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구하라가 소화불량 수면장애 치료차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가운데, 이를 두고 자살시도 의혹이 불거지면서 소속사 측이 이에 대해 해명했다.
구하라는 소화불량과 수면장애 때문에 진료를 받으려고 병원에 간 것인데 일부에서 신변을 비관해 약을 먹은 뒤 병원에 실려 왔다는 것으로 와전된 것이다.
5일 오후 SNS 및 메신저 앱을 통해서 '
'에어컨 바람 밑이 곧 휴가'라며 어딘가로 떠날 용기조차 접어버리게 만든 더위가 지나니 이제야 아름다운 자연이 눈앞에 아른거린다. '풀도 눕게 된다'는 처서도 지났다.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비로소 여유를 느끼는 요즘이다. 자연으로 들어가 녹음과 어우러지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9월 풍요로운 가을의 길목에서 산, 들, 바다가 한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소개하는 포스터를 SNS에 게재했다가 일부 일본 네티즌들로부터 악플 세례를 받았다.
설리는 8월 14일,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자신의 SNS에 안내 사진을 게시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은 27년 전 故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적으로 증언한 날을 기려 지난
유명 사진작가 로타(본명 최원석)가 강간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26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13일 모델들에 대한 형법상 강간과 유사강간,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로타를 불구속 입건해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로타는 지난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사진 작업 중 만난 여성 모델 A씨(26·당시 21세)를 성추행하고 B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섹시한 몸매를 뽐냈다.
설리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리얼'에서 송유화 역으로 출연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가슴이 깊게 파인 금색 드레스를 입고 있다. 붉은 입술을 포인트로 설리는 사랑스러운 표정과 도도한 표정, 섹시
가수 겸 배우 설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설리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야옹”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설리는 이날 있었던 한 주얼리 브랜드 기념행사에서 입었던 의상을 그대로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고양이 그림을 배경으로 해맑은 미소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