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친구특집에서 또 다른 일반인 스타가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지난 달 31일과 지난 1일 양일간 경북 봉화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서 친구특집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은 다섯 아빠와 아이들 외에도 아이들의 절친들이 함께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형제특집을 통해 김민국 동생 김민율, 성준
배우 성동일의 아들 성준이 동생을 편애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성동일은 그의 아내와 세 아이들과 함께 필리핀 보라카이로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을 떠나기 전 제작진은 성동일의 집을 방문해 첫째 아들 성준과 인터뷰를 했다. 그는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 "정말 좋다"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