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여름 ‘생귤 시리즈’에 이어 이번에는 제철 과일 무화과를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성심당 케익부띠끄는 25일부터 ‘무화과시루’를 본점과 롯데점, DCC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부드러운 우유 크림에 무화과 콩포트를 곁들이고 영암산 제철 무화과를 듬뿍 올린 제품으로 가격은 4만4500원이다. DCC점에서는 오전 8시부터
삼진제약(Samjin Pharm)은 지난 23일부터 24일 더블트리바이힐튼 서울 판교에서 독감백신 신제품 ‘플루아드쿼드(FLUADQuad)’ 및 ‘플루셀박스쿼드(FlucelvaxQuad)’의 최신 임상정보와 예방 전략을 공유하는 ‘VVIP Influenza Vaccine Launching Symposium’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진제약은 202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올여름 또 하나의 ‘생귤 시리즈’를 선보였다.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17일부터 ‘생귤 타르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달콤한 귤 콩포트와 신선한 생귤,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이 어우러진 타르트 위에 바삭한 치즈 타르트를 더해 풍성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법무부가 16일 최근 제기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실명 위험 상태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내놨다.
법무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최근 일부 언론의 “윤 전 대통령 실명 위험 상태인데, 수갑 채우고 진료받았다”는 보도에 대해 일부 사실과 다르다면서, 서울구치소는 윤석열 전 대통령 입소 후 신입자 건강검진을 실시해 건강상태를 확인했고 건강권 보
지하철 명학역·명학초 걸어서 5분 이내1700여 가구 대단지 공원형으로 조성대형마트·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
역세권 대단지에 도보권 초·중·고교, 생활 인프라까지 어디 하나 빠지는 게 없다.
GS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공급하는 '안양자이 헤리티온'에 대한 평가다. 실제 공사 현장 주변을 둘러보니 해당 평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11일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은 워낙에 아기자기하고 전 세계에서 모인 관광객들로 활기 넘치는 도시라서 어딜 가나 관광지 같다. 그렇다 보니 생각보다 빠듯한 일정에 쫓겨 포기하는 명소가 있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한 번은 가보기를 추천하는 곳이 바로 알마다 지역에 있는 ‘그리스도 왕 상’이다.
이 예수 상은 타구스강변에서 바라보면 그 크기를 가늠할 수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여름 시즌을 맞아 신메뉴 ‘생귤롤’을 공식 출시했다.
성심당은 2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드럽고 촉촉한 시트 위에 우유 생크림과 귤 콩포트, 생귤이 가득 어우러진 ‘생귤롤’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만8000원이다.
전국에서 모인 개원의들이 진료 현장에서의 경험과 감염병 대응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달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2025 스카이 비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심포지엄은 전국 내과 및 소아청소년과 개원의 100여 명을 초청해 감염성 질
학교법인일송학원은 고(故) 도헌 윤대원 제2대 이사장이 지난달 유고집 ‘마이티 닥터’의 인세 전액(381만 원)을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기부금은 그의 뜻에 따라 화상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의 치료비, 재활, 심리 상담 등에 사용된다.
한림화상재단은 2008년 도헌이 추구한 의료의 공공적 역할을 기반으로 설립됐다. 병원
한림대학교와 한림대학교의료원은 지난달 2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립대학교에서 ‘2025 한림대-나고야시립대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미래의료와 간호의 패러다임 변화: AI, 로봇, 고령화 의료’를 주제로, 고령화로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대한 전략을 함께 모색하고자 열렸다. 우리나라보다 20년가량 일찍 초고령사
한림대학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의료 인공지능(AI) 특화 융합인재 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림대는 5년간 47억5000만 원을 받아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구축한다. 정보과학대, 의과대, 간호대가 참여하며, 의료AI 트랙제와 나노디그리 과정도 신설한다. 이재준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장이 사업단장을, 원동옥 한림대 정보과학대 AI
한림대성심병원은 김명진 내분비내과 교수가 제38차 대한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DMJ International Publication Award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김 교수는 성인 1만8154명을 대상으로 대사이상지방간질환(MASLD)과 근지방증의 연관성을 평가해, MASLD 환자는 비알코올성지방간질환(NAFLD) 환자보다 근육 감소 및 근육 내
RSV 감염증 전염성 강하지만…치료법 없어 예방이 중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는 노화로 인해 감염 위험이 커집니다. 걸려도 면역이 오래가지 않고 재감염이 이어져 동반질환이 있는 고령자일수록 치명적입니다.”
문지용 건국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 내과 교수는 14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RSV 감염증 백신 ‘아
소화용이 '글루텐 프리' 쌀가루...농진청 전용 품종 '바로미2' 개발
습식 제분 생략해 저비용으로 가루화...정부 올 생산단지 15곳 지원
식문화 변화로 쌀밥을 먹는 가정 소비는 줄었지만, 집밖에선 쌀가공식품으로 즐기는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 특히 미국 등 해외에서도 한국의 쌀가공식품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쌀가공식품이 국산 쌀 소비 촉
드라마 '허준', '이산'으로 유명한 배우 정명환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65세.
9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정명환은 전날 밤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강동성심병원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며 발인은 11일 오전 6시 30분이다.
1963년생인 고인은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강동구는 신형 무인민원발급기를 지하철 역사와 대형병원 등 총 12개소에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신형 무인민원발급기는 누구나 편리하게 민원 서류를 즉시 발급 받을 수 있도록 기능이 개선됐다. 어르신과 저시력자도 큰 글씨로 볼 수 있는 화면 확대 기능과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화면 높이 자동 맞춤 기능은 물론, 점자 디스플레이(촉각 모니터), 시각장애인용
서울 은평구 대조동 일대에 분양을 앞둔 '힐스테이트 메디알레(대조1구역 재개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000가구 이상 대단지로 조성되는 신축이지만, 시세를 웃도는 높은 몸값을 책정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흥행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1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메디알레는 이달 중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6년 10월 예정이다
한림대성심병원은 이민우 신경과 교수가 대한뇌졸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학회는 탁월한 연구 업적을 이룬 40세 이하 연구자 한 명에게 매년 상을 수여한다. 이 교수는 최근 2년간 뇌혈관질환 관련 SCIE 논문 14편(IF 총합 71점)을 제1저자 및 교신저자로 게재했다. 뇌졸중 후 인지장애 및 혈관성 치매 관련 연
성심당 웨이팅 중인 라이언 와이스?
2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한화 선발 투수 와이스가 6이닝 2실점 호투로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와이스는 올 시즌 KBO 4승을 챙겼다.
그런데 경기만큼이나 팬들의 관심을 끈 장면이 있었다. 최근 대전의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