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초임 첫 결재도 ‘안전’…처음도 끝도 ‘안전’5대 분야 23개 사업서 ‘구민 안전 종합 대책’ 마련임기 마지막까지 지속가능 안전시스템 정착에 총력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4일 ‘2026년 구민 안전 종합 대책’을 최종 방침으로 결재하고, 12년간 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정 구청장은 3일 “그동안 다져온 서울 성동구의 안전 시스템을 중심으로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강남 3구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을 넘어 관악 등 외곽·준 외곽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10·15 대책 이후 고가 주택 대출 여력이 줄자 실수요가 진입 가능한 가격대의 단지로 이동하면서 상승 폭을 키우는 모습이다.
25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올해 누적 기준 관악구의 누적 상승률은 0.93%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면서, 강남 4구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을 중심으로 자녀에게 아파트를 물려주는 증여가 급증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 건수는 7708건에 달한다. 이는 3년 만에 최대치다. 국세청은 이달 4일, 해당 지역의 아파트 증여 신고 내용을 전수 검증하겠다는 강력
올해 서울 아파트 분양·입주권 거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 부족 우려가 심화하는 가운데 매물로 나오는 기존 주택도 줄면서 분양·입주권으로 눈을 돌린 수요자들이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서울 집값 상승 기대감도 배경으로 꼽힌다.
1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서울 아파트 분양·입주권 거래는 1175건으로 지난해 연간
정부가 연내 추가 공급대책 발표를 예고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공공기관 유휴부지 활용과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를 포함하는 방안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과거 사례를 볼 때 뚜렷한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는 우려도 적지 않다.
23일 관가와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안에 추가 공급대책을 발표해 집값 안정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공
광진ㆍ성동ㆍ강동 1% 웃돈 상승폭과천ㆍ분당ㆍ광명도 평소보다 가팔라
10·15 부동산 대책 직전 서울과 수도권의 아파트 가격이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 전 막차를 타려는 수요가 몰리며 곳곳에서 신고가 등이 터진 결과로 풀이된다.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서울에서는 마용성(마포ㆍ용산ㆍ성동)을 비롯해 광진, 강동 등의 상승세가 가팔랐고 경기에서도
13일 서울 강북구 전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침수와 산사태 우려로 안전재난문자가 연이어 발송됐다.
강북구청은 이날 오후 2시 16분 “강북문화예술회관 주차장(삼각산로 85) 통행에 어려움이 있으니 우회하라”며 “전 지역에 비가 많이 내려 산사태가 우려되니 산림 주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산에 있을 경우 즉시 산림 밖으로 대피하라”고 당부했다.
앞서 기
서울 성동구가 22일 왕십리광장에서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제4회 하나뿐인 지구’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55회 지구의 날’ 및 ‘자전거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경각심을 일깨우고 친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자원교환센터 △에코 체험실 △성동구 에코정책 홍보존 △에코 플레이존 △제로웨이스트존
서울 성동구가 올해 관내 소상공인들을 위해 ‘고효율 에너지 기기 구매 지원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고효율 에너지 기기 구매 지원 사업’은 ‘성동형 탄소중립포인트제’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사업이다. 구는 지난해부터 소상공인을 비롯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탄소배출 감량을 유도하기 위해 ‘성동형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운영하
20일까지 집중호우 이어져중규모 저기압 곳곳에 발생도로 물바다·시설 피해 속출
전국적으로 본격적인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으면서 주택과 도로가 잠기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장마는 단시간 내 특정 지역에 ‘물폭탄’ 수준의 거센 비가 내리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번 주말인 토요일까지 전국 곳곳에서 거센 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8일 기상
18일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곳곳 하천과 도로가 통제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7시20분 기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강원 영서 북부, 충남 북부에 호우경보를 발효했다. 특히 호우경보가 발효된 지역에는 시간당 20~5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현재 서울시는 동부간선도로 양방향 전 구간(수락지하차도∼성수JC)
서울 아파트값 상승 폭이 2년 9개월 만에 최대 수준으로 올라오고, 매수심리가 회복하면서 수요가 공급 보다 강하게 살아나고 있다. 주택 가격 지표들이 뚜렷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하반기 큰 반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 흐름이다. 전문가들은 서울이 추세적 상승장으로 진입했다고 평가하면서도, 지방 지역까지 온기가 미치기는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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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들은 정비사업 입찰시 하이엔드 적용의 적정성을 심의하는 '브랜드 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다만 구체적인 적용 기준은 영업기밀, 대외비란 이유로 밝히지 않고 있다. 정비사업 발주처인 조합은 비싼 공사비를 지불해야 함에도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없다며 입찰 단계부터 비(非)하이엔드와 구분되는 투명한 내용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28일 건설업계에
서울 성동구가 중랑천 성동교 인근에 다채로운 봄꽃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피크닉 정원’을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중랑천 일대는 벚꽃과 형형색색의 튤립이 꽃을 피워 봄이면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구는 ‘정원’을 테마로 하는 다양한 조형물과 화단을 조성하고, 이색적인 휴식 공간을 조성해 방문객 맞이에 나섰다.
