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무니(어머니) 가게인데, 폐업할까 고민이세요.
우리 아빠 요리 엄청 잘하시는데… 식당이 적자라 안타까워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옛 트위터)에 이 같은 호소가 줄 잇고 있습니다. 영업난으로 힘들어하는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해 이들의 자녀가 나선 건데요. 고물가, 경기 침체 등 어려운 경제 요건 속 부모의 상점을 홍보하며 방문·도움
서울 성동구가 관내 어르신과 건강 취약계층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진료하는 ‘효사랑 건강주치의 사업’의 확대 운영을 통해 의료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2017년부터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과 저소득, 장애인, 돌봄 위기 가정 등 건강 취약계층을 전담 주치의와 마을 간호사가 직접 찾아가서 진료하는 ‘효사랑 건강주치의’
서울 성동구가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군에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담은 간식차를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경북 의성군은 최근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이에 구는 지난 26일 산불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과 현장에서 산불 진화에 애쓰고 있는 소방대원, 군인들에게 500여 명분의 커피 및 음료,
서울 자치구,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책 시행 중성동구, 가게 디자인 개선 지원…최대 130만 원영등포구 특별보증 통해 262억 원 저금리 대출종로구, 북촌 소상공인 ‘가맹사업 규제’ 개선
경기침체로 인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 자치구가 다양한 방법으로 소상공인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
성동구는 지역 예술가의 재능을 활용해 관내 소상공인
서울 성동구는 지난 16일 전국 33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와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위한 지방정부협의회(지방정부협의회)’ 제5기 회장으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선출됐다고 19일 밝혔다.
정 구청장은 젠트리피케이션 폐해 방지를 위해 선도적인 정책을 펼쳐오고 있다.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2016년 6월 지자체 간 젠트리피케이션 공동대
서울 성동구가 올해 관내 소상공인들을 위해 ‘고효율 에너지 기기 구매 지원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고효율 에너지 기기 구매 지원 사업’은 ‘성동형 탄소중립포인트제’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사업이다. 구는 지난해부터 소상공인을 비롯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탄소배출 감량을 유도하기 위해 ‘성동형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운영하
삼양그룹은 서울 성동구에 있는 중랑천∙청계천 합류부 일대에서 사회적협동조합 한강(한강조합)과 함께 원앙 보호활동을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
삼양그룹 임직원 2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가해 먹이 주기, 쓰레기 줍기, 조류 생태 모니터링 등을 통해 원앙의 서식지 보호에 힘을 보태고, 철새보호구역과 원앙의 특징을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삼양그룹은 작년부터
서울교통공사가 한영희 신임 기획본부장을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
상임이사인 기획본부장은 2024년 8월 12일 서울교통공사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직위로, 공사의 중・장기 경영전략 및 경영기획에 관한 업무를 총괄한다. 신임 기획본부장의 임기는 3년이다.
한영희 신임 기획본부장은 1995년 4월 서울특별시 행정사무관으로 입직하여 성동구청 부구청장(2019
서울 성동구가 옥외광고물 개선과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노후된 판류형 간판을 대상으로 간판 교체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간판정비 보조금 지원사업'은 사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화된 판류형(플렉스) 간판의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성동구 내 업소로 상호 및 업주 명의 변경
대원제약은 성동구청,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중랑천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성동형 ESG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랑천 하류 자연을 회복하고 시민들이 쉴 수 있는 형태의 생태공원 ‘수달 놀터’와 ‘원앙 삶터’를 조성을 위한 절차다. 참여 기관들은 △중랑천 정화 활동 △생태교란종 관리 △동식물을 위한 생태 환
구로구, ‘스마트밴드’로 비대면 건강관리‧건강상담금천구 ‘금빛휘트니스센터’ 설비 마치고 재개관성동구 ‘성동체력인증센터’ 통해 체력 증진 지원
서울 자치구가 구민들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시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치구에서 운영하는 만큼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효과적인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구로구는 24일부터 구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서울 성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각 기관의 행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여 정책 개선과 데이터 업무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다.
데이터기반행정 역량 강화 및 추진 기반 조성, 공유데이터
서울 성동구가 장애인 이동 편의 및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성동재활의원(뚝섬로1길 42)’ 앞 도로를 ‘장애인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성동재활의원’은 2012년 설립된 서울시 최초의 구립 장애인 전문 재활의료시설로 이용객이 하루 평균 40여 명, 매년 4000여 명(2023년 기준 5723명)에 이른다.
구는 주 이용 대상인 장
12월 4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 딥비전스, 브이피피랩, 와이콤마, 제스트 등이다.
◇딥비전스
비전 인공지능(AI) 기술로 미세먼지 측정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 딥비전스는 최근 프리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라운드 마지막 투자는 하나금융그룹이 조성한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가 참여했다. 라운드 총투자금액
서울 성동구가 연말연시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도상 공사작업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도로점용허가 구역에 대한 안전조치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연말연시 보행량이 늘어나는 인파 밀집 지역 및 초등학교 등하굣길 주변의 어린이보호구역 등을 특별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여 집중적으로 관리 할 방침이다.
구는 정기적인 순찰을 강화하고 도
12일 성공구상공회와 비상경제회의 개최
서울 성동구가 비상계엄 사태로 경직된 지역경제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안정화하고자 12일 오전 성동구상공회 사무국에서 ‘성동구-성동구상공회 합동 비상경제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3일 비상계엄 사태 이후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구는 관내 최대 민생경제단체인
성동구립도서관과 도서관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서울 성동구가 발달장애인 특화 도서관 ‘성동구 와글와글 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성동구립도서관과 지난 21일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발달장애인이 다양한 교육 및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자유롭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대원제약은 서울시 성동구청 앞 광장에서 ‘2024년 제19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원제약은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 이웃들에 보탬이 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해 왔다. 행사는 임직원들이 손수 담근 김치를 전달해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대원제
은행나무 열매 600kg 지역 어르신께 전달
서울 성동구가 중랑천 송정제방 일대 은행나무 열매를 조기 채취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따뜻한 이웃 나눔을 실천했다고 15일 밝혔다.
은행나무는 자동차 배기가스 등 매연과 분진, 공해에 강하고, 이산화탄소 등 대기 중 유해 물질을 빨아들여 공기 정화력이 뛰어난 것은 물론 화재와 병충해에 강해 가로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