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과 '핵심진료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의료기관 간 연계와 협력을 본격화한다.
12일 성빈센트병원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지원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후속 조치로, 환자 중심의 의료 전달체계 확립과 지역 의료기관 간 상호 연계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식은 11일 경기도
박춘근 윌스기념병원 이사장이 10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긍정양육'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아동을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는 긍정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긍정양육'은 아동을 존중하는데 기반해 체벌 없는 양육을 뜻하는 것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개원 58주년(6월 3일)을 맞아 5일 별관 6층 성빈센트홀에서 개원기념식을 열었다.
이번 기념식은 1967년 개원 이래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성빈센트병원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환자와 가족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치유 공동체로서의 사명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에서는 2024회계연도 사업계획 평가 우수부서 시상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가 사직에서 만난다.
양 팀 모두 5월 들어 파죽지세다. LG는 최근 10경기에서 7승 3패, 롯데는 7승 1무 2패를 기록하면서 1, 2위에 올라있다.
이번 시즌 맞대결에서는 LG가 2승을 거두면서 우세한 상황이다. LG는 롯데와의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00에 타율은 0.384였다. 반대로 롯데는 평균자책점 11.25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서연주 진료전문의가 제53회 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서 진료전문의는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며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게 됐다. 특히 진료 현장에서의 세심한 배려는 물론,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진료 시스템 구축 등 장애인의 의료접근성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경기도 최초로 차세대 심방세동 치료법인 ‘펄스장 절제술(Pulsed Field Ablation, PFA)’ 시술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심방세동은 가장 흔한 부정맥 종류 중 하나로, 심방에서 비정상적인 전기신호가 생성돼 심실이 빠르고 불규칙하게 뛰는 질환이다. 뇌졸중이나 심부전의 발생 위험이 높아, 약물치료에 반응이 없는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가 수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에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의료비 지원금 1억원을 쾌척했다.
신유빈 선수가 성빈센트병원에 기부금을 기탁한 것은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기부는 신유빈 선수가 에스와이코스메틱스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면서 받은 모델료 중 1억 원을 전달한 것으로, 에스와이코스메틱스도 신유빈 선수의 뜻에 기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면역항암제 GI-102 피하주사(SC) 제형 임상 1상의 첫 번째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키트루다®(MSD)와 티센트릭®(로슈), 옵디보®(BMS) 등의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들의 SC 제형변경이 가속화된 가운데 BMS가 지난해 11월 옵디보 SC 제형 임상에 성공했다. 이들 제품의 특허만료를 앞둔 가운데 글로벌 제약사들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 지난 17일 CD80-IL-2 융합단백질 ‘GI-102’의 피하주사(SC) 임상1상의 첫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GI-102 피하주사 임상은 메이요클리닉, 클리브랜드클리닉, 메모리얼슬론캐터링 암센터(MSK)를 포함해 국내 서울삼성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대병원,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성빈센트병원 등
고려대학교의료원이 최근 ‘농인의 의료접근권 향상을 위한 의료수어 발전 필요성’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고려대의료원 청담 고영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수어 사용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농인의 의료기관 이용 시 겪는 문제를 해결하고 의료수어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농인, 수어통역사,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이 환자 맞춤형 인공관절 수술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최신형 '마코 로봇수술시스템(Mako Smart Robotics)'을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마코 로봇수술 시스템'은 고관절 및 슬관절의 인공관절 전치환술과 부분치환술에 적용되는 첨단 로봇 보조수술 기술이다. 이 시스템은 수술 전 CT 스캔을 통해 얻은 환자의 관절 영상을 3D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국내 두 번째이자 경기남부지역 최초로 전립선암 전용 '플루빅토(루테튬'Lu-177 피보타이드테트라세탄)' 치료를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국내에서 플루빅토가 환자에게 투여된 것은 국립암센터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로, 성빈센트병원은 난치성 전립선암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플루빅토는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노년의학 클리닉을 개설했다.
24일 성빈트병원에 따르면 '노년의학 클리닉'은 노인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노년기 삶의 질에 대한 관심과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노인 환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진료를 제공하고자 문을 열었다.
노년의학 클리닉은 노년기에 나타나는 신체적, 정신적, 기능적 변화와 노인병에 대한 전문적인
윌스기념병원의 ‘제12회 토마스의료재단 윌스기념병원 척추 심포지엄(The Wiltse Endoscopic Spine Surgery Symposium, WILESS)’이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척추내시경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다시 짚어보고, 기본적인 지식과 술기는 물론 향후 방향 및 전망, 골다공증 환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4차 환자경험평가’에서 ‘경기남부지역 상급종합병원 1위’, ‘수원지역 1위’라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환자경험평가'란 의료서비스가 환자 중심으로 제공됐는지 국민이 직접 평가하는 것으로, 입원기간 동안 환자 개인의 선호와 가치를 존중받고 이에 상응하는 진료를 제공받았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최첨단 다빈치SP(Single Port) 로봇수술장비를 추가 도입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성빈센트병원은 기존에 운영 중이던 다빈치Xi 2대를 포함해 최신 사양의 다빈치 로봇수술 장비 3대를 운용하게 돼, 환자들에게 한층 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단일공 수술 시스템인 ‘다빈치SP’ 장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은 26일 미국 머크(MSD)와 면역항암제 내성 간암, 흑색종 및 신장암에서 ‘GI-102’와 머크의 PD-1 항체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의 병용요법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계약(Clinical Trial Collaboration and Supply Agreement, CTCSA)을 체결했다고 밝
지아이이노베이션은 MSD와 면역항암제 내성 간암, 흑색종 및 신장암에서 GI-102와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병용 요법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계약(CTCSA)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회사가 GI-101A에 이어 두번째로 MSD와 맺는 공동임상 협약이다.
이번 병용투여 2상 임상은 면역항암제 치료
정진영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의무원장은 14일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근절을 위한 챌린지에 동참했다.
윌스기념병원 박춘근 이사장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정진영 의무원장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했다.
정진영 의무원장은 “이번 챌린지 참여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온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급성기뇌졸중 10차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10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성빈센트병원은 심평원이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를 시작한 이래 1등급을 단 한 차례도 놓치지 않으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 수준의 뇌졸중 치료 의료기관으로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