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다른 아티스트 음원을 표절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소속사 측은 “허위 사실에는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맞대응을 예고했다.
1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8일 아이유가 다른 아티스트의 음원을 표절해 저작권법을 위반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접수됐다. 고발 대상이 된 곡은 ‘분홍신’‘좋은날’‘삐삐’‘가여워’‘BOO(부)’‘셀러브
청소년 마약공급 사범에 가중처벌 법률 적용양형 가중자료 적극적 법원제출 방안 등 논의중학생 SNS서 필로폰 사서 투약학원가 마약음료…공부방선 판매5년 새 마약범 30%‧압수량 5배↑“일상 침투 우려…마약 없애달라”
“마약범죄는 대표적 민생침해 범죄이자 경제 범죄로, 마약과의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원석 검찰
소년원에서 나와 보호관찰을 받던 10대들이 PC방을 돌며 행한 폭행 및 갈취 범죄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7일 울산지법 형사11부(이대로 부장판사)는 강도상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군에게 징역 장기 5년6개월·단기 4년, B군에게 장기 5년·단기 3년6개월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C군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학폭 의혹을 받는 두산 우완투수 이영하(26)에게 징역 2년이 구형됐다.
3일 서울 서부지방법원에서 학교폭력 혐의로 기소된 이영하의 결심 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이영하는 과거 선린인터넷고 재학 시절 1년 후배였던 조 모씨를 특수폭행, 강요, 공갈 등을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날 이영하는 피고인 신문과 최후진술에서
12년간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고백한 표예림(28)씨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로 지목받은 이가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안녕하세요 더 글로리 사건 A 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현재 육군 군무원으로 근무 중인 가해자 A씨는 “우선 저는 학창 시절 소위 말하는 ‘노는 무리’가 맞았다. 실제 누군가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고
이른바 ‘현실판 더 글로리’로 불리는 학교폭력 사건 피해자 표예림 씨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구조된 뒤 심경을 전했다.
표 씨는 24일 오전 유튜브 커뮤니티에 올린 글에서 학교폭력 가해자 입장을 대변하는 유튜브 채널 ‘표예림가해자동창생’의 영상을 언급하며 “영상에서 해당 없는 저희 부모님을 공개적으로 모욕했으며,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위임을 잘 알지
여자친구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가대표 출신 운동선수 A(31)씨가 공소사실 대부분을 인정하며 선처를 구했다.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이중민 부장판사)는 강간 등 상해 혐의로 기소된 A 씨에 대한 1차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이날 A 씨 측은 “공소사실을 대부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피해자에게 죄송한 마음으로 양형상 고려할
검찰이 허위 뇌전증으로 병역을 감면받으려 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기소된 프로배구 선수 조재성(28)에 대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19일 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 김윤희 판사 심리로 열린 조 씨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조 씨 측 변호인은 “수사가 개시되자마자 바로 구단과 언론에 알리는 등 반성 자세를 보였으며 가족을 지키려고 범행에 이른 경위를 살펴봐 달
전처와 베트남 국적 불륜녀의 어머니에 대한 살인죄로 두 번이나 처벌받고도 또 다시 60대 동거녀를 잔혹하게 살해한 40대 남성이 사회로부터 영구 격리됐다.
대법원 3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이달 13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이모(48) 씨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이 선고한 무기징역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법원과 검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해
블랙핑크 로제가 마약 루머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선을 그었다.
13일 YG엔터테인먼트는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 확산되고 있는 블랙핑크 로제와 관련된 루머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반박했다.
앞서 한 중국 매체는 지난 12일 로제가 지인들과 파티에서 마약을 투약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는 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불법촬영 및 유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래퍼 뱃사공(37·김진우)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6단독 김유미 판사는 12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혐의로 기소된 뱃사공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청소년 기관 및 장애인 복지시설 취업제
그룹 빅스 멤버 겸 래퍼 라비(30·본명 김원식)가 병역 비리 의혹에 사과하며 빅스에서 탈퇴한다고 밝혔다.
라비는 11일 소속사 그루블린을 통해 “저로 인해 상처 입으셨을 뇌전증 환자와 가족들, 지금 이 순간에도 성실히 복무를 이행 중이신 모든 병역 의무자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당시 사내의 유일한 수익 창출 아티스트였다는
검사 임용을 앞둔 30대 여성이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선고를 유예받았다.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이종민 판사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황모 씨(31)에게 벌금 300만 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이 판사는 "피고인의 법정진술 등 적법하게 채택된 증거를 종합하면 유죄가 인정된다"면서도 "자백하고 반성하는 점, 초범인 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모 묘소를 훼손한 이들에 대한 선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6일 이재명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수사당국의 선처를 요청한다”고 얘기했다.
이 대표는 “부모님의 묘소를 훼손하는 행위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벌어져서는 안 될 일”이라며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치를 한다는 이유로 돌아가신 부모님께 불효를
그룹 DKZ가 악플에 법적 대응에 나선다.
6일 DKZ의 소속사 동요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지속적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을 포함하는 무분별한 악성 게시글과 댓글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이어 “당사는 그동안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 대한 자체
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본명 정필교, 44)에게 만취 상태로 남의 차량을 운전하다 경찰의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신혜성 측은 법정에서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던 상황에서 발생한 사고라며 선처를 호소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6일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4단독 심리로 열린 신혜성의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 자동차 불법사용 혐의 공
음주운전을 하다가 가로수와 변압기 등을 들이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김새론(23) 씨가 1심에서 벌금 2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이환기 판사는 "피고인에게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한다"고 판시했다.
선고 직후 김 씨는 "구형대로 나왔는데 심정이 어떤가?"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죄송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김새론(23)의 1심 판결이 5일 선고된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이환기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김새론과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함께 기소된 동승자 A 씨의 선고 공판을 연다.
앞서 김새론은 지난해 5월 18일 오전 8시쯤 강남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광고심의소위원회가 인기 쇼호스트 정윤정 씨의 홈쇼핑 욕설 방송에 대해 이례적으로 법정 제재를 결정했다.
방심위 광고소위는 28일 회의를 열고 정 씨가 방송을 조기 종료할 수 없다며 짜증을 내고 심지어 욕설까지 해서 불쾌감을 느꼈다는 민원이 제기된 현대홈쇼핑 ‘캐롤프랑크 럭쳐링 크림’ 1월 28일 방송분에 대해 제작진 의견진술을 들은 뒤
배우 유혜원이 빅뱅 출신 승리와의 열애설에 입장을 밝혔다.
24일 유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기사로 인해 저를 진심으로 애정해 주신 분들께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라며 악성 댓글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유혜원은 “놀라셨을 분들과 실망하셨을 분들이 계실 거라는 걸 알고 있다”라며 “하지만 침묵으로 일관하기에는 근거 없는 추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