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1년 1개월여 만에 신곡을 발표한 가운데 먹먹함이 더해졌다.
1일 오후 6시 아이유의 미니 5집 러브 포엠(Love poem)속 동명의 곡이 선공개됐다. 당초 이 곡은 1일보다 앞서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절친이었던 故설리의 비보로 발매가 미뤄졌다.
누리꾼들은 아이유의 앨범 속 소개글에 집중했다. 마치 故설리를 애도하는 듯한 글에 먹먹함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라는 게 있다. 긍정적인 기대나 관심은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심리학 용어다.
하지만 사람들은 대체로 칭찬에 인색할 뿐만 아니라 험담에 익숙하고, 있지도 않은 가공의 사실을 만들어 손쉽게(?) 유포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최근 젊은 나이에 운명을 달리한 연예인 설리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
가수 하리수가 유언비어를 퍼뜨린 악플러에 분노를 표했다.
하리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악플러의 악플을 캡처한 뒤, 분노를 나타냈다.
캡처 화면에는 '리수 골초에 욕쟁이 할망구인 거. 7년 사이 많이 바뀌었나 보군'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하리수는 "이건 무슨 더러운 말인지? 지금까지 태어나서 한 번도 담배를 피워본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故 설리를 향한 애틋함을 나타냈다.
아이유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소중한 'Chat-Shire' 4주년 축하해♥"라는 글을 게재하며 '챗셔(CHAT-SHIRE)' 4주년을 자축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이유는 설리가 2014년 7월 15일 그린 자화상에 입을 맞추고 있다.
'챗셔
배우 신주아가 故 설리 비보에 애도를 표했다.
신주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플의 밤’은 폐지됐다. 방송을 통해 전달되지 못한 말, 꼭 말하고 싶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뒤에서 욕하는 당신들보다 우리가 열 걸음은 앞서 있다”라며 “기억하자. 뒤에서 욕을 하는 자가 있다면 우리는 그들 보다 열 걸음 앞서있는
배우 송혜교 근황이 연일 화제다.
패션매거진 엘르 코리아는 2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혜교 근황 모습이 담긴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송혜교는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검은색 드레스에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영상에서 송혜교는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참석했다. 리오프닝을 축하한다.
배우 송혜교의 근황이 공개됐다.
송혜교 지인은 21일 자신의 SNS을 통해 송혜교의 근황 모습이 담긴 행사장 사진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지난 17일 프랑스 황실 주얼리 브랜드 '쇼메'(CHAUMET) 부티크 오픈식과 갈라 디너쇼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리즈 시절 못지 않은 여신 미모를 뽐냈다. 특히 송혜
21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는 이른바 ‘설리 사건’으로 다시 불거진 ‘악플’문제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의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박선숙 바른미래당 의원은 “유명인을 대상으로 하는 ‘악플좌표 찍기’로 대표되는 혐오, 차별적인 악플이 유통되는 것을 언제까지 그냥 두고 볼 것인가”라며 “방통위는 관련 법률개정을
가수 아이유가 고민 끝에 신곡 발매를 연기하기로 했다.
아이유는 20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장문의 글을 게재, 선공개 곡 및 새 앨범 발표를 연기한다는 소식을 직접 알렸다.
아이유는 이 글에서 "스태프분들과 함께 고민을 많이 했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 개인에게 시간이 아주 약간 필요한 것 같다"라며 "앨범의 프로듀서로서, 공연을 만드
배우 김선아가 고(故) 설리에 대한 추억을 꺼내 놓았다.
지난 18일 김선아는 SNS를 통해 설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 침대 위에 나란히 누운 설리와 김선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다. 김선아는 "내 전부였고 제일 소중한 진리(설리)"라며 "심장이 너무 아프다"라고 고통스런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설리가 사랑한 이들을 내가 잘 챙기겠다
경기도 국정 감사에서 연예인 설리(본명 최진리·25)가 숨진 채로 발견됐을 당시 구급활동 동향 보고서가 외부로 유출된 것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권미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8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 감사에서 이형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에게 보고서가 유출된 경위에 대한 엄중한 조사를 요구했다.
권 의원은 “내부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지난 14일 사망한 故설리(본명 최진리·25)의 구급활동 동향 보고서를 유출한 직원 2명을 직위해제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
이형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설리 씨의 유가족 분들께 우선 전화로 사과의 말씀을 드렸다. 동향 보고서를 SNS에 유출한 직원 2명을 확인했다"라며 "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절친인 설리의 빈소를 내내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아이유는 지난 15일 설리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으로 향해 발인 때까지 고인의 곁을 지켰다.
설리와 연예계 소문난 절친으로 알려진 아이유는 비보가 전해진 뒤, 11월 발매 예정이었던 새 앨범 '러브 포엠'의 콘텐츠
설리 사망 동향보고서 유출은 소방당국 내부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설리 사망 동향보고서는 사건 당일 SNS를 중심으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무차별적으로 퍼져나갔다.
설리 사망 동향보고서는 구체적인 정황을 담고 있어 고인에 대한 명예훼손 뿐 아니라, 유족들에게도 큰 상처를 주기에 충분했다.
특히 소방공무원이 직무 관련 문서를
故 장자연 사건의 증인이자 배우 윤지오가 악플러들을 향해 강경 대응 할 것임을 밝혔다.
16일 윤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신들이 가하는 가해가 살인보다 잔인하다”라며 故 설리 추모 후 자신에게 쏟아진 악플에 대해 공개했다.
윤지오는 “귀한 생명이 세상에서 사라졌다. 당신 같은 생명 때문에 많이 힘들었을 것”이라며 “인터넷에 완벽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설리(25·최진리)를 추모했다.
17일 SM은 공식 SNS를 통해 “설리를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한다”라며 설리의 밝은 미소를 담은 사진과 함께 추모사를 전했다.
SM은 “눈부신 미소가 사랑스러웠던 소녀는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성장했고, 이제 설리는 사랑해준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 언제나 빛나는 별이
안타까운 선택으로 모두를 놀라고 슬프게했던 설리의 발인이 오늘(17일) 엄수됐습니다.
설리는 그간 방송을 통해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을 앓았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데뷔 15년 차인 설리는 높은 인지도와 화제성만큼 모든 발언이 이슈가 돼 왔습니다. 하지만 그로 인한 무분별한 악성 댓글에 시달리며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했을 정도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기도
"설리가 진리."
설리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적힌 말이다. 진리는 설리의 본명이기도 하다. 진리가 되고 싶었던 설리는 이제 하늘의 별이 됐다.
지난 14일 오후 3시 21분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의 한 전원주택 2층에서 설리가 숨져 있는 것을 매니저가 발견해 신고했다. 현장에서는 유서 대신, 설리가 평소 메모를 자주 하는 노트에서
설리 사망 소식 이후 그의 옛 동료였던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들이 세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침묵 속에서 설리를 추모하고 있을 크리스탈 역시 예외는 아니다.
지난 16일부터 17일 현재까지 포털사이트를 중심으로 에프엑스 멤버들이 끊임없이 거론되고 있다. 빅토리아에서 루나, 크리스탈까지 설리 발인 시점과 맞물려 세간의 도마에 오른 채 내려올 줄
'설리 동향보고' 문건이 일반에 유출된 가운데 앞서 일부 언론매체가 해당 문건 내용을 여과없이 보도한 사실이 새삼 도마에 올랐다.
1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고(故) 설리의 사망 관련 동향보고서가 내부 직원에 의해 외부에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해당 문건에 담긴 설리의 사인이 앞서 다수 언론 매체들에 의해 적나라하게 보도된 것으로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