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었어요, 해진상." 일본 오사카에 눈물 비가 내렸다. 배우 박해진의 일본 5대도시 투어 콘서트 'ZEST'가 지난 2월24일 오사카 NHK홀에서 화려한 여정을 시작했다.
◇감동의 두번째, 데이트
투어 공연 'ZEST'는 박해진의 새 싱글앨범 발매를 기념해 이날 오사카, 히로시마, 후쿠오카, 나고야, 도쿄 등 일본 5대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열린
국토해양부는 설날연휴 기간 동안 항공교통 이용객이 증가하고 항공기 운항편수도 증편됨에 따라 ‘항공기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특별수송기간이 시작되는 전일인 19일부터 종료일 다음날인 26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국토부 소속 전문 안전감독관으로 구성된 특별점검반은 공항에 상주하면서, 조종·정비·객실안전·운항관리
2012년 한국 영화 '설해'로 첫 출발을 알린 배우 박해진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박해진이 중국에서 촬영한 드라마 '첸더더의 결혼이야기'로 '2012 LETV 영화&드라마 시상식'에서 아시아 최고 인기 남배우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12일 전했다.
'2012 LETV 영화&드라마 시상식'은 중국감독과 배우들로 구성된
배우 박해진이 중국, 일본 등 아시아에 이어 미국 시장에 발을 내디딘다.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10일 "중국최대 콘텐츠투자사인 'Under Z Group'와 파트너십을 맺고 소속 배우들 본격 중국활동 및 미국시장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박해진은 드라마 '열혈장사꾼' 이후 중국과 일본을 주 무대로 삼아 연기자이자 가수로 활동해왔다. 특히 현지에
배우 박해진이 국내 스크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소속사 측은 "박해진이 2012년 첫 출발로 영화 '동감', '바보'의 김정권 감독이 다섯 번째로 메가폰을 잡은 영화 '설해(雪海)'(제작 맑음영화사)를 선택했다"고 9일 전했다.
박해진은 그간 안방극장에서 큰 사랑을 받은 후 일본 등 한류권에 진출했지만, 영화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해진은 극중
송영길 인천시장이 경인아라뱃길로 인해 인천시민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송 시장은 8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라뱃길사업으로 인천이 마치 강남과 강북처럼 생활권이 단절됐다"며 "뱃길 주변에 볼거리도 없고 수도권매립지 악취 등으로 인해 실망감만 커져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라뱃길의 교량은 선박 통과를 위해 가파
포스코가 광폭 마그네슘 판재 공장을 짓는다.
포스코는 지난 7일 전남 순천 마그네슘 판재 공장 부지에서 광폭 마그네슘 판재 주조 공장 착공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연산 1만톤 규모의 광폭 마그네슘 판재 공장은 내년 8월 완공 예정이며, 일정 기간의 연구·개발을 거친 후 판재를 양산할 계획이다.
자동차 내·외판에 주로 쓰이는 광폭 마그네슘 판재는
최근 한반도의 기온이 전 지구 평균 기온 상승 폭 0.74℃에 비해 2배가 넘는 1.5℃가 상승했다고 한다. 100년만의 집중호우, 폭설, 가뭄이 이젠 예사말이 됐다. 이상기후로 인한 재산피해 규모가 갈수록 커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이러한 피해에 대비해 풍수해보험과 같은 자연재해보험에 가입하는 지혜가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점이다.
‘고향
삼성전자공과대학교는 18일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서 졸업식을 갖고 박사 4명, 석사 24명을 포함한 총 60명의 졸업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이 날 졸업식에 김준영 성균관대학교 총장과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 권오현 사장, 지도교수, 졸업생 가족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해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설해식 책임연구원과 양지철 책임연구원이 성균관대학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일부터 겨울철 재해 대책기간에 돌입하면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소방방재청은 중앙부처들이 참석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를 주최해 ‘2010년 겨울철 설해대책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이 자리에서 “금년도는 지난 1월4일 대설시 도출된 취약구간 관리 및 재설자재확보
지난 3일 발생한 인천대교 버스 추락사고 이후 안타까운 사연들이 들려오고 있다.
□외할머니 희생으로 손자 목숨건져...
인천의 손녀 돌잔치에 가려고 아내와 딸 외손자와 함께 버스에 탔던 설해용씨가 딸과 함께 숨지고 아내와 손자는 중경상을 입었다. 이와중에 할머니가 외손자를 온몸으로 감싸안으며 사고를 당해 손자의 생명을 살렸다. 손자는 다리가
경주지역이 침통한 분위기에 빠졌다.
지난 3일 발생한 인천 버스 추락사고로 지역 주민의 희생이 컸기 때문이다.
4일 경주시에 따르면 버스 추락사고로 숨진 12명 가운데 지역민은 모두 7명이나 된다. 4명도 중경상을 입었다.
희생자 중에는 일가족 4명과 2명이 들어 있어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경주대 임찬호(42) 교수와 아내, 아들
인천대교와 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하는 도로에서 고속버스가 도로 옆 지하차도 공사현장으로 추락해 12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부상했다.
이 사고로 도로 일부가 통제되면서 주말 오후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차량들이 정체와 서행을 반복하며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3일 오후 1시17분께 인천시 중구 운서동 인천대교 톨게이트를 공항 방향으로 500m 가량 지난 지
3일 오후 1시10분께 인천시 중구 운서동 인천대교 공항 방향 영종IC 톨게이트를 300m 가량 지난 지점에서 운전사 정모(55)씨 등 24명이 탑승한 고속버스가 도로 밑으로 추락해 12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했다.
사고가 난 고속버스는 경북 포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고 있었다.
경찰은 사고 버스가 인천대교를 건넌 뒤 영종IC 톨게이트
3일 오후 1시19분쯤 인천시 중구 운서동 인천대교 공항 방향 영종IC 톨게이트를 300m 가량 지난 지점에서 운전사 정모(55)씨 등 24명이 탑승한 고속버스가 도로 밑으로 추락해 12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했다.
사고가 난 고속버스는 경북 포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고 있었다.
경찰은 사고 버스가 인천대교를 건넌 뒤 영종IC
농협이 봄감자(고랭지 여름재배)에 대한 농작물재해보험을 강원도 평창군 지역의 농협에서 내달 18일까지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범사업 대상 품종은 봄감자(고랭지 여름재배)이며 가입은 전품종이 가능하나 재배용도를 식용감자, 씨감자, 가공용 감자, 가공용 씨감자로 구분해 가입한다.
시범사업 대상지역은 주산지인 강원도 평창군이며 평창군 관내 지역
KT네트웍스는 통합 KT 이후 그룹 내 역할 확대와 대·내외 경영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개편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KT네트웍스는 네트워크통합(NI), 시스템통합사업(SI) 조직이 통합, R&D 및 신사업 개발 기능의 SD(Service Design) 본부를 신설, IT장비 총판 사업을 담당 시스템사업단을 시스템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