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출신 배우 설리의 SNS가 연일 논란을 불러오고 있다.
설리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편집한 것으로 보이는 해괴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해 논란이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총 5장으로 설리 본인의 얼굴에 눈과 입이 지워졌거나 입술 수십 개가 도배 되는 등 해괴한 모습이 담겨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의미를 알 수 없는 괴기
고아라가 데뷔 시절부터 13년간 몸담아온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정우성·이정재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와 계약을 맺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03년 제5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 대상을 받은 고아라는 당시 8천 대 1의 경쟁률을 거쳐 소속사에 발탁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또한 소녀시대 윤아, 배우 이연희와 'SM 3대 미녀'로 불리며, 대
설리가 ‘노출 논란’ 이후, 근황 모습을 공개했다.
설리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근접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헝클어진 헤어에 붉은 뺨, 레드 입술을 뽐내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설리는 매혹적인 눈빛을 발산하며 섹시미를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설리 이 정도면 세계 미녀”
설리가 SNS을 통해 '노출 사진'을 무더기로 게재하자, 남자친구인 최자 인스타그램이 시끌하다.
설리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 웃어'라는 글과 함께 속살이 노출되는 사진을 10장 연달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설리는 침대 위에 누워 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더욱이 얇은 티셔츠에 흰 속옷 차림으로 몸매를 부각시키는 포즈를
다이나믹 듀오 최자, 설리 커플이 개코 부부와 동반 해외 여행간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8일 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코 부부와 대만 현지에서 여행중인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자는 보조석에서 직접 촬영을 하고 있고, 뒷자석에 개코, 개코 부인, 설리가 순서대로 앉아 최자의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자질구레(@jelly_jilli)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2017 1월 5 오후 8:03 PST
설리가 연인 최자와 여행 중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실시간 공개하며,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설리는 6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설리는 현지 셰프와 철판 볶음밥을 만들기에 앞서, 계란쇼(?)를 하며
설리가 여행 중 올린 사진 한 장이 SNS을 후끈 달구고 있다.
설리는 5일 새벽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녁 메뉴로 추정되는 철판 볶음밥 사진을 공개했다.
설리는 볶음밥으로 'I ♡ U(I LOVE YOU)'를 표현하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러나 이를 본 네티즌들은 'I' 자에 주목했다. 'I' 자 밑에는 계란 두 개가 놓여 있는데, 이를
수지와 설리가 비슷한 시기에 슬립 원피스 몸매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수지가 뮤즈로 활동 중인 프렌치 센슈얼 브랜드 디디에 두보 측은 '여자의 색(couleur de femme)'이라는 테마의 2017년 광고 비주얼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누드톤의 슬립 원피스를 입고 청초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수지는 아련하고
인기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로리타'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설리가 이번 논란에 말문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설리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인에 대한 악성 댓글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설리는 "로리타 로리타 적당히 해라 알맞은 데 가서 욕 하렴"이라면서 "내 예쁜 얼굴이나 보고"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설리는 사
에프엑스 출신 설리의 SNS가 또 논란에 휩싸였다.
설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이성민, 모델 겸 배우 배정남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세 사람은 해맑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의외의 인맥을 자랑했다.
하지만 논란은 설리가 사진과 함께 덧붙인 메시지에서 시작됐다. 설리는 “오랜만에 만난 사랑하는 성민 씨. 꺄 그리고 배정남
설리가 붉은 조명 아래서 도발적인 표정을 지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는 1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아야 하는 세명이 오빠 작업실 키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총 네 장의 사진은 모두 붉은 조명 아래서 촬영됐다.
한 네티즌은 "이렇게 자꾸 (속옷을 안 입은 듯한) 사진을 찍어 공개적인 인스타에 올리는
최근 결별설이 불거졌던 설리‧최자 커플이 변함없는 애정을 뽐냈다.
30일 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어 104cm!!! 나에게 낚여줘서 진심 고마워! 진짜 너 너무 맛있다”라며 “땅끝 마을 완도 개인기록 특 방어 사랑해 너의 뱃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자는 배 위에서 커다란 방어를 든 채 해맑
배우 설리가 직접 응급실행에 대해 해명하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설리는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수로 다쳤어요ㅠ 걱정 끼친 것 같아 미안해요!"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설리가 침대에서 자신이 기르는 반려묘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팔 부상을 당해 응급실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설리는 오른쪽 팔을 드러낸 채 건강한 얼굴을 하고 있다.
설리의 '손목 부상'을 두고 근거 없는 루머가 나돌고 있다.
24일 한 언론 매체는 설리가 이날 새벽 손목 부상으로 인해,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30분 정도 응급 처치와 X-레이 촬영을 했다고 전했다.
설리는 당시 매니저와 동행한 상태로,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이 알려지자 일각에서는 '지라시'를 통한 루머가 나돌았다. 설리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손목부상으로 병원을 찾았다.
24일 손목 부상을 당한 설리는 매니저와 함께 서울대병원을 찾아 응급처치를 받았다. 설리는 X-레이 촬영을 하는 등 약 30분가량 머문 뒤 귀가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고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설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해 더욱 안타
설리와 최자가 불화설에 휩싸인 가운데, 최자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자는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낙곱새' 사진을 게재했다. 최자는 "부산맛"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부산 여행 중임을 암시했다.
또한 최근에는 제주도에서 바다낚시를 즐기는 모습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자는 큰 방어를 잡은 뒤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설리가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설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목 상가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소소한 일상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오버사이즈 맨투맨 티셔츠에 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설리는 길고 쭉 뻗은 각선미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지나가는 행인들이 두꺼운 패딩을 입고 있는
설리가 청순하면서도 과감한 매력을 뽐냈다.
설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설리는 자연스러운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무표정 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설리는 어깨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파란색 슬립을 입고 특유의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새하얀 피부에 붉은 립스틱을 바르고
설리의 일상 셀카가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설리는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속 꾸미지 않은 모습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베이지 톤의 슬립을 입고 누운 채, 한 쪽 눈을 감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설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과 이제 막 일어난 듯한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에도 우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