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제왕의 딸, 수백향’의 이상엽 PD가 서우를 캐스팅한 이유를 공개했다.
27일 서울 63빌딩 세콰이어홀에서 열린 ‘제왕의 딸, 수백향(연출 이상엽, 극본 황진영, 이하 수백향)’ 제작발표회에는 이상엽 PD, 서현진, 서우, 전태수, 이재룡, 조현재가 등장했다.
이상엽 PD는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설희(서우) 역의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서우는
전태수가 MBC 새 특별 기획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맡은 진무 역에 대해 설명했다.
전태수는 27일 서울 63빌딩 세콰이어홀에서 열린 ‘제왕의 딸, 수백향(연출 이상엽, 극본 황진영, 이하 수백향)’ 제작발표회에서 서현진, 서우, 조현재 등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전태수는 이날 자신이 맡은 진무라는 캐릭터에 대해 “설희(서우)와 똑같은 감정을
‘오로라공주’ 전소민, 설설희 집 방문 “정말 죄송합니다”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설설희의 집을 방문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92회에서는 결혼을 앞두고 설설희(서하준 분)의 집을 방문한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설국(임혁 분)과 안나(김영란 분)
배우 서현진이 백제의 공주 수백향으로 완벽 변신했다.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 연출 이상엽)에서 타이틀롤 수백향 역을 맡은 서현진의 포스터가 25일 공개됐다.
수백향은 백제 24대 무령왕과 채화 사이의 엇갈린 사랑으로 태어난 딸로 공주의 신분임을 알지 못하고 가야국에서 설난이라는 이름을 얻어 평
오로라를 향한 설설희의 마음이 정리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는 설설희(서하준)가 오로라(전소민)를 놓아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오로라와 황마마(오창석)가 다시 만난다는 것을 안 설설희는 로라와 국수집에서 저녁을 먹은 후 로라의 집압 공원에서 대화를 시작했다. 이날 두사람의 대화는 더 이상 설설희가 오로라의 매니
‘오로라공주’ 서우림이 오창석에 대한 속내를 고백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84회에서는 오로라(전소민 분)와 황마마(오창석 분)의 결별을 아쉬워하는 사임당(서우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임당은 생일을 맞은 설설희(서하준 분)를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케이크와 꽃, 선
‘오로라공주’ 서하준이 전소민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11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82회에서는 오로라(전소민 분)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신뢰를 보이고 있는 설설희(서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오로라의 집에 빨간 장미꽃이 가득 담긴 꽃바구니를 보냈다.
‘오로라공주’ 전소민과 서하준이 결혼 골인을 위해 7부 능선을 넘었다, 이제 전소민의 결정만 남았다.
2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75회에서는 오로라(전소민 분)와 설설희(서하준 분)의 아버지 설국(임혁 분)의 만남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설설희의 권유에 의해 그의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고민에 빠졌다.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에서 오로라 역으로 열연 중인 전소민은 드라마 상에서 행복한 여인이다.
인기 드라마 작가 황마마(오창석 분)와 자신의 둘도 없는 매니저 설설희(서하준 분)에게 대시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황마마와는 수차례 만났다
장신영과 고수가 눈물의 입맞춤을 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황금의 제국’에서는 고수의 살인죄를 덮으려는 장신영의 헌신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윤설희(장신영)은 태주에게 “과거 아버지를 잃었을 때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고 말해 시청자의 마음을 동요시켰다.
이에 장태주(고수)는 “면회를 가지 않겠다”고 대답했다. 설희는 태주에게
고수가 장신영에게 프로포즈했다.
1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황금의 제국’에서 장태주(고수)는 서윤(이요원)의 제안을 두고 윤설희(장신영)를 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윤은 태주에게 자신과 결혼을 하자며 10억원을 자신에게 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태주는 자신이 가진 10억원을 필리핀에 투자하기로 했다.
태주는 설희에게 “7년 동안의
SBS 월화드라마 ‘황금의 제국’(극본 박경수, 연출 조남국)의 명장면, 명대사 베스트5가 공개됐다.
‘황금의 제국’은 1990년대 초부터 20여 년에 이르는 한국경제의 격동기, 제왕 자리를 두고 가족 사이에 벌어지는 쟁탈전을 그린 가족 정치극이다. 고수, 이요원, 손현주, 박근형 등이 주연을 맡았으며 최근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서하준의 생일상에 감동했다.
5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55회에서는 설설희(서하준 분)가 오로라(전소민 분)의 생일상을 차려주는 장면이 그려졌다. 미역국과 케이크를 준비한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로라에게 엄마표 케이크를 먹이고 싶다”며 어머니 안나(김영란 분)에게
배우 장신영이 ‘스마일녀’로 등극했다.
SBS ‘황금의 제국’에서 순결한 팜므파탈녀 윤설희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장신영이 극의 무게를 덜어주는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극 중 설희는 태주(고수 분), 필두(류승수 분)와의 긴장감이 흐르는 분위기 속에서 ‘스마일’이라고 활짝 웃음 지으며 분위기를 완화, 시청자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오로라공주’ 오로라(전소민 분)와 설설희(전소민 분)가 오빠 동생 사이가 됐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50회에서는 오로라에 대한 설설희의 지극정성 매니저 활약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오로라를 위해 광고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에 설설희는 오로라에게 달려가 소식을 전했다. 그리
‘오로라공주’ 주연 배우 오창석과 서하준이 전소민과 더블데이트를 즐겼다.
19일 경기 고양의 일산 호수공원에서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의 극 중 삼각관계인 전소민 오창석 서하준, 세 사람의 자전거 데이트 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촬영은 장마철이지만 환한 햇살이 비치면서 촬영장 분위기가 들떠 있었다. 전소민은 촬영 쉬는
배우 이병헌이 새 영화 ‘협녀: 칼의 기억’(이하 ‘협녀’)에서 호흡을 맞추는 전도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병헌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인터뷰 자리에서 “9월초 ‘협녀’의 촬영에 들어간다”고 말하며 14년 만에 조우하는 전도연과의 호흡을 기대했다.
이날 이병헌은 “전도연과 영화로 보면 두 번째 만남이다. 정말 오랜만에
‘오로라공주’ 서하준이 화제다. 그의 대본연습 현장사진이 공개됐기 때문이다.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에서 오로라(전소민 분)의 매니저 설설희 역을 맡은 서하준은 11일 소속사 봄엔터테인먼트의 블로그(http://blog.naver.com/bomnsee)를 통해 대본연습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오로라공주’ 오대규가 김혜은에 물세례를 맞았다.
10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황자몽(김혜은 분)은 자신의 동생 황마마(오창석 분)를 험담하는 오수성(오대규 분)과 말싸움을 했다. 이에 화가 난 오수성은 “우리 동생 국민 대부분이 먹은 천왕식품 고명딸이었다. 우리 집 엎친데 덮쳐서 부도가 났다. 몇 달 만에 이렇게 됐지만 겪어
‘오로라공주’ 전소민의 신기가 서하준을 위협했다.
8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35회에서 왕여옥(임예진 분)은 오로라(전소민 분)에게 주말에 화랑에서 설설희(서하준 분)를 만났다고 밝혔다.
이 사실을 기억한 오로라는 설설희를 만나 “생시 같은 꿈을 꿨다”며 “지난주 토요일에 그쪽이 화랑에서 그림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