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2’ 출신 래퍼 윤병호(23)가 마약투약 혐의로 징역 10년을 구형받은 가운데 선처를 호소했다.
12일 수원고법 형사2-1부(왕정옥·김관용·이상호 고법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대마) 등 혐의로 기소된 윤병호에 대한 항소심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윤병호는 최후 진술에서 “제가 지은 죄에 대해서는 죗값을 치르고 래퍼로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의 주범 전주환이 2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1심이 선고한 징역 40년보다 형량이 늘었다.
11일 서울고법 형사12-2부(재판장 진현민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전주환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이날 법원은 전주환의 살인과 스토킹 혐의 두 가지를 병합해 선고했다.
그룹 이펙스 위시가 황당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법적 대응에 나선다.
지난 6일 위시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7월 6일 새벽 2시 28분경 트위터에 한 누리꾼이 EPEX(이펙스) 멤버 위시와 관련된 허위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는 “해당 글에 첨부된 사진의 여성은 위시의 친누나”라고 밝히며
반려견을 산 채로 매장한 혐의를 받는 견주에게 징역형이 구형됐다.
6일 제주지검은 제주지법 형사1단독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여성 A씨(30대)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지인 남성 B씨(40대)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새벽 3시경 제주시 애월읍 도근천 인근 공
이탈리아 수도 로마의 2000년 된 유적 콜로세움에 자신과 여자친구의 이름을 새겨 논란이 된 영국인 관광객이 자신의 행동에 궁색한 변명을 내놨다.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지 일 메사제로에 따르면 콜로세움 벽면에 이름을 새긴 영국인 이반 디미트로프(27) 씨는 로베르토 구알티에리 로마 시장과 로마 검찰에 사과 편지를 보냈다.
그는 이 편지에서 자신이
80대 공연계 원로가 20대 여대생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구속됐다.
30일 안산단원경찰서는 최근 유사 강간 등 혐의로 80대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공연계 원로로 알려진 A씨는 지난 4월 자신이 근로장학생 관리직으로 근무하던 안산 소재 대학에서 이 학교 근로장학생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피해자에게 “네가 여자
“저는 불법적인 행동을 한 사실이 없습니다.”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31)가 최근 사생활 논란과 관련해 불법 촬영 의혹이 불거지자 자필 편지로 해명에 나섰다.
황의조는 29일 법무법인 정솔을 통해 공개한 입장문에서 “6월 25일 자신을 제 여자친구라고 칭하는 자에 의해 허위 게시물이 업로드되고 사생활 영상이 유포됐다”며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가수 이루(본명 조성현·40)가 음주운전 및 운전자 바꿔치기 등의 혐의로 1심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운데 검찰이 항소했다.
21일 서울서부지검은 이루에 대해 6개월에 집행유예 1년형, 벌금 10만원을 선고한 1심 판결에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정인재 부장판사는 범인도피방조·도로교통법위반(
권도형 “에이전시 통해 여권 취득, 흔한 방식”판사, 이번 사건 판결 19일 오후 2시 예고
가상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인물인 권도형(32) 테라폼랩스 대표가 몬테네그로 공항 위조 여건 사건에 대해 현지 법정에서 위조 여건인 줄 몰랐다고 주장했다.
권 대표의 위조 여권 사건 재판이 열린 16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 수도 포드고리차에 있는 포드
그룹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 측이 고(故) 문빈을 둘러싼 악성루머에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16일 판타지오는 아스트로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문빈과 아스트로 관련) 도가 지나친 악성 게시물을 수차례 인지했다”라며 “더는 간과할 수 없다고 판단해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이와 같은 일에는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
방송인 박나래가 악성 루머 유포자들을 고소하며 강력 대응에 돌입했다.
14일 박나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서울 마포경찰서에 악성루머 유포자들을 대상으로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혐의 및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라고 밝혔다.
마포경찰서 역시 박나래가 전날인 13일 우편으로 고소장을 제출했고, 14일 수사2과로 배당됐다고
서울 한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소속 건설업체 대표이사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에서 발생한 산업재해로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된 첫 사례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3부(이준범 부장검사)는 2일 서울 은평구 소재 건설업체 대표 이모 씨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이 씨는 지난해 3월 서울 서초구의 신축
음주운전 및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겸 배우 이루(39·본명 조성현)에게 검찰이 징역 1년과 벌금 10만 원을 구형했다.
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정인재 부장판사) 심리로 범인도피 방조, 음주운전 방조,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및 과속 등 총 4개 혐의를 받는 이루의 첫 공판이 진행됐다. 검찰은 “피고인이 초범이지만 장기적으로 반복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방치해 심정지에 이르게 한 30대 친모에 징역형이 선고됐다.
19일 대전지법 형사12부(재판장 나상훈)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친모 A씨(38)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또한 7년간 아동 관련기관 취업 제한과 80시간의 아동 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1심 재판부는 “사회적 비
배우 성훈이 개그우먼 박나래와 관련한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했다.
19일 성훈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8일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라고 알렸다.
박나래의 소속사 JDB 엔터테인먼트 역시 현재 증거 자료룰 취합해 다음 주 중으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검찰이 마약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작곡가 돈스파이크(46·본명 김민수)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구형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18일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 이창형 이재찬 남기정) 심리로 열린 돈스파이크의 2심 결심공판에서 “피고인의 범죄 죄질과 범행 이후의 태도가 매우 불량하다”며 이같이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배우 송덕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로 1심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7일 서울 남부지방법원 형사9단독(판사 김윤희)은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 된 송덕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죄사실을 모두 자백했고 증거를 인정했다”라며 “초범이고 이후 병역의 의무를 이행할 것으로 보이는 점
최근 배우 성훈과 코미디언 박나래 양측이 악성 루머와 관련해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성훈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입장을 내고 “현재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서 확산하고 있는 성훈과 관련된 루머는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알려드린다”며 “당사는 소속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고, 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고통받게
父에 ‘공부방 필요해’ 요청…오피스텔 임차 후 온라인 판매“초범이라도 1억2200만원 상당 수익 거두면 무관용 엄벌”드라퍼 6명엔 최고 징역 5년刑…구매‧투약자 13명도 입건
마약범죄 특별수사본부 산하 인천지방검찰청 마약범죄 특별수사팀(팀장 김연실 강력범죄수사부장)은 ‘고3 공부방 마약 판매상’ 피고인 3명을 전원 구속하고, 16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배우 성훈과 개그우먼 박나래가 악성 루머와 관련해 법적 대응을 알리며 "선처 없이 강경 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성훈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는 15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퍼지고 있는 성훈과 관련된 루머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명예를 훼손하고 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고통받게 하는 현 상황을 묵과할 수 없어 강력한 법적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