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은 오이도 익혀 요리해 먹을 정도로 찬 음식을 잘 먹지 않아요. 그런데 지난 5월 오픈한 설빙 상하이 1호점은 인절미 빙수를 먹으러 주말 평균 2500~3000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중국 상하이 홍첸루에 위치한 설빙 상하이 1호점에서 만난 상해아빙식품무역유한공사 남대호 이사 목소리에는 흥이 났다. 설빙은 지난 8월 상하이
코리안 디저트카페 설빙이 올해들어 중국 진출 지역을 총 4곳으로 확대하는 등 중국 내 사업 영토 확장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설빙은 9일 중국 절강성 지역 마스터프랜차이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빙 정선희 대표와 항주설빙식음료유한공사(杭州雪冰餐饮有限公司) 쭝이판(钟一帆) 대표는 송파구에 위치한 설빙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이에 합
코리안 디저트카페 설빙이 우리 쌀 소비촉진 확대에 나선다.
설빙은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쌀로 만든 ‘쌀 디저트 2종’을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디저트에 대한 선호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소비량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쌀을 디저트로 만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설빙이 손을 잡는다.
농식품부는 3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디저트 카페 '설빙'과 쌀 소비촉진ㆍ우리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속적으로 소비량이 감소하고 있는 쌀과 국내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기업이 손을 잡고 실제 제품 판
설빙이 광동성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설빙은 지난 5월 1호점을 개장한 상하이와 최근 진출을 확정한 사천성, 산시성, 중경지역에 이어 3번째로 광동성에 진출을 확정했다.
설빙은 광동성 지역 마스터프랜차이즈 체결에 대한 내용으로 올해까지 20개 매장을 지역 내 오픈하고 향후 5년간 150개 매장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설빙 관
코리안 디저트카페 ‘설빙’이 중국 광동성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설빙은 지난 5월 1호점을 개장한 상해와 최근 진출을 확정한 사천성, 산시성, 중경지역에 이어 3번째로 광동성에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설빙 본사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설빙의 정선희 대표와 중국 광주페이룡유한회사(广洲沛隆有限公司)
1인 가구 500만 시대에 접어들면서 디저트도 1인 메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빙수는 혼자 먹기에 양이 많고 이동하며 먹기 불편하다는 단점을 보완해 사이즈를 줄인 미니 빙수가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페베네가 선보인 미니빙수는 출시 한 달 반 만에 판매 50만개를 돌파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미니빙수는 딸
최근 중국 상해1호점을 개장한 설빙이 중국 서남지역 사천성(쓰촨성), 산시성, 중경(충칭)의 진출을 확정하며 본격적으로 대륙의 입 맛 잡기에 나설 전망이다.
설빙은 8일 서울 송파구 설빙 본사에서 중국 서남지역 식품브랜드 대리권을 소유한 대형 밴더사 서안명주식품유한공사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정선희 설빙 대표와 짜오화(
한국식 디저트를 표방하고 있는 설빙이 중국 상하이 1호점을 개점하며 본격적인 해외진출에 나섰다.
설빙은 중국 상해아빙식품무역유한공사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방식을 통해 상하이에 1호점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 매장은 상하이 홍첸루(红泉路)거리에 면적 480㎡, 200석 규모다. 설빙은 상하이 1호점을 시작으로 2017년까지 상하이 지역에만 150개 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오기도 전에 빙수 전쟁이 뜨겁게 펼쳐지고 있다. 더욱 더 색다르고 예쁜 빙수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시각적인 효과를 살린 ‘이색 빙수’가 쏟아지고 있는 것. 여기에 특급 호텔들은 경쟁하듯 값 비싼 빙수를 선보이면서 ‘작은 사치’ 열풍까지 불고 있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통상 5월 중순 경에 시작되는 빙수 신제품 출시가
문화계에 분 복고열풍이 외식업계로 퍼지면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디저트 메뉴가 인기를 얻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크레페, 떡, 어묵 등 1990년대를 주름잡았던 복고풍의 간식들이 재조명 받고 있기 때문. 이에 따라 외식업계에서는 소비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메뉴를 속속 출시하고 있다.
애슐리 관
일본 브랜드의 디저트 시장 공세에 국내 브랜드들이 반격에 나섰다. 지난해부터 주요 백화점들은 일본 디저트 브랜드들을 앞다퉈 입점시켰고, 매출도 수직 상승하는 효과를 거뒀다. 국내 업체들은 소비자들의 디저트 수요를 확인한 만큼, 일본 브랜드들이 장악한 이 시장을 탈환한다는 계획이다.
디저트 시장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것은 일본 크림빵 브랜드들이다. 심지어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이띠아’(International world Ettia Thai)와 양해각서(MOU)를 체결, 태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3일 가락동 설빙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MOU는 정선희 설빙 대표와 태국 현지기업 이띠아 수달라 파둥코멧(Sudarud Padungkomed)대표의공동 투자자 백상현 대표가 참석한
CJ헬로비전이 지루한 귀성길 방송·영화를 몰아보며 시간을 보내려는 일명 ‘정주행족’들을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CJ헬로비전 26일까지 자사 N스크린 서비스 ‘티빙’에서 ‘티빙으로 양(羊)껏 즐겨봐요’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CJ E&M 방송 VOD 무제한’, ‘실시간TV 무제한’, ‘마이캐치온 영화 VOD 무제한’ 등 티빙 이용권을
설빙이 중국 상해아빙식품무역유한공사와 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일 가락동 설빙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MOU는 설빙 정선희 대표, 상해아빙식품무역유한공사 남성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마스터 프랜차이즈 MOU로 상하이에서만 올해 4월 중 2개 매장을 시작으로 2017년까지 150개 매장을 오픈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아주 잘 맞는 궁합을 비유적으로 ‘찰떡궁합’이라고 일컫는다. 특히 음식에 있어서도 재료의 궁합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데, 예로부터 고구마와 우유, 육류와 버섯 등 서로의 맛을 살리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재료들이 맛을 좌우한다 여겨졌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와 같은 상식을 뒤엎는 이색 조합의 메뉴들이 등장하며 색다른 맛과 의외의 궁합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가 산청 딸기 농가와 프랜차이즈 업체가 함께하는 공유가치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 모델을 구축했다.
CJ프레시웨이는 디저트 카페 브랜드 ‘설빙’과 식자재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3월부터 빙수용 딸기를 납품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새롭게 출시한 빙수메뉴 ‘딸기설빙’에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