개로 1오버파 72타를 쳐 공동 50위에 머물렀다.
박지영(21·CJ오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000만원)
▲제주 오라컨트리클럽 동, 서 코스(파72·6545야드)
▲SBS골프, 낮 12시부터 생중계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다음은 9언더파 63타를 친 이승현의 일문일답.
-오늘 경기는.
오랜만에 잘 쳐서 프레스룸에 오니 좋다. 생
몇 년 전부터 경제나 재테크와 관련된 언론자료를 보면 빈번하게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그것은 바로 ‘저금리’이다. 도대체 금리가 얼마나 낮길래 ‘저금리’라고 하는 걸까?
2015년 인기리에 방영된 tvN의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보면 천재 바둑기사 택이가 받은 바둑 우승상금 5000만 원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를 두고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대
시즌 1승을 올린 이정은6(21·토니모리)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2승을 위해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하지만 언제든지 뒤집어질 수 있는 1~3타차로 9명이 몰려 있어 혼전이 예상된다.
US여자오픈에서 첫 출전해 5위를 차지한 이정은은 22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컨트리클럽(파72·6566야드)에서 열린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US여자오픈 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6732야드)
▲JTBC골프, 17일 오전 3시45분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사진=LPGA
◇3 라운드 성적(16일)
1.펑샨샨(중국) -9 207(66-70-71)
2.최혜진(a·부산 학산여고3년) -8 208(69-69-70)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