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등 3개 병원이 상급종합병원으로 신규 지정됐다. 순천향대 천안병원은 상급종합병원에서 탈락했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29일 이 같은 내용의 제5기(2024~2026년) 상급종합병원 지정 결과를 발표했다.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건양대병원, 고신대 복음병원 등 3개 병원을 신규 지정하고, 제4기 상급종합병원에 포함했던 순천향대 천안병원을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수면센터장 홍승철 교수(정신건강의학과)가 최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제4차 아시아수면학회 국제학술대회 ‘ASSM(Asian Society of Sleep Medicine) 2023’에서 차기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20일 성빈센트병원에 따르면 홍 교수의 임기는 2년으로 앞으로 2025년까지 아시아수면학회 부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행복한 병원' 만들기에 돌입했다.
4일 성빈센트병원에 따르면 1일 '행복한 병원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 조직 문화 개선을 본격화했다.
이번 프로젝트 주제는 '좋은 사람들과 좋은 마음이 함께 하는 성빈센트병원'이다.
성빈센트병원은 앞서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위해 조직문화혁신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 조직문화혁신 프로젝트를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23년 의료질 평가’에서 3년 연속 전 부문 1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의료질 평가는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 수준을 측정해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년간 진료 실적이 있는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등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총 6개 영역 53개 지표를 통해 진
셀리드는 질병관리청으로부터 ‘AdCLD-CoV19-1 OMI’의 임상 3상 시험을 위한 대조백신을 무상으로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국내 13개 임상시험 실시기관에 대조백신을 운송해 본격적으로 투여를 개시한다는 방침이다. 실시기관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보훈공단 중앙보훈병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어릴 때 입은 화상으로 양손 손가락이 붙어 있던 몽골 어린이에게 자선 수술을 시행해 희망을 안겼다.
23일 성빈센트병원에 따르면 사연의 주인공은 생후 10개월 때 뜨거운 물에 입은 화상으로 정상적인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락바바토르(BAASANDORJ LKHAGVABAATAR·5세)로, 성형외과 김민철 교수에게 반흔구축 이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강소연·고승현 교수팀, 연구성과 발표대한당뇨병학회 국제학술대회 ICDM 2023 우수논문상 수상
여성 당뇨병 환자의 경우 에스트로겐 노출이 길수록 중증저혈당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산부인과 강소연, 내분비내과 고승현 교수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이 있는 폐경 여성에서 생식수명(초경부터 폐경 사이
힙합 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과 'K-머슬비치'에 입성한다.
13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윤성빈에게 1 대 1 트레이닝을 받는 코드 쿤스트의 모습이 공개된다.
대한민국 대표 ‘소식좌’ 코드 쿤스트가 올림픽 영웅 ‘아이언빈’ 윤성빈의 1대 1 트레이닝을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재활의학과 김준성 교수가 최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대한임상통증학회 2023 추계학술대회’에서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년으로, 김준성 교수는 2025년 8월까지 대한임상통증학회를 이끌게 된다.
김준성 교수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과 주임교수 및 성빈센트병원 재활의학과장, 대한재활의학회 상임이사, 대한림프부종학회
의료법인 토마스의료재단 수원 윌스기념병원 이상원 뇌신경센터 센터장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30일 윌스기념병원에 따르면 심평원은 이상원 센터장에게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심사평가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민보건 향상과 심평원 발전에 기여한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상원 센터장은 2008년부터 현재까지
전 국가대표 윤성빈이 이른 은퇴에 대해 털어놨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윤성빈은 “제가 은퇴를 해서 저 스스로를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예전에 썰매 좀 탔던 윤성빈”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독립 3주 차라는 윤성빈은 눈을 뜨자마자 체중계에 올랐다.
전현직 빙상 레전드 이상화, 김연아, 최민정, 윤성빈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4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강원2024 홍보대사 및 문화행사 감독 자문단 위촉식’에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은 이상화와 홍보대사 김연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성남시청)과 '스켈레톤 아이언맨' 윤성빈이 홍보대사로 선정됐습니다.
강원 동계
학폭 등 논란의 중심에 선 황영웅이 ‘불타는 트롯맨’ 오프라인 공연에서도 하차한다.
5일 ‘불타는 트롯맨’ 콘서트를 주최하는 쇼플레이는 공식입장을 통해 “오는 4월 29일, 30일 진행 예정인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공연에 황영웅을 제외한 13명의 출연진이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라고 밝혔다.
앞서 ‘불타는 트롯맨’은 4월 29일, 30일 올림픽공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피지컬: 100’의 최종 우승자가 공개됐다.
21일 공개된 ‘피지컬: 100’ 최종회에서는 우승을 위해 치열한 싸움을 견뎌낸 5인의 파이널 퀘스트가 진행됐다.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TOP 5에 포함될 마지막 한 명을 결정하는 ‘시지프스의 형벌’ 게임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경륜 선수인 정해민은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인
교보증권은 창립 73주년을 기념하고,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차원에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교보증권 임직원 600여명은 지난 11월 ‘사랑의 헌혈’, ‘기부 챌린지’, ‘결식아동 밥상 드림이’ 활동을 통해 2400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적립된 성금은 지정 복지 단체인 성로원아기집, 자혜원, 성빈여사 등 총 12곳에 각각 200
카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최근 ‘탁구요정’ 신유빈 선수가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의료비 지원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성빈센트병원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8일 신유빈 선수, 성빈센트병원장 임정수 콜베 수녀, 의무원장 주진덕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부금은 신유빈 선수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것으로
이진주 씨가 100여 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영면에 들었다.
2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에서 이 씨가 100여 명의 환자에게 인체조직 기증을 하고 지난 15일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기증원 이 씨는 지난달 중순 지인들과 식사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뇌사 추정 상태에 빠졌다.
가족들은 생전 이
유전체 분석서비스 및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테라젠바이오는 서울대병원, 카카오헬스케어 컨소시움과 함께 ‘소아희귀질환 다면분석 AI 통합 소프트웨어(SW) 솔루션 개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소아희귀질환 다면분석 AI 통합 SW솔루션 개발’ 사업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것으로,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총 97억
혀에 발생하는 암인 ‘설암’ 환자에서 설림프절 전이가 있는 경우 위험도가 8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설림프절 전이 여부가 설암 치료 후 병의 경과를 보여주는 예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면밀한 림프절 평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이비인후과 조정해 교수팀은 국내 최초로 설암(혀암) 환자의 예후에 ‘설림프절 전이 여부’가 가장
입안 화끈거림이나 구강 통증을 유발해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구강작열감증후군 치료 시 항산화제와 저용량 항신경병증제제를 병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이비인후과 조정해(사진)·한성준 교수 연구팀은 구강작열감증후군 진단 환자 160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단일 요법보다는 항산화제와 저용량 항신경병증제제 병용이 더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