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박사가 가짜뉴스 유포자에 법적 대응에 나선 안무가 팝핀현준을 응원했다.
28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일 있을 때도 그렇지만 이렇게 힘들 때 항상 주변에서 힘이 돼주시는 많은 분 덕에 너무 감사하다”라며 오은영 박사와 나눈 메시지를 공유했다.
공개된 문자에서 오 박사는 “언제나 응원합니다. 세상의 쓰레기들은 쓰레기통으로 보내버리
해외 전지훈련 기간 술을 마시고 미성년자 후배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은 여자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이 "남자친구였다"고 27일 해명했다.
이해인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정말 죄송하다. 저에게 실망하셨을 많은 팬분께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해인은 "국가대표로서 후배 선수들에게 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전지훈련
해외 전지훈련 도중 숙소에서 수차례 음주를 하고 미성년자 후배를 성추행한 혐의로 3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은 여자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이 "술을 마신 건 명백한 잘못으로 깊이 반성한다"면서도 "후배 성추행이나 성적 가해 행위를 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해당 선수와는 연인 사이였다"고 밝혔다.
27일 YTN 보도에 따르면 이해인은 의혹이 제기된 후배와
가수 지코가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4일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아티스트와 전혀 관련이 없음이 명확히 드러난 악의적 루머와 허위사실 유포 행위가 묵과할 수 없는 수준으로 심각해지고 있어 강력한 법적 조치가 시급하다고 판단했다"며 악성 게시글과 루머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직원 명의로 수면제를 불법 처방받은 혐의로 기소된 권진영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가 혐의를 인정했다.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단독 박소정 판사 심리로 열린 마약류 관리법 위반(향정) 혐의 첫 공판에서 권 대표의 법률대리인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한다”라고 밝혔다.
다만 “피고인이 2015년 뇌경색으로 하반신 마비가 와서 재활치료를 받고 있다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의 가해자 중 한 명이 신상을 공개한 유튜버에게 “사진이 이상하다”라는 황당한 메일을 보낸 사실이 알려졌다.
15일 유튜버 나락보관소는 노컷뉴스 인터뷰를 통해 “가해자들의 신상을 공개하며 협박이나 연락을 받은 적은 없었냐”라는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다.
그는 “협박 수준의 연락을 받은 건 없었다”라며 “다만 가해자 중
음주 교통사고를 낸 후 경찰관에게 욕설하고 지구대와 유치장에서 난동을 부린 30대가 뒤늦게 선처를 호소했지만, 법정 구속됐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3단독 황해철 판사는 상해, 공무집행방해,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33)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17일 오전 1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오토바이 배달 기사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유명 DJ가 징역 15년을 구형받은 가운데 국위 선양을 내세워 선처를 호소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부장판사 김지영)의 심리로 열린 A씨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후미조치·음주 운전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징
배우 김수현과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임나영이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그런데 이 열애설은 제기된 지 1시간도 지나지 않아 종결되면서 황당함을 자아냈는데요. 근거도, 실체도 불분명한 '해외발 열애설'이었습니다.
11일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는 김수현과 임나영이 7일 열린 '2024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에서 귓속말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열애설을
지난해 관악구의 한 등산로에서 3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최윤종이 2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
12일 오후 서울고법 형사14-3부(재판장 임종효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최 씨의 성폭력처벌법 위반(강간 등 살인)혐의 2심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사건 당시 피해자가 느꼈을 극심한 공포를 감히 헤아릴 수 없다”며 이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공수처 “자발적 결정 아니라면 무언가 남겼을 수도”주요 혐의자 8명→6명…최종 보고서엔 2명으로 축소임성근 전 사단장, “부하들 선처해 달라” 탄원서 제출
‘채 상병 순직사건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주요 혐의자에서 제외되는 과정에 국방부 조사본부가 별도 의견을 남겼을 가능성을 두고 “개
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으로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를 받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경찰에 제출한 탄원서에서 사고 원인이 부하의 의욕이 과다해 오판한 것이라며 책임을 전가했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 전 사단장은 전날 오전 사회관계망시스템(SNS) 메신저로 경북경찰청 관계자에게 공동 피의자인 부하들을 선처해 달라는 탄원서를 전하며 같은 내용을 경
그룹 르세라핌이 대한 악성 게시글을 남긴 누리꾼들이 법적 처분을 받았다.
7일 르세라핌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당사는 르세라핌을 향한 무분별한 악성 게시물이 매우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해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을 강화할 것임을 앞서 알려드렸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소속사는 “당사는 아티스트 관련
어도어가 소속 그룹 뉴진스를 향한 악성 댓글 등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5일 어도어는 공식 채널을 통해 “당사는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들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뉴진스 멤버들과 관련한 악성 댓글, 역바이럴, 악의적 비방 모욕,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행위에 대해 파악해오고 있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어도어는 “특히 최근 익명성을 이용하
NCT 쟈니, 해찬에게 불거진 성매매 루머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가 법적 대응에 나선다.
SM은 4일 자사 신고 센터 '광야 119'를 통해 "현재 온라인상에 (NCT 멤버) 쟈니·해찬의 성매매, 마약 등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자극적인 내용의 루머가 무분별하게 유포 및 재생산되고 있다"라며 "확인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니며,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일부 팬들이 '100억 원 가까운 금액을 기부했으니 정상참작 해야 한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기부액 4분의 3에 해당하는 75억 원가량은 김호중의 앨범인 것으로 전해졌다.
4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호중과 팬클럽 아리스가 기부한 내역을 정리한 자료 사진이 게재
최태원 SK 회장 측이 지난달 30일 서울고법 이혼 소송 판결문이 메신저 등을 통해 퍼지고 있다며 최초 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최 회장 측 법률 대리인은 조만간 이혼 판결문을 처음 온라인에 퍼뜨린 신원미상의 유포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1일 밝혔다.
최 회장 측은 “지난달 31일부터 일부 SNS와 온라인 커
교제 중이던 여성과의 사생활 영상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전직 아이돌 출신 래퍼에게 징역 3년이 구형됐다.
29일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홍다선 판사 심리로 열린 최모(28)씨의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한 촬영·반포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라고 요청했다.
이날 검찰은 “피고인이 피해자인 여성과의 성관계를 여러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27일 “경제·무역의 폭발적 연결을 심화하고, 역내 산업망·공급망 협력을 강화, 중한일 FTA 협상 체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리 총리는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한 제9차 한일중 정상회의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장기적인 공동 이익에 주목하고, 선린 우호를 보여줘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리 총리는 “더 높은 수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