'중랑천 피크닉 정원'은 볼거
국민의힘은 4·10 총선을 이틀 앞둔 8일 서울의 한강벨트와 부산·경남(PK)의 낙동강벨트에서 당 지지세가 확산되거나 박빙 우세로 전환하고 있다는 자체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홍석준 상황실 부실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에서 “서울의 경우 전통적인 저희의 우세지역뿐 아니라 한강벨트와 야당 강세 지역이던 도봉, 강동, 양천, 서대문 등에서도 국민의
4·10 총선의 수도권 핵심 승부처로 꼽히는 중구·성동을에서 여야가 치열한 격전을 벌이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자 재선을 노리는 박성준 민주당 후보와 3선의 이혜훈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내인 2%포인트(p)에서 '초박빙'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후보와 최근 경선에서 갈등을 빚었던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이 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겸 상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4‧10 총선을 이틀 앞둔 8일, 서울 초접전지를 돌며 막판 유세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마지막까지 서울 초박빙 지역에서 승부를 봐야 전국에서도 승기를 잡을 수 있다는 판단을 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민주당은 현재 목표 의석수를 150석 이상으로 잡고 있다.
민주당은 전국 접전지를 50~60곳
민심의 '바로미터'로 여겨지는 수도권에서 여야가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경합지가 25곳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총선의 핵심 승부처인 수도권에는 전체 지역구(254개)의 절반에 육박하는 122개의 의석이 걸려 있어 수도권 승패에 따라 전체 성적표가 좌우될 수 있다. 이에 여야는 선거운동 막바지 수도권 접전지를 중심으로 마지막 표심 확보에 나섰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겸 상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6일 경기 용인병 지역 유세 지원 현장에서 대파와 쪽파를 붙인 헬멧을 들고 “사전투표할 때 쪽파를 붙이고 가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전투표소에 대파를 들고 갈 수 없다고 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자 안내 내부 지침을 비판한 것이다.
그는 경기 용인병 부승찬 후보 유세 지원 현장에서 한 지지자가
“국민의 자유와 인권 억압...멈춰세워야”“국힘, 눈물 흘리며 쇼 시작...악어의 눈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겸 상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4‧10 총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6일 ‘한강벨트’를 찾아 “(윤석열 정부가) ‘칼틀막’, ‘입틀막’도 부족해 이제는 ‘파틀막’까지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중·성동을 박성준 후보
1978년 10대 국회의원 선거에 낯익은 얼굴이 당선됐다. 바로 인기 드라마 등으로 스타덤에 오른 탤런트 홍성우였다. 당시 37세의 나이에 연예인 최초로 서울 도봉구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돼 국회의원이 된 홍성우는 11, 12대 민주정의당 소속으로 같은 지역에서 3선 기록을 세웠다. 이후 배우 최무룡, 신영균, 탤런트 코미디언 이주일, 가수 최희준,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