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인기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꽃할배)’의 미국판 프로그램이 내년 상반기 NBC에서 방송된다. 한국 예능 프로그램이 미국 지상파 채널에 포맷을 수출해 방영까지 이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꽃할배’ 연출자인 나영석 PD는 24일 마포구 상암동에서 진행한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NBC가 ‘꽃보다 할배’ 포맷을 수입해 제작하는 프로그램
정부는 18일 세월호 사망자 22명에 대해 99억9000여만원의 인적배상금과 10억여원의 국비 위로지원금 등 총 110억3000만원을 지급키로 결정했다.
해양수산부 산하 4·16세월호참사 배상 및 보상심의위원회는 이날 제17차 심의를 열어 지급범위를 의결했으며 이날까지 누적해서 배상금, 위로지원금, 어업인보상금, 유류피해보상금으로 총 1천47억원의 지급
에쓰오일(S-Oil)은 9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2015 올해의 시민영웅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시상식은 위험에 처한 이웃을 구하기 위해 의로운 희생정신을 발휘한 시민영웅 20명을 선정해 상금 1억4000만원을 전달했다.
의정부 화재 현장에서 로프를 이용해 10여명의 생명을 구한 이승선 씨는 최고 시민영웅에 선정됐다. 또한 지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9일 ‘해양레저 문화융성을 통한 마리나산업 발전방안’을 주제로 열리는 국회 정책토론회에 참석한다.
2012년부터 4년째 개최되고 있는 토론회는 나성린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사)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가 주관하며 해수부와 부산광역시가 후원해오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국내 해양레저문화의 주요 문제점과 동향, 대중적 여가문화로의 발전가
해양수산부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15년도 생활불편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의 ‘내 손안의 바다 내비게이션, 해로드 앱’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생활불편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생활불편 개선사례를 공유하고 창의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시행하는 경진대회로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됐다.
‘해
‘무한도전’ 광희가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에 출연해 방어잡이 체험에 도전한 가운데 바다 가운데서 노상방뇨해 웃음을 자아냈다.
23일 오전 방송된 MBC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에서는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일일 리포터로 출연해 강원도 고성에서 방어잡이에 나섰다.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연말을 맞아 멤버들의 하루를 경매하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에 출연한 광희가 배 안에서 노상방뇨를 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광희는 23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에서 일일 리포터로 출연했다.
이날 광희는 방어잡이 중 볼 일을 보기 위해 화장실 위치를 물었다. 하지만 선장은 "지금까지 배에서 화장실 묻는 사람은 없었다. 본인이 알아서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
정부가 세월호 침몰 사고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청해진해운에 피해 보상금을 요구하기로 했다.
법무부는 19일 서울중앙지법에 청해진해운과 임직원 6명, 선장 및 선원 16명 등 22명에 대해 구상금 청구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청구금액은 현재까지 집행된 피해보상비 등의 합계로 약 1878억원이다. 향후 추가 지출 비용을 고려해 청구액은 확장
세월호 선장 무기징역 확정
세월호 선장 이준석(70) 씨에 대해 대법원이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를 적용, 무기징역을 확정했다. 부작위 살인죄란 반드시 해야 할 의무를 다하지 않아 생기는 살인죄를 의미한다.
12일 대법원은 혼자서 탈출한 행위가 승객들을 물에 빠뜨려 익사시키는 고의적 살인과 사실상 마찬가지라는 의미의 판결을 내렸다.
인명사고 때 구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12일 살인 혐의 등으로 기소된 세월호 선장 이준석(70)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번 판결은 선박 인명사고와 관련해 적극적으로 해야 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책임을 물어 살인죄를 인정한 첫 대법원 판결이다.
1심 재판부는 이 씨에 게 살인죄가 아닌 유기치사죄를 적용했다. 그
“(언론) 정부, 한진해운-현대상선 합병한다(10월 27일)”
“(업계) 그런 검토 한 적 없다(10월 28일)”
“(정부) 한진해운-현대상선 강제 합병 추진(11월 9일)”
“(해수부) 양사 체제 검토 및 선사 매각 등 대책 발표한 적 없다(11월 9일)”
“(금융위) 자발적 또는 강제합병 추진한 적 없다(11월 9일)”
“(언론) 현대그룹, 현대상선 경
창업교육협의회는 오는 6일 중앙대학교에서 '2015 글로벌 창업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창업교육협의회가 한국연구재단, 산학협력중개센터,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중앙대 LINC사업단 등과 공동 개최하는 행사로, 창업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이 초청된다.
창업교육협의회장 겸 중앙대 LINC사업단 김진수 센터장은 "매년 창업교육분야
선박관리 부실 등으로 대형참사의 원인을 제공한 청해진해운의 대표이사 김한식 씨에게 징역 7년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29일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7년에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지난해 4월 승객 476명을 태우고 인천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세월호는 진도 앞바다
검찰이 현대증권 윤경은(53) 대표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현대증권이 장기 표류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현대증권은 최근 일본계 금융회사인 오릭스가 인수를 포기하면서 윤경은 대표체제가 유지되고 있는 상태다.
서울남부지검은 현대증권 노동조합이 윤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금융조사1부(부장검사
기상청은 26일 ‘2015 기상정보 영상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 공모전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24일까지 ‘기상정보 나눔과 활용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1, 2차 심사 후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5편, 입선장 10편 총 17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에는 이기락씨의 ‘좋은 날 좋은 나’가 선정됐다. 좋은 사진을 찍을
서울 지역의 한 고교 교사가 학생들에게 이승만 전 대통령을 세월호 선장에 비유하는 내용 등이 담긴 동영상을 보여주며 수업을 진행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 시민단체 블루유니온에 따르면 이 단체가 운영하는 선동·편향수업 신고센터에 지난달 9월 18일 서울 강남의 한 고교 2학년 담임교사 A씨가 학생들에게 편향된 역사 관련 동영상을 보
◆ 외제차 등 비싼 차량 자차보험료 최대 15% 오를 듯
외제차 등 고가 차량이 사고가 났을 때 저가 차량 운전자의 보험금 부담이 커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가 차량의 보험료를 할증해야 한다는 정책 제안이 나왔습니다. 수리비가 전체 차량 평균의 120%를 넘는 차종에 대해 자기차량손해담보(자차) 보험료를 3~15% 할증하면 고가 수리비 차량의 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